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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 전에(삭제 된 글) 업로드 한 내용에서 스토리만 가지고, 재 작성 한 글입니다. * 내가 바라 보는 현식은 그랬다. 과묵하고, 음악에 진심인 사람. 그리고, 나와는 다르게 어딘지 모를 성숙함.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한 살 어린 그 아이를 좋아 했었다. 함께 하는 시간이 늘수록, 어떤 것을 좋아 하는지와 싫어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니, 마냥 좋아...
어느 해변의 마을, 바다가 보이는곳에서 한 아이가 태어났습니다.엄마는 아이가 순수하길, 아주 순수하길 바라며 케이트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다른 단어는 붙이지 않고 아버지의 뿌리를 붙여 퀸젤, 케이트 퀸젤은 7월 7일 같은 숫자가 손을 잡은 날 뭍에서 태어났답니다. 케이트의 엄마는 케이트가 바다가 되길 바랐습니다.이름처럼 순수했던 케이트는 엄마가 불러주는...
지금 제가 무슨 일로, 앞에 있는 제자한테 이기지도 못하고 이 벽에 가로 막혀 있는지를 설명해야한다면 아마 설명이 길어질듯하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어느날, 마을에 다녀오면서 달달한 디저트를 집에가서 먹을 생각에 그저 신이났던 기억부터 시작하자면 어쩌면 거기부터 꼬였을 수도 있겠다. 그 날 마을과 자신의 집이 있는 숲길에서 그 아이를 만났으니까. 비가 한...
빌어먹을 우라라카 새끼, 아니라고 그렇게 말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라라카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그거 100%니까, 그냥 아니란 생각 자체를 하지 마라.'란 소리만 해댔다. 그런 우라라카에게 아니라고 또 꽥꽥 소리를 질러댄 바쿠고였지만, 우라라카는 정말로 끝까지 지지 않고서 바쿠고를 붙잡으며 100%란 소리만 했다. 마지막에 가서는 너무 화가 나서, 기어코 ...
" 혹시, 무슨 일 있으십니까? " 《이름》 니콜라이 세르게예비치 이바노프 Николай Серге́евич Ивано́в 《 애칭 》 니키 / 콜랴 《 나이 》 44세 《 성별 》 XY 《 키 / 몸무게 》 185cm / 75kg 《 가문 》 이바노프 Ивано́в 자작가 《 외관 》 《성격 》 前[ 조용한, 어두운, 우울한 ]자작가의 주인이었던 그는, ...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모그리 안갯빛 17구 22번지 PM 10:00~AM 2:00 코테나이 : 동방풍 심야식당 컨셉하우징 《매장 관련 안내》- 1층은 개인 및 특별 주문을 위한 손님분들이 앉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별 주문을 이용하시는 손님분들을 위해 직원 앞에 있는 두 자리는 비워주시면 감사합니다.- 지하에는 단체 손님을 위한 자리와 작은 스샷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짧은 시간, 호시노는 자동차 창문 너머로 보이는 맨션 높이에 입을 쩍 벌렸다. AKS 그룹의 후계자이니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곳과는 다를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맨션을 실제로 마주할 거라고는 상상치 못했으니까.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섰음에도 창 너머로 시선을 떼지 못하는 호시노를 보며, 아카시가 조용히 웃었다. 지하주차장에...
* 특정 배우분의 캐릭터 노선을 따라갑니다. *예고없이 많은 부분들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15년만에 플릿가로 돌아왔다고 하는 그 남자는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커다란 그늘을 눈가에 달고 왔단다. 예전에는 남에게는 티내지 않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아예 숨기려하질 않더구나. 날이 갈수록 늘어나기만 하는 그늘을 보면, 그가 그늘을 붙잡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늘에...
개요 첫사랑이란 거 말이죠, 결국은 이루어지지 않는 게 보통이잖아요. 사랑인지 우정인지, 소유욕인지 친애인지도 구분할 수 없게, 막연한 좋음과 싫음으로 한데 뭉친 감정들을 우리는 보통 첫사랑이라 부르곤 합니다. 사랑에 성공했든 그렇지 않든, 결국 추억으로 남은 그 감정, 그 사람. 얼마나 생생하게 기억하고 계신가요? 아직도 또렷이 그리우세요? 아니면, 이제...
< 빙고 이벤트 > 선배들이 준비한 친목 도모를 위한 간단한 이벤트이다. 신입생들이 보다 더 빠르게 친해지기 위하여 노력한 흔적이 빙고판 내의 미션 내역에서 보인다……. 그런 고로, 이 빙고 이벤트에 참여를 했다면, 그리고 줄을 여러 개 완성했다면 선배들에게 가서 보여주고 마땅한 보상을 얻어 가도록 하자! 빙고 이벤트는 기본 참여 보상이 있습니다...
잡힌 팔이 스르르 풀렸다. 렌은 휘우듬 물러났다. 제게 무슨 짓을 한 건진 몰라도 별안간 열과 식은땀이 났다. 몸이 지글지글 끓다 못해 녹아내리는 거 같았다. 이보다 더 나빠질 순 없겠다고 생각했던 상태가 더 나빠졌다. 렌은 바닥을 뒹구는 이를 향해 콜드건을 쐈다. 아쉽게도 빗나갔다. 허우적거리는 팔 때문에 조준이 어려웠다. 속에서 치솟는 열기에 머리가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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