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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휴식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 일년이 허리를 꺾고 절반이 지나고도 한달이 더 지났으니. 아이도 선생님도 다 쉬지만 어른들은 안 쉬는 여름방학 시기. 방학은 못 가도 짧은 여름 휴가로라도 갈음을 해야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마저도 못가게 된 요즘. 어떻게 해서든 일상속에서 휴식을 찾으려고 안간힘을 쓰게 되는 듯하다. 나는 주로 휴식이 필요할 때 하는 전통(...
쉼이 필요한 이달 🌴 - 무더운 7월의 옐로
썸 타는 게 제일 재밌어서 연애 안 하고 썸만 타는 서준과 썸 같은 거 개나 줘 하는 지우가 만났을 때 궁금해서 써 봄. 시작은 서준보다 지우 마음이 좀 더 커서 ‘그깟 썸, 네 얼굴 보며 참아본다.’ 하는 마음으로 썸 타기 시작하는 한지우. 연영과 강서준의 얘기라면 지겹도록 들은 패디과 한지우.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건물이 다른 과까지 소문이 퍼지는 ...
색상은 3가지, 하트 버전은 2가지로 준비해보았어요! 색상은 제가 3가지를 가져오긴 했으나 다른 색상 요청하셔도 괜찮아요:) 오른쪽이 앞, 왼쪽이 뒷면인데 혹시 원하시면 반전 가능해요~ 앞, 뒷면 다른 색상으로 받아가셔도 좋습니다~ +) 엠보싱 느낌 하트 작업물에 조금 지저분하게 번진듯한 자국이 있는데 이는 실작업시 깔끔하게 정리해드려요!! 35000 - ...
My First and Last 01 잼젠 “… 야, 야야야. 쟤야, 쟤. 봤어?” “어! 봤지, 야 너두?” “쟤 진짜 잘생겼지…” “아, 왜 야나두 안 받아줌? 어이없네.” “근데 쟤 요즘 소문 돌아… 이 언니는 맘이 너무 아프다.” “소문?” “에타 좀 봐! 쟤 요즘 연애한대… 얼굴에 꽃이 걍 만개한 수준이라고 난리더니, 진짜네…” “그게 네 마음 아...
붓은 제 감정과도 같아요. 이름 西寄 青空 니시요리 세이아 성이 니시요리, 이름이 세이아. 青空는 맑은 하늘이라는 뜻으로, 본인은 제 이름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성별 XY 그가 생물학적 남성인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나이 27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 세이아 본인은 생일과 더불어 제 나이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 키 188.8cm 거의 18...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Strawberry Kiss-2 아빠는 무뚝뚝하지만 자상했고, 아빠가 갖고 있는 묵묵함과 묵직함이 나에게는 편안함이었다. 보석디자이너였던 엄마는 늘 화려했고, 주렁주렁 손목과 반지, 목걸이 귀걸이, 늘 번쩍 거리는 악세사리들이 함께였다. 아마 내가 지민이형을 꺼리게 된 이유는 그의 손목에 달린 악세사리들도 한 몫했을거다. 싫어하는 사람을 떠올리게 하니까. ...
어떻게든 비는 시간을 행간에 죄 밀어넣고자 손에서 책을 떼어놓지 않던 시절, 종인은 아주 슬픈 소설 하나를 읽었다. 많은 것을 바라는 사람일수록 결국 텅 빈 손에 눈물만 떨구게 된다는 암묵적인 진실을 저열한 말투로 길게 길게 풀어낸 이야기. 어설픈 구조와 찾아낼 수 없는 개연성을 장점으로 내세워야 할 만큼 구석구석 모든 게 엉망인 작품이었다. 대기실에서 굳...
안녕, 가든. 내 방학은 무슨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을 정도로 평범해. 널 자주 보려면 역시 방학이 끝나야 하는 걸까? 자주 만나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되네. 너만 괜찮다면 난 언제든 만나러 갈 수 있는데.. 그리고, 화원 있잖아. 사실 난 집에 있는 것보다 너랑 만나는 게 좀 더 즐거운 것 같아. 친구랑 같이 봉사활동을 간다고만 해두면, 언제든지 나갈 ...
이렇게 답장이 활기차게 전해진걸보면 무사히 집에 도착한건 확실한 것 같네. 나 또한 이렇게 아델의 답장을 받아 볼 수 있어서 기뻐. 정말로 그러셨을까? ... 아델의 말대로라면 좋겠네. 그래, 호그와트에 이렇게 좋은 친구와 함께 입학 했다는 사실이 나는 아직도 기쁜걸. 조금은 속상했었는데 아델의 편지를 보니 즐거워서 다잊어버렸어. 지금은 엄청 웃으면서 쓰고...
둘이서 함께 지새웠던 수많은 밤들을 되뇌어본다. 정말 말도 안되는 망상들로 재잘거리며 밤을 새기도 했고, 박 터지게 싸우느라 잠 못 이루기도 했다. 12시가 넘도록 장난치고 떠들다가 결국 시끄럽다고 형들한테 혼났던 어느 날은 숨 죽여가며 끅끅끅 웃음을 참기도 했다. 힘들고 속상해서 둘이 부둥켜안고 엉엉 울던 날도 있었다. 닮았지만 또 다른 서로의 운명을 공...
22.06 구매 | 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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