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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 남자 연락처 검사하는 중) 중식 사먹이고... 그 다음에는 뭐했어...? 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현성 덕질~~~
하드정리하다가 무려 11년 전에 썼던 글 발견해서 기뻐서 올림 ._ .) 2008.08.28 *잔인한 묘사 약간 있음 옛날 옛적, 중국의 한 마을에 힘이 매우 센 남자가 살고 있었다. 이 사람은 힘이 센 만큼 싸움을 매우 잘 했지만 결코 착한 인물이 아니어서, 제 기분 내키는 것이라면 도둑질이던 살인이던 마다하지 않았다.그러던 어느 날, 마을 처녀 하나가 ...
이선아, 이건 세계를 위한 연주이자 너를 위한 연주야
올해도 역시나, 자신의 곁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아니, 아무도까지는 아닌가. 제일 금방 떨어져나갈 것이라 생각했던 후배가, 아직 한 명 남아있었으니까. "..... 오늘도, 인가요. 분명히 말했지만, 몇 번을 찾아와도 당신을 받아주는 일은 없을 겁니다." "나도, 말했을 텐데? 당신이 입부신청서를 받아줄 때까지, 몇 번이고 찾아올 거라고." 연극부의...
김해일은 해가 산 너머로 뉘엿뉘엿 저물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작은 암자는 황철범만의 집이 아니었던 셈이라고, 철범은 고목에서 몸을 일으키며 행복한 생각을 했다. 암자에서 시내를 바깥쪽으로 가로지르면 김해일이 사는 집이 있었고, 김해일의 집에서 또 조금 걸어가면 바다 한 가운데까지 내질러진 방파제와 낡은 등대 하나가 서 있었다. 암자에서는 아무리 높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해와 달이된 오누이. 메인 국뷔 서브 슈짐 자박자박. 자그만 짚신이 모래바닥 위를 걷는다. "어휴... 오늘은 쪼끔 남았네..." 정국은 머리에 떡이든 소쿠리를 이고는 집으로 향했다. 얼마 나오지 않은 매출을 보고는 한숨을 깊게 폭- 내쉬었다. 맨날 집 방구석에서 뒹굴고 있는 형을 생각하니 머리까지 피가 솟구치는 기분이었다. 정국의 형의 말에 따르면 자신은...
무거운 철문이 끼긱거리며 제 경첩을 놀렸다. 보육원이라는 노란 글자가 쓰인 간판이 바람에 달랑거렸다. 바깥은 그나마 연노랑색에 연갈색으로 칠해놓아 평범한 보육원처럼 보였지만, 그 속알맹이는 어둡고 축축한 구정물 같았다. 푸르다 못해 녹빛이 도는 문을 힘겹게 열고 들어온 한 남자는 망설이지 않고 원장실로 성큼성큼 걸어가 두어 번 노크를 했다. “마담, 들어가...
심규선(Lucia) - 음악가의 연인 케이시는 물 같아요. 뜬금없이 튀어나온 남자의 단언에 션은 옆으로 나른히 늘어뜨렸던 몸을 움직였다. 그래봤자 고개를 살짝 돌린 정도여서, 흘러내린 검은빛 머리칼에 얼굴을 비비고 있는 빅토르의 모습이 그녀의 시야 속에 온전히 들어오지는 않았다. 션은 머리카락이 입술에 스치는 사락거리는 소리를 배경으로 물과 저를 연결 지을...
나는 그날 죽었다. 네가 죽고, 장례식을 치르고도 너의 죽음을 인정하지 않았는데. 부정하고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 나서 결국 받아들인 그날. 너를 떠나보낸 그날에 나도 죽었다. 네 주위에는 항상 시원한 공기가 맴돌았다. 네가 피던 담배 냄새가, 그러다가 나를 발견하고 미소를 짓던 네 얼굴이 아직도 눈에 서렸다. 지금 이렇게 슬퍼하다가도 결국 언젠가는 너를 잊...
1. *이상한 뜻이 없는 내 생애는 간결할 수 있다. 배유빈은 가능한 한 간결해지고 싶었다. 간결해야만 정확할 수 있었고 정확해야만 사랑할 수 있었다. 그것이 곧 과학이었고 물리학이었다. 과학은 곧 증명이었고, 정확한 수치와 정확한 실험을 통해야만 가장 근접한 답을 얻어낼 수 있었다. 진리라고 믿었던 것들을 의심하며 정확한 데이터와 실험으로 새로운 사실들을...
Darkness will be rewritten Chapter 19. we stan a protective tony “절대로 안 돼.” 토니가 빠르게 고개를 가로저으며 말했다. “토니.” 브루스는 불쾌하고 우스꽝스러운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재개했다. “안돼.” 토니가 마치 심술 난 어린아이처럼 발을 타닥거리며 단호히 말했다. “피터는 영리한 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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