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 키요. 오늘은 우리가 만난지 14일 째 되는 날이자, 처음 포스타입에 너를 위한 글을 적기로 마음 먹은 날이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너를 기다리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어. 너가 오면 무슨 말을 할까, 무슨 대화 주제가 좋을까, 어떻게 하면 너를 더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정말 많은 고민을 했지만, 무용지물이더라. 너랑 얘기할 때면 ...
하늘이 붉게 물들다 못해 검은 장막 드리워지기 시작한 시각, 삐그덕거리는 그네 소리가 사람 없는 놀이터에 울려 퍼진다. 양갈래로 땋아 내린 머리카락이 더위 머금은 밤공기에 흔들리고, 희미한 흥얼거림이 온도 위에 내려앉는다. 두 다리를 동당거리듯 움직이면 까딱까딱 몸체가 앞뒤로 움직인다. 고요함으로 가득 찬 순간과 일말의 소음이 새까만 오소리 홀로 있는 공간...
2일차, 간절함이 닿길 바라며... au쟁이입니다. 그냥 세계관은 대충 로판타지라고 후드리챱챱. 마법도 있고 신관도 있고 그냥 유진이랑 래빈이가 만나는 데 한나절이라...상당히 래빈이가 독백이 많아 졌습니다. 최애요? 김래빈입니다. 극단 배우로 코끼리도 타고 서커스하는 차유진이...보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건데 결국 거기까지 닿지 못했습니다. 수도에 들어...
오늘 책 읽으면서 내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았다. 내 감정상자에는 어떤게 있을까.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모든게 다 빠져나가고 남은건 분노였다. 그리고 나는 분노를 다른사람에게 들키기 싫다. 분노 뒤에는 슬픔이 있어 항상 화가나면 슬픔으로 삼켰다. 분노가 밀려와서 날 덮칠때는 무감각해졌고 .. 약자 포지션을 어느정도는 정당화 하면서 나는 화를 내고 있었다....
[시목동재] 이것이 바로?! 1-3 동재는 교실에 앉아 초조한 표정으로 손톱을 딱-딱 소리가 나게 이로 긁었다. “아, 씨.” 동재는 제 머리를 헝클이며 고개를 숙였다. “서동재, 똑바로 앉아라.” 동재는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표정을 가다듬으며 고개를 들었다. 간단한 조회 후 바로 자습 시간이었기에 책상을 뒤적이며 참고서를 찾았다. 머릿속이 복잡했다...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아루] 그나마 상태가 조금씩 나아진것인지 전보다는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완전히.나은 것은 아니기에 조심하라고는 하지만 많이 답답한 듯 말합니다. "...누나..나 답답한데 산책 나가면 안돼..?
01 "다녀왔습니다." 습관적인 인삿말을 내뱉었으나 여전히 집안은 조용하다. 1년 전 그 사건 이후로 이 인사에 대답하는 이가 집에 있는 일은 극히 적어졌다. 아버지는 잠시간의 휴직 후 선수들을 가르치는 데에 더 열정을 쏟으셨고 어머니는 배구 지도자 자격증을 딴 이후 고등학교 팀 코칭스태프로 새롭게 일을 시작하셔 집에서 얼굴을 볼 수 있는 날이 손에 꼽을 ...
그림을 너무 안그렸다......사유:알바하느라 스플래툰3 아들....카탈로그 보상 안경이 넘 예쁨 이건 선화
개요 밴드부로서 처음 맞이하는 여름. PC들이 간과한 건 부실에 에어컨이 없다는 사실이었다!선풍기 하나만으론 이 더운 여름을 버틸 수 없어!그러던 와중, 야구부 주장 사카구치 카즈마가 밴드부에 출장 의뢰를 하러 오는데….엥?! 다음 경기 상대가 코시엔 우승 후보라고?! 그 경기에서 응원가를?! 시나리오 스펙 인원 : 4인(추천)타겟 : 사카구치 카즈마/코바...
> 일어나!!! 일어나!!!"으아아악 시끄러워!! 저런 거는 누가 맞춰놨는지 참 일어나기 편하다니까!!"핸드폰의 주인처럼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을 끈 레이가 비몽사몽 침대에서 일어났다.아. 일어나기 싫다!! 근데 뭔가 옷이 엄청 커졌는데? 어어? 키가 그냥 작아진 느낌인데...? 아예 몸 크기가 작아졌어...가운을 입고 자는 레이인데, 원래 넉넉하게 손...
[분명 '교환일기를 쓰자' 라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호나미랑 사키가 쓴건 일기라기보단 편지지 않아? 뭐, 편지든 일기든 상관없지만. 음... 오늘은 그러니까... 집에서 쉬었다.] 마음같아서는 여기서 끝. 이라고 쓰고 이치카에게 패스하고 싶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런 식으로 쓰면 사키가 나중에 시끄러워질 것 같아 무언가 덧붙이기 위해 열심히 고민했다.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