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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 연성이므로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뛰어난 퇴마사들 중에서는 영도(靈道)를 통해 의뢰인에게 향하는 자들이 있다. 물리적인 거리와는 상관없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든 퇴마사들이 쓰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쓸 수 없는...
(조금의 욕설이 들어가있을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나네요.. 5교시에 체육수행 평가로 노래 안무를 짜야 했습니다 근데 그게 하필 망할 조별과제여서 문젠데요.. 조장이라는 사람이 남자애들이랑 떠들면서 놀고 있길래 짜증나서 뭐라고 하니까 갑자기 지랄을 하기 시작하는데.. 중간에 울고 자기가 뭐했다느니 우리 잘못이라느니 하는...
9/23일부터 12/31까지 딱 100일이래요>< 3가지 양식이며 취향에 따라 꾸며주셔도 ok입니다 드라이브 링크도 같이 첨부합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WUteXWrF_l200gZ6Y0TW9YDOllbZIwn5?usp=sharing
[제하] 방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가보니 유리가 혼자 자위를 하고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밑을 쑤시네요.
12월 31일, 방학식을 마친 타케미치는 왠지 후련한 기분으로 학교를 나왔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구나 올해..” 겨울 하늘은 맑디 맑았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길것같은 마음이 들었다. 바브소리가 들리자 타케미치는 마이키가 오는걸 보고 미소를 지었다. “타케밋치!” 백금발이 겨울 햇살에 찬란하게 빛나고 있었다. 마이키군이었다. “마이키군!”타케밋치는 자기...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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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스터디에서 홍일점이 된 건에 관하여 "회원님들~ 제가 올린 공지 다 보고 오셨죠? 그럼 지금부터 독서 스터디 제 2회 모임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에 'ㅊ' 자에도 관심이 없어 보이는 남자 3명과 반짝거리는 큰 눈으로 하하 웃으며 분위기를 띄우는 남자 1명. 그리고 이 수상해 보였던 스터디에 아무 의심없이 가입했던 과거의 자신을 마음 속으로 패...
(성인 누를까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포르노의 ㅍ도 안되는 수위라 그냥 발행합니다. 2편은 성인으로 올라갑니다 암튼 재밌게 읽어주세요 마무리를 어케해야 되냐 이거진짜암튼고맙씹니다) 승관은 까치집이 된 머리를 매만지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거실에 붙어있는 달력 때문이었다. 더 정확히는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를 세네번씩이나 쳐놓은 저 날짜 때문에. 락앤락...
부쩍 날씨가 쌀쌀해진 것을 느낀다, 어젯밤만 하더라도 무심결에 이불을 차내고 아침까지 자버린 탓에 아침부터 목은 칼칼하고, 서늘하게 식은 몸을 일으켜 간신히 부엌으로 나와 덜덜 떨면서 샹델라를 끌어안고 뜨거운 차를 마셨다. "새, 새벽 동안, 꽤, 서늘했네요..." "어제, 같이 안 잔 거 후회하고 있지?" 변명 할 여지는 없었다, 어젯밤 혼자 방에서 퍼즐...
“지혁 씨.” “네?” 고통에 끙끙거리면서도 서지혁은 애써 상냥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박무현은 더 이상 제정신일 수가 없는 상태였다. 어떤 회차에서건 무릎을 다친 서지혁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다 자살했다. “어떻게 하면 안 죽으실 거에요?” “…예? 네?” 서지혁의 목소리가 당혹감에 물들었다. 서지혁의 부상을 살피던 신해량이 흠칫 고개를 들어 박무현을 ...
" 기어. " " 오르지. " " 말라고. " " 했지, 내가. " 보안팀의 휴게실 바로 옆 비상 계단. 6피트가 넘는 중년의 남성이 허부적거리는 상대에게 자비 없이 주먹을 내지르고 있다. 바보처럼 맞고만 있는 금발 애송이는, 키로 보나 근육으로 보나 제가 한참 더 우위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나이 든 D급 가이드 따위, 어려울게 뭐 있겠는가. 그래서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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