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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봐요, 난 이제 당신의 머리를 좀 자를 거예요. 괜찮나요?"".....""괜찮은 거로 알게요."".....""솔직히 말해서, 앞머리가 그렇게 길면 눈을 찔러서 따끔거리잖아요." 로즈는 끊임없이 재잘거리며 하얀 손으로 가위를 빙글빙글 돌렸다. 날이 한 바퀴를 회전할 때마다 조명의 빛을 받아 눈부시게 번득였다. 남자는 푸른 눈으로 가위의 움직임을 계속해...
21.07.01 최종 수정) 정확하게는 그 애가 입학식 다음 날 지급받은 교복, 그러니까 본인 소유의 유일한 것은 레번클로의 푸른색 망토라는 뜻이었다. 전체 학생의 25%가 같은 재단실에서 공정한 푸른 망토를 착용하고 다니었으니 그다지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토니가 매일 아침 연회장에 들어설 때마다 전교생이, 때로는 교수진 마저도 그 애의 망토 색에...
스토리쓰기 - 미움받는 캐릭터 만드는 방법 - 캐릭터의 호감,반감 조절하기 2편 스토리쓰기에 중요한 부분인 캐릭터 만들기, 지난번에 다루었던 사랑받는 캐릭터 만들기에 이어 이번 영상은 미움받는 캐릭터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입니다. 사랑받는 주인공 캐릭터를 만드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미움받는 악역 캐릭터를 만드는 것인데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
스토리쓰기 - 사랑받는 캐릭터 만드는 방법 - 캐릭터의 호감,반감 조절하기 스토리쓰기에 중요한 부분인 캐릭터 만들기, 그 중에서도 사랑받는 캐릭터 만들기에 대한 영상입니다. 스토리를 쓰는 작가들은 자신이 만드는 주인공 캐릭터가 독자의 지지와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내내 독자의 관심을 붙잡고, 스토리의 결말까지 무사히 보여줄 수...
야자수 아래는 코코넛 크랩들이 기어 다닌다. 그늘진 곳만 밟으며, 갈고리 같은 발가락으로 마른 모래를 헤집는 녀석들의 습성을 마크는 잘 알고 있었다. 그는 옆구리에 낀 바구니를 한 번 고쳐 안았다. 좋았어. 오늘은 이거 하나 가득 채워서 잡아간다. 마침 잘 익은 보랏빛 껍데기를 가진 놈이 눈에 들어왔다. 오늘의 첫 사냥감이다! 장대를 들고 뛰어나온 마크는 ...
케일은 신을 믿지 않는다. 죽음의 신을 증인으로 내세운 맹세까지 한 전적이 있으므로 존재를 부정하려는 의미는 아니다. 그보다는 신뢰하지 않는다는 쪽이 적절하겠다. 저에게 직접적인 해악을 끼친 일은 아직까지는 없으나, 쉽사리 거스르기 어려운 힘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제 본위에 맞지 않는 존재들을 쳐내는 절대자는 굳이 추켜올리고 싶지 않았다. 대륙에서 가장 큰...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019년 7월 한 달 동안 메일링 서비스로 주 3회 총 15회 연재했던 옴니버스 일기만화입니다. :) 2화까지 무료공개 하였습니다. <에피소드별 제목> 1화 응가파티(1), 2화 응가파티(3), 3화 응가파티(3), 4화 구구절절, 5화 최악의 날, 6화 구제시장, 7화 미드소마(1,스포없음), 8화 미드소마(2,스포없음), 9화 마라탕, 10...
“사랑해, 국아.” “저거 또 시작이다.” “…….” 매일 아침 8시. 앞집에서 괴기한 소리가 들린다. 휴대폰 알람인양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들리는 그 소리는 어이없게도 사람의 목소리다. 그것도 사랑한다는 남자의 고백. 난 대한민국의 혈기 왕성한 고등학교 1학년 남자. 그런데, 내가 왜 때문에 긴 머리 나풀거리는 여자가 아니고 같은 거 달린 남자에게 ‘사랑...
103동에서는 잃어버리지 말았어야 할 곳에서 잃어버린 것 같다는 학생증의 행방을 찾아 온 집안을 뒤지며 각종 옷들과 가방들과 씨름 중이었고, 102동에서는 두 여자가 말씨름 중이었다. 한명은 분명 맞다 무언가를 봤다며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었고 다른 한명은 아니다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고 맞받아치고 있었으니까. 아무래도 801호라고 쓰여 있는 집들은 아...
[하루째] 좆같은 하루였다. 일은 많고 사람은 적은데다 윗분들께서 또 무슨 사고를 치셨는지 우리같은 부품만 갈려나갔다. 어깨가 결린다. 손목도 쑤신다. 벌써부터 이러니 백세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엘리베이터에 탔다. 7층. 오늘따라 왜이렇게 높게 느껴지는지. 얼른 가서 눕고싶다. 하루종일 뛰어다녔으니 씻어야하는데....
*BGM* 1. 이호진이 죽었다. 2. 사고라고 했다. 졸음운전으로 차선을 넘어오던 차를 피하려다가 가드레일 밖으로 다섯바퀴를 구르고, 다 찌그러진 차체 안에서 부러진 갈비뼈에 폐를 찔린채로, 그렇게 허무하게 죽었다. 3. 영빈은 생각했다. 차라리 가드레일을 들이박던 그 순간에 죽었길.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 그 20분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지 않았길.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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