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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021년 11월 19일. 10시부터 야간 조사 나간 학생... 사상자 없이 복귀. 생존자는 33명. 본관 3층은 도서관, 화장실, 2-1, 2-2, 교무실 존재. 특이사항 없음. 본관 4층은 컴퓨터실, 어학실, 화장실, 1-1, 1-2, 교무실 존재. 아직 못 가본 곳 존재. 본관 5층 미술실과 음악실 존재. 다용도실이 부속으로 딸려있는 것으로 추정. 오...
둥글둥글 좋게좋게 좋아하네. 도윤오에게 그런 건 있을 수가 없어. "형. 여기 제 펜 쓰세요." "내가 왜 형인데." 걱정하던 지환이가 들어온 첫 과외 날, 어떻게든 분위기 좋게 수업하려 했던 나의 노력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을 시원하게 깨닫는 중 이었다. "그럼 형이죠, 누나예요? 하하." 평소처럼 느지막히 과외 장소로 들어온 도윤오는 내 맞은 편에 앉...
[안녕하세요, 이카로스!] " 내 관심을 받고싶다면, 네 가치를 증명해봐. " 캐치프레이즈 [ 악마를 위한 번제 ] 외관 매일같이 밤을 새며 개인적인 연구를 계속하기 때문인지 항상 눈 밑에는 짙은 다크서클이 드리워져 있다. 거울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았을 때 오른쪽 눈 밑, 왼쪽 입 밑에 작은 점이 있고 손톱은 검은 빛으로 물들어 있다. _인장 : @mad...
" 날개는 꺽여야 할 때가 있는 법이지. " 이름 이 화 | 翼 花 | Yì Huā 나이 29 성별 XX 전직업 무용수 조직 조진모초 키/체중 155 / 표준 -5 외관 푸른 빛이 감도는 회색 머리카락은 윤기 없이 하나로 틀어 올렸지만 잎머리와 옆머리는 정돈 되지 않은 채, 흐트러져 있다. 가라 앉은 듯이 탁한 청록색의 반쯤 감긴 눈이 나른하고 느긋해 보이...
(출간삭제) 펑!
궁금하다.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름 타이 / Tai 나이 29 성별 남 키/몸무게 176/72 외관 적당히 생겼다. 하다못해 누구랑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본 적 없고, 뭐가 예쁘고 뭐는 못나고 그런 일도 없고. 동안이라는 말은 그나마 들었다. 아니면 그냥 친밀한 소리 할 사람이 없든가. 흰색 후드에 퍼런 재킷. 뭐라더라. 엑스트라 기본 착장이랬나. 나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갈대밭이 스산한 소리를 내었다. 황하(黃河)와 낙수(洛水) 줄기가 만나는 비옥한 땅에 매캐한 연기만 가득했다. 이제 완연히 겨울이었다. 태원에서 거병한지 두 달하고 열흘 남짓이었다. 정한은 그을음 묻은 얼굴을 손등으로 문질러 닦았다. 말이 지친 숨을 몰아쉬었다. 정한은 말을 달래며 병영으로 향했다. 정한의 뒤로 피웅덩이가 깊게 고였다. 갈대밭을 이용한 포위...
한 마을에 한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녀는 고아였지만 재산이 그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쓰기에 넉넉한 터라 고아원에 가지 않고 오두막에 혼자서 지냈습니다. 어느 날 소녀가 집에서 뜨개질을 하던 도중 문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똑 똑 똑 누구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 여행객입니다. 무슨 볼일로 문을 두드리셨죠? 제가 목이 너무 말라서 혹시 물을 좀 구할 수 ...
문득 묘한 기분이 들어 확인한 휴대폰에는 모르는 번호가 찍혀있었고 의아한 마음에 수락하고 나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후회한 것 같다. "언니 오랜만이야." 그때의 기분을 말로 차마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차가워짐과 동시에 머리가 뜨거워지면서 그 어떤 생각도 들지 않았다. 잠깐의 상상으로만 들을 수 있어야 했고 그래야만 했던 너의 목소리가 미적지...
- 기어코 설 민의 머리를 말려주고 나서야, 모든 준비가 다 끝났다. 설 민은 어차피 집에 가는 거 대충 입겠다면서 아직도 딱 달라붙는 제 옷을 입고 있었다. 솔직히… 보기 흉해서, 겉옷 지퍼를 목 끝까지 올려주었다. "뭐야…? 나 챙겨주는 거야?" "…뭐어." "자기야, 나 감동 받았어." 연한은 굳이 설 민의 오해를 풀어주기 보다는 그러려니 고개만 끄덕...
이른 아침부터 전화를 걸어오는 미나토로인해 아다치는 부스스한 얼굴로 잠에서 깨어 침대를 벗어났다 터벅터벅 걸어 거실로 나오니 이미 일어나 준비를 하고 있는 쿠로사와의 뒷모습이 보였다 그 모습을 본 아다치가 망설임없이 쿠로사와의 등뒤로 다가가 그대로 등에 고개를 묻고 뒤에서부터 허리를 감싸 안자 부지런하게 짐을 꾸리며 준비하던 쿠로사와가 동작을 잠시 멈췄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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