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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오타 부분 수정하여 재업했습니다^^...혹시 먼저 다운하신 분은 재다운 부탁드려요,,ㅠㅠ +11월과, 데일리 플래너에도 오타가 있어 수정하여 파일 재업로드했습니다! 해당 페이지만 아래 업로드된 수정이미지로 교체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최대한 편하신대로 커스텀해서 쓸 수 있게 여러 버전의 페이지를 추가해두었습니다! 데일리플래너와 3가지 버전의 위클리를 ...
"탐욕과 색욕" 인간들은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그것들을 놓지 못하는 어리석고 무모한 존재. 그리고 그 존재를 온전히 탐하는 것이 곧 우리의 존재. "그냥……멋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랑스러운 아가. 난 네가 인간이 되지 않길 바라고 또 바란단다. 나를 배신하고, 우리를 배신하고, 인간에게 정을 줘버린 뱀파이어의 말로가 어땠는지. 누구보다 잘 ...
지원 기른 건가 기르는 중인 건가 아니면 자르는 걸 까먹었나 싶은 기장의 분홍 머리. 건조한 눈을 감싸서 안구 건조증을 한 층 더 유발하는 보라색 렌즈 (어 잠깐만 인공눈물 좀 넣고 얘기하자) 간만에 만난다고 꾸미면 촌스러워 보이니까 무심하게 꺼낸 적색 맨투맨 아래에 적당한 검은 데님 근데 또 기 죽기는 싫어서 저번 주에 산 무스탕 걸쳐 osaka boi ...
'' 아~ 조금 피곤한데... 뭐, 이렇게 된거 즐겁게 놀아볼까요? '' 이름 실비아 실비아 라미레즈, 회사 내에선 실비아라는 이름만 사용합니다. 그와 조금 더 친해진다면, 실비라고 부르셔도 좋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 20 키/몸무게 155/45 부서 추출팀 ego 황혼 L/H 초콜릿. 어린아이, 차가운 것, 뽀대, 눈의 여왕, 베이컨이 들어있는 샌드위치,...
구독자 500명 기념 무료 발행하기로 한 거.. 오늘 올렸습니다. (링크는 아래에) 고딩물이고 정사씬만 2만자 넘으니 스압 주의해주세요. 고딩 김도영이 보고 싶어서 쓴 글..... 전교 1등 무너뜨리기 | 김도영 | 총 3화 3편(++편)이 제대로 된(?) 노딱이고 1, 2화는 엔진 예열 느낌... 빌드 업 및 약간의 노딱이 포함되어 있으니 처음부터 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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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벤 캐들은 연말에 드림주랑 무엇을 할까??? 라는 드림 -맞춤법 무시 -캐붕주의 연말에 드림주와 홈데이트하는 란 란 내성적인 성격이니까 웬지 연말에 드림주와 홈데이트 할것 같다... 평소처럼 늦잠잤다가 드림주 오면 잔잔한 캐롤틀고 몽블랑 먹을듯... 그리고 영화볼듯..막 나홀로 집에,퀸카로 살아남는 법 이런거 볼 것 같다.. 그러다가 저녁먹을때 되면 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관계였다. 홍지수의 어깨를 잡은 오른손에 힘이 들어갔다. 뜨겁고 축축한 살덩이와 두 사람분의 호흡이 섞여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안 돼. 형이 의식하게 만들면 안 돼. 자꾸 입 밖으로 새어 나오려고 하는 신음을 힘겹게 참아낸 전원우가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홍지수가 조심스럽게 깨문 아랫입술이 특히 뜨거워 정신을 차리기 힘...
어떤 책도 달달 외워 말하는 날 보며 주변 어른들은 이런 촌 동네에서 천재가 났다며 기뻐했다. 개천에서 용 난다. 그것이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이었다. 의사나 변호사, 검사, 판사 등이 되어서 부서를 빛낼 거라고 말하는 어른들의 얼굴엔 탐욕이 가득했다. 굳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그들의 생각을 알 것 같아 눈을 감았다. 지금 내 상태도 모르면서, 난 아마 정...
*도쿄 원정에 세이죠가 갔다고 전제하고 써봤습니다. *너무 막 써서 내용이 개판이라 부끄럽네요. 열린 문 사이로 매미 소리가 새어 들어왔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덥고 습한 여름의 가운데였다. 정식 연습이 끝나고 남은 이들이 연습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는 적당히 벤치에 앉았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하나마키는 수건으로 얼굴을 닦아내며 남은...
오가타는 바실리의 머리카락을 깨작깨작 만졌다. 이제는 별로 귀찮은 내색도 없다. * * * 처음에 오가타는 바실리를 집착증 환자라고 칭했다. 그는 집요하게 오가타를 끌어안거나 빤히 쳐다보고는 했고, 오가타는 그걸 대놓고 귀찮아 했다. 바실리는 말을 할 수도 없었지마는, 말을 별로 하고 싶어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촌스러운 표현이거나 말거나, 굳이 말하지 ...
덜컹. 버스가 단 한 번, 덜컹거렸을 뿐이었다. 다른 남자애들에게서는 늘 땀냄새가 났는데. 잠들었다가 내 쪽으로 기울어졌던 그 남자애에게서는, 잘 세탁한 셔츠의 냄새가 났다. 깨끗하고 뽀송한 향기. 노을이 지고 있는 풍경을 바라보면서 두근거리는 심장을 남몰래 쥐고 있어야만 했다. 그렇게, 너는 나의 ㅡ # 좋다고 말해 (1)옆자리의 여자애 모두의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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