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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아무 생각 없이 써서 매우 짧습니다. ) 국민 / 슈홉 / 뷔진 "...그러니까." 윤기는 술이 제법 센 편이다. 본인도 그걸 알고 친하게 지내는 남들도 알고 있었다. 전 날에 속상한 마음에 무리하게 술을 부어라 마셔라 새벽까지 마신 탓이 컸다. 안 그래도 속이 울렁거려 죽겠는데 몇 백개 눈들이 자신을 향해 있으니 식은땀이 셔츠 안으로 축축하게 젖어가고...
에로스가 잠든 정오 (※ 월간송진 1월호 참여작 입니다.)(※ 제목은 이현호 시인의 ‘마녀의 화형’ 한 구절을 빌려왔습니다.)어쩌면 무모한 짓일지도 모르겠다며 수중에 남은 돈을 확인하던 민호는 제 손에 들린 루브르 박물관의 티켓을 다시 한번 확인하곤 이정도면 노숙도 불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국에 돌아가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예술사에 길이 남을 작품들...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 월간송진 12월호 참여작입니다.)(※ 임신수, 엠프렉 요소 있습니다.)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유통기한이 지난 폐기 식품을 고르는 일이었다. 닥치는 대로 골라 담고 나니 제법 묵직해진 검은 봉지를 들고 나는 가파른 골목을 오르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흔히 달동네라 부르는 내가 사는 이곳은 어쩌면 서울에서 눈이 제일 ...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뜨거운 날이었다. 마른 땅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올랐다. 아버지는 나무 하러 가기 위해 짐을 싸고 있었다. 옆에서 아버지를 지켜보는 나에게 어머니는 내 몫의 짐을 쥐어주었다. “오늘은 평소보다 숲에 좀 더 깊이 들어간다 해서 빵 한 덩어리 더 챙겼단다. 배고프면 꺼내먹으렴.” 어깨에 짐을 이고나자 어머니는 내 손을 붙잡고 몇 번이고 꽉...
히요시는 복도를 걷고 있었다. 매일 매일, 4년째 걷고 있는 복도였다. 하지만, 오늘같은 밤중에 이 앞을 지나 보는 것은 4년 중에 처음이었다. 히요시는 호그와트에 입학한 이래로 단 한번도 통금 시간을 어겨본 적이 없으니까. 그만큼 성실하게 살아왔다 자부할 수 있는 히요시가 오늘 통금까지 어기고 기숙사 바깥으로 나온 이유는, 최근 입수한 소문 때문이었다. ...
우선은 식사 특수대화만 정리하는데……그룹과제 대화도 정리합니다. 플레이 하고 나서도 까먹은 게 많아서ㅠㅠ 제보해주시면 추가합니다O<< ~현재 청사자 클리어 하고 금사슴 플레이 중입니다~ 청사자반 디미트리-두두 아네트 - 메르세데스 (지원회화 수치에 따라 회화가 달라짐) 금사슴반 마리안-힐다 리시테아-한네만 로렌츠-레오니 기타 한네만-마누엘라 세테...
kp 모누님, 모치즈키 세이카 pl 메이, 유정원 written by. 디라스티트 (@IG_Eugene) KPC. 모치즈키 세이카 PC. 유정원 실패한 사랑을 차마 덜어내질 못해 오래 서성였습니다. 하여 이제야 봉하지도 못한 마음을 드리니, 아득한 가을에 계신 그대에게 닿기를. CoC 시나리오 <천추연서> . . . 비록 어제는 비가 왔지만, 덕...
호기심을 가지면 생각보다 무섭더라. 무관심도 관심에서 호감이 되는 게. [민원]호기심F.H "야, 근데 전원우, 게이냐?" "전원우? 걔가 누구더라?" "우리 반, 새끼야. 여름이 다 되어가는데 반 친구 이름도 모르냐?" 평소처럼 밥을 아주 평화롭게 먹던 중, 수혁이가 반 친구를 언급했다. 출석을 부르다 언듯 들었던 기억이 나는 이름 같은데, 딱히 얼굴이 ...
이치하라 신야는,그리핀도르 29%, 래번클로 58%, 후플푸프 58%, 슬리데린 88%의 성향을 지니고 있습니다.https://www.idrlabs.com/kr/hogwarts-house/29-58-58-88/result.php ▶ ㅋㅋ 후뿌입니다 믿어주세요 이치하라 쿄카는,그리핀도르 58%, 래번클로 25%, 후플푸프 75%, 슬리데린 33%의 성향을 지...
칸논자카는 이제껏 가지지 못한 것이 없었다. 그의 이름은 그만한 힘과 재력이 있었고 부모님은 부족한 애정을 물질로 채워주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부족함 없이 자라온 아이는 쉽게 얻을 수 있는 모든 것들에게 결국 질리고 말았지만 그것이 단순히 많이 가졌기 때문이 아니라 정작 가지고 싶은 것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임도 알고 있었다. 이해는 했다. 부모님은 칸논자...
청게고딩풋풋부터 로코까지 근데 멘탈깨고싶단내용도있음 아...... ...동급생 초이무영보고싶다 아.....어케날조하지..? 나그냥...학교창고에서 키스하는초이무영 보고싶을뿐 - 아...스포츠..... 초이야 무영아 너네 스포츠뭐할래..? 아스바초이야 초이 축구하는거보고싶다 점심시간에 막 축구하구 막..셔츠펄럭이구 막 어?졸라개친절한 선배로 유명하구 고백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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