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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렌은 본능적으로 낯선 목소리와 거리를 두려 움직였다. 취해야 할 움직임을 떠올리는 건 쉬웠다. 앞으로 크게 발을 옮기면서 뒤도는 동시에 콜드건을 뽑아 겨눈다. 생각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한 발을 내딛자 몸이 흔들렸고, 뒤돌자 세상이 꿀렁꿀렁 기분 나쁘게 섞였다. 콜드건을 쥐는 건 성공했으나 뽑아 들진 못했다. 힘이 들어가지 않아 팔이 자꾸만 쳐졌다...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갑자기 보고싶어져서 쓰는 썰… 블랙맘바 백현X설표 민석 keyword: 뱀, 射精, 결혼, 짝사랑? 최중종, 그 중에서도 독성이 지나치게 강해 페로몬은 압도적이지만 도통 후사를 남기기 어렵다는 블랙맘바. 변가의 미래 당주이자 B그룹의 상무이사로 재임중인 변백현. 뱀목과 혼혈의 지도자이며, 세계적인 입김도 센 가문. 그러나, 이 탄탄대로인 인생에도 딱 한 가...
나는 박지민의 美石*메이바쉬야. 그러니, 나를 부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태형은 한동안 그곳에 누워 있었다. 여전히 살아 있었다. 그때와 비슷했다. 대학에 다니던 때. 하루하루 그 좁은 원룸 방 안에서 혼자 드러누워서 가라앉아 죽기만을 기다렸던 그 때처럼. 얼마 동안 눈을 감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몇 분인지, 몇 ...
괜히 오늘 만나서 토니가 무슨 말을 할지 겁이 나니까 맨날 일찍 가 있었던 피터도 오늘은 겨우 제시각에 도착함. 꽤 늦은 시간이라 타워 근처 공원은 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음. 가면서도 피터는 이상한 티 날까봐 막 혼자 추스르는데 갑자기 내가 왜이러나 싶고 이상했음. 의식해서 그런진 몰라도, 하여간 가 보니까 30분 전에 와 있던 토니가 보임. 아직 퇴근 ...
**H님이 즐거운 상훈바니의 테마로 추천해 주셨습니다. 귀여운 곡이니 한 번 들어 주세요** 바니바니 클럽에 함박눈이 왔어요. -이것 봐, 당근은 이렇게 편리하다니까-?-그보다 나를 형이랑 더 가까운 위치로 옮겨.-기다려 봐- 신이 귀는 작아서 많이 남아 좋네, 우물우물.-그보다 선배는 춥지 않아요?-괜찮아! 제이큐 케미컬 첨단...-아 네... 상훈바니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Dreamnight & 레바테인 트윈 유분> 경매 유분 입니다 • 분양 캐들의 저작권은 Dreamnight,레바테인 님께 있습니다. • 오너권 분양 입니다. • 재분양을 보내신다면 어느분께 가셨는지 반드시 알려주세요. • Only 입금 (계좌관리는 레바테인님께서 맡고 계십니다:)) • Dreamnight가 디자인, 레바테인 님이 아트 맡...
w.최승호 비 내리는 날의 풍경은 맑은 날의 풍경과는 사뭇 다르다. 우중충한 비 오는 날 보다 햇볕이 쨍쨍한 맑은 날에 더 잘 보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햇빛에 눈이 부셔 볼 수 없던 것들을 비 오는 날에 관찰 할 수 있다. 그래서 일까? 항상 걷던 거리에서도 색다른 느낌을 받고는 한다. 타닥타닥 내리는 빗소리, 우중충하고 어두운 하늘. 형형색색의...
"아, 덥다.. 바다 보고 싶어요, 바다아!" 햇살은 따스함을 넘어 후덥지근하게 땅 위에 자신의 온기를 전했고, 그 더위에 녹아버린 초콜릿 마냥 책상에 엎드려 있는 라스타는 무료하고, 따분하고, 지루했고 무언가 시원한 풍경이 보고싶다는 생각에 휩싸였다. 자신의 옆에서 나비에가 실풋 웃으며 책을 읽고 있는 것을 감상하는 것도 좋았지만 그녀와의 여행을 해보고 ...
※ 조슈아와 바네사 하드속성 스포 有 ※ 욕망에 충실한 캐해석 날죠 多 취향 탈 수 있음 절대적으로 취향 탐 빛이 닿지 않는 지하 감옥의 복도를 따라 걷는 것은 아가리를 쩍 벌린 짐승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실험이 끝나고 몇 년이 지난 지금도 피비린내가 채 빠지지 못하고 고이다 못해 썩어 문드러진 복도를 따라 걸으면 조슈아 레비턴스의 유년...
금으로 도금된 장죽 끝에 피어오르는 연기는 화로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는 달랐다.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것이 마치 여인의 춤바람처럼 가느다랗고 유려하였다. 우현은 그것을 바라보다가 허공에 두었던 시선을 내려 정전에 모인 이들을 바라보았다. 신하들은 하나같이 조가비처럼 입을 다문 채로 그의 행동 하나, 하나를 눈여겨보았다. 그러면서도 최대한 그의 심기를 거스르지...
@fruityb313 님 한림즈 커플 사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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