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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일러스트(손그림, 컴그림): 5인 문학(시, 소설, 수필): 5인 영상(교통합성, 스피드페인트 등): 7인 ☆ 각 부문별 인원이 다 차면 부분 신청이 마감됩니다.
네 바다는 늘 너를 삼키려 네가 디딘 땅을 덮으려 배를 엎으러 애썼다. 그 품에 안긴 생물들처럼 너도 삼키려고 여러 날을 여러 해를 그리 애썼다. 그러나 너는 그런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맞서 싸웠다. 적이 아니라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 하지만 의견이 잘 맞지 않을 때도 있는 친우. 그리 생각했으니 두려움보다는 친우와의 귀찮은 싸움이라 여겼으리...
바이올렛. 젠장, 내가 이딴 낯 간지러운 짓을 하고 있다니. 당신은 당신을 위해 이런 짓을 하고 있는 나에게 고마워해야 할 거야. 바이올렛. 고귀한 공주님. 지난 3년간 나와 결혼해줘서 고마웠어. 아직도 우리가 처음으로 만난 날이 생생하군. 마차가 열리고 나 같은 건 천박하게 여기는 공주님이 올 줄 알았는데 몸짓 하나 심지어 눈빛까지 우아한 공주님이 올 줄...
바다의 색 배구 선수 먀츠무 X 소설 작가 공백 포함 총 1.7만 자 1. 권태 아츠무와의 연애는 그냥 그랬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항상 중간이었다. 연애의 기한은 3년이라던가. 우리에게는 상관없는 말일 줄 알았다. 그러나 늦게 찾아온 권태가 더 무서웠다. 2. 바다의 깊이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에 빠진 느낌이었다. 적어도 모든 바다는 겉보기에 정확한...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제 발에 걸려 넘어지는 악마를 상상해 본 적 있는지?그것이 심지어 악마, 지옥의 왕이라면.생각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이, 한 발짝 뒤쳐져 걷고 있던 바비 아저씨는 크라울리의 코트 깃을 번개처럼 잡아챘어. 예전만은 못 하더래도 사냥꾼다운 반사신경이었음. 덕분에 악마들의 왕께선 아스팔트 바닥 위로 나뒹구는 볼썽사나운 꼴을 면하게 되었고 말이지. 바비 아저씨의 팔...
*유류네 부모와 설이네 엄마는 오래된 친구였다는 설정입니다. (유류랑 설이 태어나기 전부터) "동반자야! 오늘은 눈 온대?" "아니." "확률은 몇 퍼래?" "0. 여름엔 눈 안 온다고 몇 번을 말 해." "빨리 눈 왔으면 좋겠다. 눈..." "본 적도 없으면서 왜 맨날 눈 타령이야, 얜." "그치만! 폭신폭신하고 하양하양하고 막!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댔어...
아! …미안합니다. 잠깐 착각했어요. 아는 사람과 닮아서. 이모님 손님이시죠? 탐험가라는? 네, 내가 카산드라 바르부아입니다. 캐스라고 부르세요. 사양할 거 없어요. ‘카산드라’로 불리면 소름이 돋아서. ‘달링’? 정말 그게 이름인가요? 아니에요? ……. 아무리 들어도 ‘달링’ 같은데. 나도 그 단어는 별로니까, ‘달린’으로 하죠. 괜찮나요? 그럼, 달린....
kp 메이, 판도라 B. 멀켄 pl 모래님, 빈센트 J. 험프리스 / 모조님, 하트 데이본 셋 둘 하나 5월 한정 바닐라 마카롱 사건 7월의 무더운 여름날 오후 5시. 하트와 빈센트는 판도라의 집 현관문 앞에 모여서 머리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트 데이본:(머리를 맞대봄) 좋아, 상황정리를 해보도록 합시다. 때는 약 삼일 전, 판도라가 트위터에 트윗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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