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깃발춤 추는 느낌의 신무? 이런 거 있었으면 좋겠어서 마을 하나 짜고 열심히 설정 만들어볼까 싶은... 펄럭거리는 옷에다가 깃발 두개 잡고 펄럭거리면 안무 잘짜면 멋질것 같은데...
>> 8000원에 두상 풀채색이라구??!! <<< 두상,현금 only 커미션입니다. 급전인만큼 원래 받던 값보다는 싸게 받습니다. 빠르면 하루만에 마감 가능이고 아무리 늦어도 일주일 안에는 그려드립니다. 선불제로 진행되며, 일주일이 지나도 마감이 안 돼있는 경우 원하시면 환불해드립니다. (지나도 받고싶으시다면 최선을다해 빠르게 그...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우리 잔잔했던 그 아래에서, 얼마나 많은 마음을 두고. 한가로운 오후. 주방에서 졸졸 물 흐르는 소리와 그릇들 달그락 소리가 듣기 좋았다. 새벽에 그동안 못보고 묵혀뒀던 영화 한편을 맥주 한잔하며 같이 보고 거의 아침녘이 되어서야 잠이들어 벌써 해가 중천. 서준은 지우가 주방에서 움직이는 소리에 천천히 잠에서 깼다. 아마 간밤에 정리하지 못한 것들을 치우는...
- 감정 : 친밀 / 관계 : 사제 / 신분 : 평민과 평민 / 장소 : 한적한 공간 - 커미션 링크 : https://ccoli.co/@Leogi_write/6986 - 신청자 님의 요청으로 장르 이름 비공개 및 인물 이름을 이니셜 처리합니다. 그 외에 인물 정보가 드러날 수 있는 내용은 ―로 처리합니다. ―― (인물 이름입니다.)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감정 : 성애적 사랑 / 관계 : 사제 / 신분 : 평민과 평민 / 장소 : 자연 풍경 - 커미션 링크 : https://ccoli.co/@Leogi_write/6986 - 신청자 님의 요청으로 장르 이름 비공개 및 인물 이름을 이니셜 처리합니다. 그 외에 인물 정보가 드러날 수 있는 내용은 ―로 처리합니다. ― ― (주인공 이름입니다.) ...
깊은 적막, 불이 다 꺼진 박물관, 운영시간이 다 끝난 지금, 여자는 부탁을 하여 혼자 그곳에 서 있었다. 작품들이 제일 많은 층에서 그 층 중앙에 서서 여자는 머릿속에서 생각을 한다. 졸졸 거리는 잔잔하게 흘러가는 시냇물 소리를, 차라리 이럴 줄 알았다면 향수 대신 mp3를 챙겨오는 것이었다, 아... 그래... 어쩌면 조금은 불안함, 아니면 초조함......
침착맨이 잠은행을 그린 의도는 독자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의 이득을 위해서 장기적으로 인생을 버리는 선택을 하지 말라는 교훈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의도대로 처음에 잠은행을 접하고 그리고 꽤나 최근까지도 그 작품에 대한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 근데 최근에 딱히 어떤 뚜렷한 이유 때문은 아니지만, 잠은행 속에 주인공이 얻은 deal도 개이득이 아닌가 ...
* 제목 그대로입니다. 극장판에 경찰동기조를 슬쩍 끼워넣었습니다. * 동기조 생존 if. 그러나 한 편에 전원이 등장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 주의: - 원작 파괴: 인물의 등장 시점 및 맥락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대사 및 일부 전개가 원래 극장판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극장판 내용에 동기조가 자연스럽게 등장하기 어려운 경우 극장판 내용보다...
아이소에 판매될 단편집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후배님, 불편해요.” 2인 1실. 학년마다 30명씩만 들인다는 기숙사. 다들 또래와 같은 방을 쓰는 기숙사에서 박문대는 전산과정의 오류로 1년 동안 꼼짝없이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신재현과 룸메이트가 되었다. 후배님만 불편하게 됐네요. 저는 괜찮으니까 편하게 지내요. 수험생과 룸메이트가 되어 착잡해 하던 ...
“사람은 말이지. 믿고 싶은 걸 믿고 싶은 대로 믿어. 아무리 터무니없는 이상이라 해도, 신을 믿으면 사람과 사람을 이을 수 있게 돼.” 효림이는 늘 그런 얘기만 했다. 사람들 앞에선 늘 지엄하다가도 내 앞에서는 한없이 비관적인 모습을 보였다. 시체가 산을 이루고, 선혈이 강을 이루는 이 차가운 도시 속에서 효림이는 유일한 신이었다. 종말에 가까워진 인간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