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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인간 주제에 불결하게 말 걸지 말기를 바란다! 아니지, 아니야. ... 좋다! 어디 한 번 말해봐라. 내 친히 우민의 반응 하나하나 꼼꼼히 관찰해줄 터이니! 이름 스모모 치즈 (李 千寿, すもも ちず) 학년 1학년 (17살) 성별 XY 키/몸무게 162/50 외관 성격 건방진, 현실적인, 외향적인, 무례한 L/H 인간이 아닌 생명체, 새로운 정보와 사실, ...
Witchcraft, 츄야! 자네는 내 개잖나! -이 단편 글의 기반이 되는 노래입니다, 같이 들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맞춤법 하나도 신경 안 쓰고 적은거라 보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몰입도는......저도 모르겠습니다, 개연성도 어디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캐해석은 구립니다. --마다탐츄입니다. 근데 마다마다마다마다를 곁들인... 포트마피아의 ...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떤 기분으로 숨을 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멋대로 움직이는 발걸음이 자신의 의지에 의한 것인지, 알지 못한 누군가의 조종인지조차도 분간이 되질 않는다. 비에 젖어 무거워진 옷자락들이 걸리적거릴 만한데도 그까짓 사소한 것들은 그의 관심을 돌리지도 못한다. 세게 움켜쥐고 있는 손 안의 반지가 그가 살던 은빛 유리 어항 속 절반이었던 것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좀비라고 망명한다." "이건 주님의 심판이 아닐까요?" 이름 얀 성별 XY 나이 24 키, 몸무게 170 cm / 60kg 직업 무직 외관 성격 오지랖이 넓은, 다른사람의 일에 참견하는 걸 좋아한다. 정작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처음 본 사람에게도 스스럼 없이 말을 걸거나 오지랖을 부린다.이런 상황은 당신이 주님을 믿지 않기 때문이 아...
#비밀프로필 이름 : JOY(조이) 종족: 악마 나이 : 18 키/몸무게 : 174cm / 70kg 외관 : 무릎까지 오는 백발머리, 붉은 눈, 왼쪽 눈 밑에 눈물점, 짧은 검은색 민소매티셔츠, 짧은 청 반바지, 검은색 반양말, 검은색 캔버스화 성격 : 공프 + 생각이 많은/평소에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1학년의 어느 뜨거운 햇볕이 들던 날_ 안녕, 아델. 나야, 네 쌍둥이 에스더. 요즘 뭐하고 지내? 난 심심해 죽겠어. 너를 안 본지도 한 세기가 지난 것 같아. 그 정도로 심심하다는 얘기야. 네가 정말 쌍둥이였다면 나랑 같은 집에서 매일 놀 수 있었을텐데 그게 아니라는 것도 아쉽고. 그래도 편지 쓰니까 더이상 심심하진 않겠다. 너도 심심해? 어쩌면 너는 ...
애들이 오늘 자고 갈 건물은 도착지로 생각해주시면 되는뎀. 지도상으론 위치가 초등학교&아파트단지랑 너무 가까워서 위치만 더 멀리 떨어져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댑니닷. “저기가 대피소였다고.” 여전히 망원경에 눈을 고정해둔 채로, 재민이 어이가 없다는 듯이 말했다. “줘봐.” 망원경을 건네받은 도영은 이내 못 볼 꼴을 봤다는 듯 곧바로 망원경을 동혁에게 ...
안녕, 에메랄드. 다시 나야, 가넷. 많이 놀랐어? 보통 마법사들은 부엉이로 편지를 배달하거든. 네가 놀랄 것 같긴 했지만, 실제로 보여주고 싶어서 네게 편지를 먼저 썼어. 반응이 정말 궁금했거든. 솔트 표정을 보니까 꽤 놀랐던 것 같은데, 무언가 들고있던 것을 집어던진건 아니지? 그럼 다행이겠고. 편지가 생각보다 빨리간 것 같아 그것도 다행이야. 새? 음...
[단독] 도경수♥로이 심야 영화관 데이트 포착…핑크빛 기류? 도경수X로이 열애설…소속사 확인 중 도경수-로이 열애설에 SNS 게시 글 재조명…럽스타그램 논란 도경수-로이 열애설 부인 “친구 사이일 뿐” (공식 입장) 도경수-로이 영화관은 지인들과 함께 간 것 연인 아니야 도경수와의 열애설 로이 SNS “경수는 좋은 사람 연인은 NO” 도경수 열애설 질문에...
아델, 잘 지내고 있니? 방학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편지를 쓰려니 감회가 새롭네. 나는 무사히 집에 도착했어. 이것저것 짐을 푸니 하루가 다 지났더라. 아, 맞아 내가 슬리데린 배정받은 것도 부모님에게 이야기 했다? 기뻐 하실줄 알았는데... 놀라기만 하셔서 좀 서운했어. 아델의 말처럼 감동받아서 울 수 도 있다고 생각했거든. 오랜만에 집에오니까 내 페밀리...
Intro 찬성은 짧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며 느리게 눈을 떴다. 진득한 액체가 엉겨 붙어 흐려진 시야는, 아무리 눈을 깜빡여보아도 선명해지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창을 통해 드는 햇살은 눈이 부시도록 밝았다. 삐- - -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울리는 이명이, 무쇠 추로 얻어맞은 듯 어지러운 머리 속을 때렸다. 죽음이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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