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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진행한 명일방주 미실장 NPC 인기 투표입니다. 총 248분이 참여해주셨으며 결과! 1등은 비비아나, 2등은 프로스트노바, 3등은 안도아인 씨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박수~(와~!) 간절히 실장하길 바라며 참여해주신 분들의 응답을 소개합니다. 이미지는 한섭에서 미공개된 npc도 응답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생략했습니다. 순서는 중구난방하며 굉장히 길...
“…그의 매듭을 끊은 것은 바로 나야.” “흥, 역시 네 녀석이었구마.” “절체절명의 순간이었어. 알다시피 환수급 조차도 몇 날 며칠이 걸려야 완전해지는 술식이다. 본인이 아니기에 더욱이….” 류지는 구미의 뻗은 손이 떨리는 것을 감지했다. 팔을 걷어붙인 그 또한 커다란 손을 뻗는다. 붉고 따뜻한 장막에 황금빛이 뒤섞인다. 뾰족해진 손톱과 살결에 돋아나는 ...
"걱정 마, 누나는 아무도 죽이지 않아. 사람을 죽인다는 건 나쁜 일이니까. 그 어떤 이유든, 그 어떤 목적이든." 치마 밑에 들어갈 수 있는 건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 짓궂은 농담이라 생각했던 말이 찢어 드러낸 현실은, 때로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잔인하다. "미안해, 다이지 군. 다이지 군의 평범한 일상에 너무 큰 폭탄을 떨어뜨렸지." 형이 사라졌...
배가 고프면 먹고. 먹기위해서는 다른 생명체에게 해를 입혀야 한다. 당연한 순리이고 한치 의심없이 믿었다. 그러니까 내가 이기고 싶어하고 착취를 위해 사는 것도 당연했다. 전투만이 나를 증명하고 존재로서 인정하게 해줬다. 호랑이를 길들인다고 해서 호랑이가 아니게 되지 않듯이 지구에 적응해 살아가더라도 나는 전투로 존재를 증명하는 민족이었다. 택배일은 번거롭...
01. “…임창균.” “뭐, 또. 무슨 말을 하려고.” 임창균이 짙은 한숨을 쉬며 말없이 찬물을 들이켰다. 그리고 나는 임창균의 눈치를 살피고 있었다. 얼음이 유리잔에 부딪혀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귓전을 때렸다. 마치 지금 이 상황을 놀리는 것 같았다. 그러니까 지금 이 상황이 무슨 상황인고 하면 한창 불타올라야 할 금요일 저녁 임창균과 30분 째 대치중...
캐서린.. 나 바구니 보자마자 너무 많아서 놀랐잖아. 큰 언니가 신이나서 이걸로 타르트를 만들었어. 나보고 착한 친구들 많이 사귄것 같다고 하더라. 맞는 말이긴 한데 큰 언니가 저렇게 신난건 오랜만에 봐서 나까지 기분이 좋아졌어. 그나저나 손해라니? 뭔가 심각한건 아니지? 아무리 그래도 방학 때 일을 많이 해야한다는 건 슬픈 일이야. 우리 엄마가 아이들은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바베큐 캠핑을 갔습니다 1. 일단 먹고 시작하자 2. 바퀴벌레와의... 결투 드림 연성은 러프로 쌓아둔 것만 많아서 더 올릴 게 없네요... 여름은 다 갔지만 캠핑 특집
* 요청으로 재공개합니다 문을 열자마자 경악했다. 이런 건 제가 이상적으로 여기는 귀가와 거리가 멀었다. 출근했을 때와 그대로, 혹은 조금 더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인 가내 환경이 위시리스트의 일순위에 올라 있고. 얌전한 고양이 한 마리쯤이 저를 기다리고 있으면 더더욱 좋다. 윤은 전제를 부정했다. 일단 고양이 하나가 있기는 한데. 그거 말고는 죄다 틀...
1. 카즈토라 생일 2. 신이치로 생일 3. 타이쥬 생일(머리 실수...) 4. 천축 일상 - 무쵸 가슴 존나 커 5. 미래 카즈토라 6. 이자나 7. 신이치로 8. 그날의 눈물 9. 깨우면... 큰일남 - 범천 산즈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D 연성 권태기가 와서 업로드도 못하고 있었네요... 거의 생일 일러오메가버스 3편도 쓰고 있는데 영 풀리지가 않아서...
" 여기 왜 왔지...? " 이름: Gato 나이: 27 성별: xy 키/몸무게: 186cm / 66kg 종족: 고양이 인수 성격: 까칠한, 무덤덤한, 나서지 않는 외관: 댓첨 L/H: 모찌인형, 레모네이드, 물 / 불, 대형견, 추운 날씨 특징: 왼쪽 귀에 상처가 있다. 선관: --------오너란-------- 오너 이름: 신사복숭아 나이: 07 한마디...
매일매일은 아니고 비 주기적으로 올라옵니다 9/25~12/31일까지 총 100장 / 퀄리티가 들쑥날쑥 합니다 D-100
이 햇빛 속에 이제 그녀는 없다. 햇빛보다 훨씬 강한 것이 그녀를 데려갔다. 이제 더 이상 더 그녀를 저버리지 않아도 된다. 내가 너무 저버려서 그녀는 모든 곳에 있고 어디에도 없다. 저를 용서하세요. 당신이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 당신을 이해할 생각도 없었던 것들, 무례하고 매정한 것들을. 황인숙, ‘안녕히,’ 中 정리하지 않은 지 오래된 책장은 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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