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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모든것은 꿈이었다던가 하는 일은 없었다. 그래서 이젠 더이상 그냥 희망을 걸지 않기로 했다. 어차피 배반당할 희망따위, 처음부터 걸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9월 1일까지 딱히 할게 없어서 침대에 반쯤 누운채로 책이나 읽거나 다이애건 앨리를 돌아다녔다. 그 사이에 또 순수혈통 집안 애를 스쳐지나갔는지 또 누군가의 이름이 뜨더니 발걸음이 기품이 넘친...
인터넷 친구 아니, 5G 친구 흥민이가 나에게 답장을 보냈다. 사실 일방적인 친구 사이라 진짜 친구는 아니라고요. 나의 짭친구 손 스타. 답장을 간절히 바라던 시절엔 매몰차게 쌩까더니 갑작스럽게 연락이 왔다. 사실 진정한 덕후라면 기뻐야 하는 순간이지만 그러지 못했다. 갑자기 물체에 자아가 생긴 기분이다. ⬅ 여주 여주. 바빠? 내 소듕한 대나무 숲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해리의 오해의 시작이 이 길게 내려와있는 머리카락 인거 같아, 잘라볼까 하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그 순간 곧바로 시스템 창이 튀어나와서는 머리는 자를수 없다고 하더라. 순간 어이를 상실하여 그럼 호그와트에 다니는 7년 내내 머리를 기르라는 거냐고 했더니 적당한 길이 조절을 위해서는 자를수 있지만 반드시 허리를 넘는 길이여야 한다고 하더라...
몇 번이나 계속된 속쓰림 끝에 겨우 속을 진정시키고는 아직 걱정스러운 눈길로 나를 바라보는 해리를 마주했다. 선명한 초록색 눈동자, 헝클어진 검은 머리, 안경.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몇 번을 들여다 봐도 해리 포터 였다. 이미 시스템 창에게 몇 번이고 확인사살을 당하지 않았는가. 알코올의 후유증으로 인해 조금 욱신거리는 목을 살짝 가다듬었다. "같이 있어...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오고 속이 쓰렸다. 사실 따지고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소주 한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갛게 달라올라서 뻗어버리는 주제에 보드카를 마시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과제때문에 내 뇌세포가 잠시 기능을 멈췄던것이 틀림없었다. 과제. 그것은 무엇인가. 대학생의 필수품이며 교수님들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아이들. 그 아이들을 받아가 나름대로 정성을 ...
루하나.... 어느날 백호가 유독 시끄럽다고 생각한 태웅이가 키갈로 입을 막았는데(WHY) 그것이 무척 효과적이었고... 그게 버릇처럼 굳어졌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둘이 가라앉지 않은 열기를 서로에게 푼다는 설정으로 그리기 시작한 건데 3p짜리 짧은 만화다보니 입을 막는 kiss가 더 알기 쉬울것 같아서...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이전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이름으로 함께하기를 약속했습니다. Put a ring on it 개요 이곳은 성당입니다. 깔끔한 모습이지만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는지 사람의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크기도 크지 않습니다. 가운데 걸어갈 공간을 두고 좌우에 예배용 의자를 세워둔 정도니까요. 당신은 단상 앞에 서 있습니다. 그 뒤로는 종교를 대표하는...
순애광기 호열 호열이 목의 잇자국을 보고 백호가 기절한 시점에 대해 재밌는 해석을 인용해주신 분이 많았는데요 [ 처음부터 기절시키고 한 거다] ...라든가 [ 백호도 즐겼어 ] 라든가 [ 백호가 기절한 척하고 끝까지 깨어있었고 지금도 깨어있어 ] 라든가.... 어느 쪽이 됐든 생각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저 안에서의 일도 그리고 싶은데 어딘가 뇌절이라는 생각...
아니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쌍둥이 중에 만약에 조지랑 사귄다..? 근데 만우절에 쌍둥이들 둘이 짜고 프레드가 조지인 척, 조지가 프레드인 척 반나절을 보내기로 하는데 조지 여자친구가 생일이라고 선물로 손편지+속기용 깃펜 사서주는거지.. 근데 낮엔 프레드가 조지역할 하기로했는데 하필 이면 점심먹은 후에 선물준거.. 프레드 그 순간 아 좀 아닌거같은데? 라...
짝사랑 중인 호열이
"잘 주고 왔어?" "응응, 주고 왔지요-" "참, 너도 취향 특이해? 보통 정우성을 좋아하지 않아? 잘생겼지... 키도 크고, 농구도..." "익, 너는 공수 다 되는 센터가 어디 흔한 줄 알아!? 고교 농구에서 보기 힘든 선수란 말이야!" "... 그 정도야?" "그럼! 그 정도로 만능인 선수는 흔치 않은걸! 리바에서도 안 밀리고, 준수한 슈팅에..."...
좀 위험한 드레이코 보고싶은데.. 슬리데린의 망나니 왕자님 드레이코.. 막 아무나 유혹하고다니는 그런.. 슬리데린 휴게실 가면 셔츠랑 넥타이 반쯤 풀어진채로 소파에 누워있다시피한 드레이코.. 그 위에는 꼭 같은 차림의 누군가가 있고.. 그런 걸 다 지켜보고 맘아파하는 드레이코 약혼녀잇어야함. 나 왤케 약혼녀설정 좋아하지.. 사실 맞음 저 억지로 엮인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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