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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어린이날 특집으로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지난 4월 29일 진행한 일명 '어린이 브리핑' 중 일부를 필사했다. 확진자 수가 점진적으로 줄어들어 한 자릿 수를 유지하고 있고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되고 등교 개학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이 사실 가장 위험한 때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럴 때 한순간 긴장 풀고 지내다가 다시 확진자 수가 솟구칠 수도 있다는 걸 이제 다...
“무례한 것,” 미네르바가 말했다. 언제나처럼 고고하고 우아한 아가씨는 자존감이 높았고, 그에 비해 변변찮은 능력을 가진- 유키노는 낮은 것이었다. 그것이 세이버투스에서의 서열관계였고, 좋으나, 싫으나 그것을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언제쯤이면 미네르바님처럼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대가 강해지면 될 일이다. 아그리아.” “아, 미네르...
"......!" 아무말도 못하고 그대로 뛰어내려온 건 진짜 좀 쪽팔리지 않나 싶은거다. 지금 뭐하는거냐 혹은 미친거냐 아니면 뺨이라도 갈겼어야 그럴싸한 전개였을텐데. 그냥 냅다 내빼듯 도망쳐버리는 건 정말이지 "후....아..." 옥상문 열고 계단으로 뛰쳐내려와 숨을 헉헉거리며 의국에 도착해 무작정 이불을 뒤집어써버렸다. '쿵- 쿵-' 젠장 너무 당황해서...
★ 아래의 모든 내용을 숙지하시고 신청서 작성 후 입금해 주세요. ★ 1) 일정 및 장소 2020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 서울 홍대입구역 1분 거리 (실신청 하시는 분들에 한하여 상세 안내, 역에서 집합 후 다같이 이동) 거실1, 부엌1, 화장실1, 침대방2 (각각 퀸 사이즈 침대 2개씩), 빈방1 2) 준비물 개인 마스크 필수 ...
줄리엣의 명령에 기사들은 쭈뼛대면서도 성 밖으로 빠져나갔다. 그녀는 결의에 찬 얼굴을 했다. "……." 줄리엣은 텅 빈 방안을 한 바퀴 둘러보았다. 햇살이 가장 잘 드는 방향으로 창을 내어 환한 빛이 한 톨의 그림자도 남겨두지 않겠다는 듯 구석구석을 환하게 비췄다. 이런 곳에서 잘도 향락을 일삼았겠다. 이제 성에는 완전히 혼자 남았다. 그녀를 방해할 것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줄리엣의 바람과는 반대로 몬태규 조가 부전승으로 빠지는 바람에 줄리엣은 두 번의 승부를 낸 뒤에야 로미오의 그 뻔뻔스러운 낯짝을 볼 수 있었다. 무대에 시종이 오른다. 쇠뿔을 깎아 만든 확성기에 대고 진행 상황을 알렸다. "결승전! 몬태규 조와 캐퓰릿 조는 자리로!" 단단한 울림이 있는 목소리에 따라 두 부대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줄리엣이 이끄는 캐풀릿...
대제국 베로나. 무능력했던 초대 황제를 끌어내리고 새로이 왕관을 차지한 2대 황제는 뛰어난 기사들을 모집하고 훈련시켜 군사를 키웠다. 이를 바탕으로 주변에 흩어져 있던 약소국을 모조리 흡수시켜 통일하고, 막강한 군사력을 자랑하는 제국으로 거듭냈다. 뿐만 아니라 백성을 위한 정책을 아낌 없이 펼쳐 제국을 이끌었다. 이에 황제는 죽는 그 순간까지도 걱정을 놓지...
"…… 윤영원." "왔어, 주연아?" "할 말 있어?" "시작부터 본론이야?" "여기서 수다를 떨 수는 없잖아." 네가 웃었다. 얼마만에 보는 네 웃음이더라. 여즉 가슴이 조금이나마 간질거리는 걸 보면 나는 너를 여태 좋아하고는 있나 보다. "그래, 본론만 말할게. 나 말이야……." 너는 금방이라도 말을 할 것처럼 굴더니 금세 입을 닫았다. 심장소리가 여기...
영화나 소설을 보면 꼭 이런 타이밍에 사건이 터지던데. 학교 끝나고 집으로 돌아갈 때까지만 해도 특별히 벌어지는 일은 없었다. 평범하게 헤어지고, 평범하게 집으로 돌아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그러는 동안 시덥잖은 농담을 주고 받으며 장난을 치고. "아, 버스 왔다." 네가 타야 할 버스가 먼저 도착했다. 버스 출입구에 올라서는 너를 심드렁한 얼굴로 배웅하며...
“일단 들어가지.” 성현제가 한유진의 허리에 팔을 감았다. 자신의 소유임을 주장하려는 행위였다. 움찔, 성현제의 팔을 의식했는지 한유진의 몸이 움츠러들었지만 무시했다. 힐끔힐끔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는데도 성현제는 그쪽을 돌아보지 않았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매니저는 뭔가를 더 말하고 싶어 했으나 성현제는 들어줄 기분이 아니었다. 자리로 안내받은 뒤 축객령...
* 滅世之錄, 七月, 夏 (멸세지록, 7월, 여름)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누르시면 이동합니다)* 겨울까지 계속해서 이어지는 연작입니다!* 원래는 완성하고 공개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어져서 일단 앞부분부터 공개합니다. (퇴고하며 수정될 수 있습니다...) 하편도 빠른 시일 내에 올리겠습니다... ‘나는 너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김독자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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