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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끝. 반장 동의서 거둬서 교무실로 가져와라." 맥 없이 담임의 말에 대답하자 나가기 전 눈치를 주고 간다. 누가 반장 같은 거 하고 싶댔나. 임시 반장에서 그대로 계속 반장이라니. 귀찮아서 안 하고 싶었는데. 속으로 툴툴거리며 근처에 앉은 애들부터 동의서를 걷기 시작했다. 장을 세자 하나가 모자랐다. 누구 안 걷었지. 주위를 둘러보다 교실 창가 쪽에...
우리 가게가 수령님의 맘에 들어버린 것 같다는 느낌, 그건 그저 느낌에 그치지 않았다. 수령님인 마이키씨는 정말 우리 가게가 마음에 든 듯했다. 이틀에 한번 꼴로 아침 시간, 혹은 오후 시간 어느 때든 원하는 시간에 찾아와 차 종류 하나, 팥 푸딩 하나를 시키고는 위층으로 올라가서 아늑한 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잠에들었다. 수령님, 우리 가게 위층을 수면실로...
✓ 이번 편에서는 그래도 여주 시점을 써 보려고 온갖 노력을 하며 온갖 방향과 다양성을 생각해서 결국 성공했습니다. 너무 기뻐요. 아니었으면 이번 편도 3 인칭으로 줄줄이 끝을 맺을 뻔했는데... 해냈어요!✓ 3 인칭에서 1 인칭 여주 그리고 마지막 다시 3 인칭으로 시점 변화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환 당사자인 재민을 제외하고는 회의실 안에 있던...
무척 흐린 날이었다.[혹시 드림주 이모세요?]변성기가 올 듯한 남자애가 전화 저편에서 나를 이모라고 불렀다.[죄송하지만, 와주실 수 있을까요. ...아버지가 돌아가셔서.]정신없이 옷을 입고 지갑을 챙기고 집을 뛰쳐나왔다. 이직하려고 일을 그만둔 시기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삼촌의 일터에서 일을 돕던 언니는 손님으로 온 형부와 만났다. 성실하고 얌전한 언니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름 : 한유연 Han Yoo Yeon 韓誘娟 꾈 유, 예쁠 연 생년월일 : 1998.06.22 (2022년 기준 25세, 고정) 탄생화는 가막살나무-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직업 : 前 디지털 보안관 사무직, 現 우리페어 재직. 성격 : 본인에게 어떠한 손해를 가져다주거나,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을 극도로 꺼림. 개인주의 성향 다분함. 내향적, 예민, 조용...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모드를 만들어 주셔서 몹스타브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저는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왜 세리모드는 없을까? 라고요 그래서 결국 만들게 되었네요(급전개) (누가 글등등러 아니랄까봐 포타에 처음 올리는 게 글이 아니라 모드가 되어버렸지만요...) 먼저 모든 일러를 맡아주신 번님(@bun707311)께 감사드리며, 모드 소개를 시작하겠습...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엄마?" 재찬의 늦은 잠을 깨우는 손길이 있었다.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는 손길에 무거운 눈을 뜨면, 저를 내려다 보고 있던 협회장과 눈이 마주친다. "여기 왜, 무슨 일 있어요?" 잠든 제 머리를 쓰다듬는 엄마는 익숙하지만, 그녀가 있는 장소가 문제였다. 웬만한 일이 아니면 협회장이 직접 숙소 방까지 찾아올 일은 없으...
VER. 이타도리 유지, 고죠 사토루 (총 5,177자 | 결제분 포함) 제목이 제목이다보니 수위는 거의 없는데 진짜 진짜 진짜 살짝 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제발) 이번 편에는 수위 안 넣으려고 했는데 혹시나 민감하신 분 있으실까봐,, __________ 있잖아 키스.. 해도 돼? / 해줘 / + 하고 난 뒤 로 나눠져 각각 유지, 사토루 모두 다룹니다! ...
The 1975 - Robbers Y L S C You look so cool I love you 티비 속에서 철지난 영화가 흘러 나왔다. 후희를 즐기는 연인들이 말했다. Babe you look so cool. I love you "지랄사이네.." 낯간지러운 대사에 인상을 팍 찌푸리는 것이다. 그러며 담배나 뻑뻑 피워댔다. 순한 얼굴로 하는 짓은 상스럽기...
"이번에는, 이란 말은 어떻게 알아들어야 하는 겁니까?" 여전히 미소를 띠고 있는 노인이 더욱 미심쩍고 수상했지만 이제부터는 완전히 노인이 전달하는 말 자체에 초점을 두어야 했다. 방자하게도 지금까지처럼 귀찮음을 느끼고 한눈을 팔아 노인의 말에 함부로 말려들 수는 없었다. 죄목이 무엇이든, 부여받은 죄명이 무겁든 가볍든 노인은 왕성 지하 감옥에 갇힌 중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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