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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터, 헥트악!" "또 넘어진 거야?" 천천히 걸어가도 헥터가 있을 것을 알면서도 부러 달리던 존이 계단 두어 개를 남기고 넘어졌다. 헤헤, 웃으며 고개를 들자 보이는 헥터는 저번에 만났을 때보다 조금 더 큰 것인지 그의 눈을 보기 위해선 아주 약간, 존이 시선을 올려야 했다. 그들의 비밀 아지트인 이곳은 마지막 부부가 집을 나간 지 2년이 지나 돌아오지...
Copyright 2018. Leaf All rights reserved. 세상의 시작은 흑백이었다. 비단처럼 고운 살결, 밤하늘의 은하수 같은 머리카락. 천상의 존재를 그대로 빚어낸 것인 양 아름다운 그의 외모에 다가오는 것들은 많았다. 천사 같은 어린 아이는 정작 악마처럼 번들거리는 눈으로 그들에게 말했다. 아무런 가치도, 재미도 없는 것들. 마주한 웃...
고백했는데 : Love Letter 오이카와 토오루 x 히나타 쇼요 오이카와상에게.히나타 쇼요입니다. 제가 이렇게 편지를 하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이카와 상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뭐지...? 이, 이와짱, 이것 봐!" "뭔데 쿠소카와. 이거... 히나타야?." "맞아. 나한테 이런 러브 레터를 보낼 줄이야." "전혀 몰랐네. 그...
Sweet myzette씀. 오늘 선호는 눈 뜨자마자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었다. 즐거운 꿈나라 여행 뒤 눈을 뜨니 이목구비 주차가 완벽하게 된 동완이 보였고, 잠든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속눈썹 갯수를 세고 있자니 배가 고팠다. 그럼에도 극세사의 오리털 빵빵한 이불 속은 간밤의 열기가 그대로인지라 온수매트를 틀어놓은 듯 따뜻해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선호는 ...
헤르미온느는 도데체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원수지간인 해리와 드레이코가 내앞에서 싸우고 있었다.보다 못한 헤르미온느가 말했다.“도데체 왜들 이러는 거야?”“이건 우리 둘문제야 그레인저.” 드레이코가 대답했다.“그럼 난 가도 되는거지?”“안.돼” 이번에는 해리가 단호하게 말했다.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헤르미온느는 함부로 나서지도 못하고 창틀에 걸터앉아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멘션온_트친의_글을_내_문체로_쪄온다 다정이 나를 _ Hallucination (Re-written by Lucida) 1. 눈꺼풀이 잘게 튀었다. 너는 한밤중에 깨어 네가 누운 곳과 천장 사이의 허공을 멍하니 쳐다본다. 지금 그 시선의 끝이 닿은 곳이 어딘지는 너도 모른다. 달빛이 도무지 들지 않는 반지하는 어둠 그 자체였다. 몸을 잠식하듯 내리누른 이...
다정한 숲 #08 myzette 씀. 공기를 밟고 걷는 기분. 하늘을 나는 것은 그런 느낌이었다. 선호의 온 몸에 설렘이 짜릿하게 퍼졌다. 숨 쉴 때마다 가슴에 바람이 가득 차고 바람에 맞춰 날개를 펄럭이니 몸이 두둥실 위로 떠올랐다. 발 밑의 공기 방울들이 자신을 띄워주는 것 같았다. 선호는 창공을 보던 시선을 돌려 발 아래 보이는 나무의 머리 꼭지를 바...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다. 다디단 우리 사이의 공기가, 우리 사이의 관계가. 그러나 늘 그렇듯 영원은 어디에도 없었다. 시간이란 놈은 영원의 적이었고, 나에겐 그 시간을 피할 능력이 없었다. 우리의 관계는 서서히 엷어지고, 깨어졌으며, 흩어지기 시작했다. 너는 조금씩 날 멀리했으며, 우리 사이엔 귀찮음이 쌓여갔다. 그러나 나는 너를 쉽사리 놓을 수 없었다. ...
나는 구할 수도 없고 원할 수도 없었다맨손이면 부드러워질 수 있을까나는 더 어두워졌다/안미옥, 한 사람이 있는 정오
피터는 쓰러졌고, 토니는 랩실에 틀어박힌 그 날 본부의 밤은 고요했다. 평소 자주 얘기를 나누던 완다와 나타샤도 그날은 침묵을 지켰다. 본부의 분위기가 부쩍 무거워진 건 이미 오래 전의 일이었지만, 오늘은 유난히도 더 입을 열기 힘든 날이었다. 토니는 아침과 점심도 거른 채 랩실에 들어가 나오지 않았다. 스티브가 가서 문을 두드려 보기까지 했지만 거절의 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케이크버스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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