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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소장용 포인트) * 재생 해주세요! . . . "아가씨!! 얼른 일어나 보세요!! 2황자님께서 아가씨한테 편지 보내셨어요!!" "..어..어??" 파티가 끝나고 3일 뒤에 여주에게 도영이 자신의 정원에 놀러오라고 쓴 편지가 도착했다. 아니 나재민도 그렇고 김도영도 그렇고 이 남자들 다 나한테 왜그러는 거야...아니 그리고 정원에 왜 오라는거지?? 어제 처...
"....오늘도 휴방이라니. 이건 문제가 있다." 나츠키가 반을 만난 다음 날. 쵸키는 건강상의 이유로 휴방을 했다. 벌써 2주째였다. 관리가 되지 않는 스케쥴에 조금씩 사람들도 지쳐가고 있었다. 도무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스데 멤버들도 답답한 상황. 소파에 누워 걱정하던 루시네의 머리 위로 베네스의 얼굴이 쑥 하고 들어왔다. "어제 나츠키양이 불러서 ...
퍼리 우리 토끼 포마 어나더2 우리 금랑 색배치가 비슷하길래 낙서…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내가 그려놓고도 믿기지가 않음 이메 사용 던전밥 짤 트레틀 했어요 🫰🏻 이메 사용 이메 사용 어째 두 개 빼고 전부 이메인데… 배경 풀컬러 일러는 사진 출력하려고 열심히 무언가 했습니다 😘
* 세종 재위 기간을 참고하여 서술하였으나 실제 역사와 인물과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 대죽보다도 올곧은 성품을 가졌으리라는 말이 성내부터 시장바닥까지도 자자하다는 요즘 양반들. 그중에서도 단언 제일로 꼽힌다는 그 대단한 사람이 바로 임 대감이었다. 그의 식솔들의 얼굴만 보아도 그 집안의 평온한 분위기가 절로 보인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으니. 하지만 얼굴...
마지막 한 놈이다. 계속해서 무전을 날리던 다른 신도들이 모두 응답이 없자, 저 놈은 아주 긴장하여 작은 소음에도 고개를 휙휙 돌려가며 눈치를 보았다. 덩치는 나보다 작았지만 총을 들고 선 자세를 보아하니 총기를 아주 안 다뤄본 놈 같진 않다. 남은 것이 칼 한 자루뿐인 나에게 결코 쉬운 상대는 아닐 것이다. 나는 조용히 군화를 벗어 내려놓은 뒤 숨소리를 ...
김지호는 배유빈 때문에 맨날 웃고 울고 안달나고 하는데 배유빈은 그냥 김지호를 꽃에 꼬인 벌레(..)로만 생각함,, 근데 그러다가 배유빈은 김지호를 사랑하게 된거지.. 얘네 첫 만남은 이럼. 무조건 술집에서 만나버려~~... " 저.. 안녕하세요. " 김지호 헌팅하려고 주변 둘러보는데 딱 배유빈이 보여서 말 걸어 " 아, 네 안녕하세요. " 근데 헌팅한 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글 전개를 위해 임의대로 넣은 설정이 조금 있습니다. -65화까지 내용 스포 있습니다 -얼마 전 라피스를 인질로 한 인질극 사건이 있었고 그와 관련해서 이야기 언급은 초반에 이뤄지나 해당 글 전체 내용상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 시작 전 그러한 일이 있었다 수준에서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인질극 사건 소식을 듣자마자 당장 달려가서 라피스의 안전을 ...
-글 전개를 위해 임의대로 넣은 설정이 조금 있습니다. -65화까지 내용 스포 있습니다 -얼마 전 라피스를 인질로 한 인질극 사건이 있었고 그와 관련해서 이야기 언급은 초반에 이뤄지나 해당 글 전체 내용상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야기 시작 전 그러한 일이 있었다 수준에서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피스와 만나는 날에는 카라의 업무가 평소보다 빠르게 끝나는...
잠뜰 : 버베나 꽃 ( 단결, 가족의 화합, 총명 ) 각별 : 달맞이 꽃 ( 밤의 요정, 소원, 마법, 마력) 수현 : 갈대 ( 신의, 믿음, 지혜 ) 라더 : 붉은 장미 ( 용기, 존경, 열망, 열정) 공룡 : 라일락 ( 우정, 추억, 소중한 친구 ) 덕개 : 토끼풀 ( 약속, 행운, 평화)
나는 김도영을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좋아한다... 아 역시 좋아한다... 오전 8시 오늘도 어제와 같은 시간에 일어나 학교에 간다. 딱히 흥미 없던 학교지만 몇 달 전부터 흥미 없던 학교가 약간은 흥미롭게 느껴진다. 그 이유는 날 따라다니는 귀여운 존재가 생겼기 때문에... 어쩔땐 귀찮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귀여움이 더 컸...
* 브금과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비가 세차게 카페의 창을 내리치면서 무서운 소리를 냈다. 장마라서 그런가 매섭게도 내린다. 우산 가져오길 잘했네. " 은호야. " 형의 부름으로 길고 긴 침묵이 끝이 났다. 하릴없이 창밖만 바라보던 시선을 옮겨 형을 바라본다. " 헤어질까? " " ... " " 헤어지자. " 앞 뒤 맥락 없이 툭하고 내뱉어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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