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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8/13 헌터: 워록! 난 너에게 있어 어떤 존재야? 워록: 음. 나무 같은 존재입니다. 헌터: 정말? 워록: 그러니 땅 속 깊이 뿌리까지 처박혀있어 줬으면 좋겠군요. 헌터: - 워록: 올해는 나쁜 것들을 전부 잊고 새로운 시작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헌터: 좋은데! 예를 들면 어떤 거? 워록:누구신데 저한테 말을 거시나요? 헌터: - - 음 호손코라 제복...
읽은 책의 목록을 청구기호를 참고해서 분류를 보여주는 엑셀을 만들어 봤다. 구조는 아주아주 간단함ㅋㅋㅋ 목록 시트의 청구기호 컬럼에 청구기호 번호를 십단위까지 넣으면 청구기호 시트를 참고해서 목록 시트의 대분류와 소분류에 관련 분류명을 넣어준다. 써보니 나름 재미있는 거 같아서 공유해 본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어보자는 취지로 만들었는데 올해는 잘 될지 ...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 사이로 단정한 이마가 보인다. 툭 치면 굴러나올 것 같은 커다란 눈이 있다. 위 아래 양 옆으로 잘도 찢어져 있다. 그래서 눈을 깜빡일 때 남들보다 세 배의 시간이 걸린다. 그와 함께 긴 속눈썹이 펄럭인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솟아 있는 코가 그 가운데 자리해있다. 코끝에는 조그마한 점도 있다. 선이 고운 입술은 알맞게 자리해 혈색을...
이은상이 죽었다. 차준호에게 남긴 건 편지 두 장뿐이었다.
안녕하세요, 월간세슈입니다! 9월호는 1,2차 공개 따로 구분하지 않고 10일에 한번에 공개됩니다. (연성러님의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니 연락주세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글에, 우리 아이 기준의 펠렛 식단을 위주로 후기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필자의 식단 기준을 언급해 보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적지만, 정답은 없다. 다른 집의 아이들은 내 아이와 종이 다르고, 연령대가 다르며, 활동량이 다르다. 같은 아이라 하더라도 번식기인가에 따라, 털갈이 시기인가에 따라, 생애 주기에 따라 기준이 바뀔 수 있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은상이 본 건 교수가 보낸 문자였다. 발신 아홉 시 오십 분. 지금이 열 시 십 분. 답장하기엔 적절한 시간이었으나 도무지 내키진 않았다. 원래 어른들이 면대면으로 보자는 연락은 다 싫다. 뭐가 있을 줄 알고. 그래도 전에 지나가면서 작품 괜찮다고 이야기 해줬던 교수님이라 혹시 콩고물이라도 주는가 싶어 은상은 후딱 침대에서 일어났다. ...
인연 스토리 1화 <「책을 버려라」> 「『書を捨てよ』」 인연 스토리 2화 <책사의 소질?> https://youtu.be/hoEz_osKoVg 인연Lv15 두뇌가 명석한 수완가 기사… 잘 연기하고 있는 것 같아? …그래? 다행이다. 고마워. 인연Lv30 이 기사 역할, 다들 나한테 잘 맞는대. 하지만 그대로 연기하면 시시할 거라고 생각...
[호스피탈리어 봉사의 현장에서 얻는 보람 ] 2019년 8월 20일 강민영 프레스 기자단 호스피탈리어 봉사는 참여할 때마다 병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다. 요양병원 봉사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때는 시골에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생각하고, 또 우리집 바로 아래에 사시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생각한다. 그린닥터스의 봉사자들이 병원 곳...
6/21 수호자가 쓴 호손코라 팬픽 우연히 보게되는 호손이 생각난다 이게 머야? 함서 파라락 보는데 본인이랑 아이코라가 이것저것 영차영차하는 엄청난 일이 적혀있고 자기도 모르게 책 팏! 덮고는 멈춰버리는 호손 아이코라가 보면... 그냥 여유로울 것 같음 훑어보다가 차분하게 책 덮고는 ...요즘 수호자들 사이에서 유행인가. 상당히 흥미롭기는 하지만... 묘사...
백금발 김독자 보고 싶어서 그린 김에 잡지처럼 만들어봤다 언제나 그랬듯 선화가 제일 이쁘다
** 본편부터 읽어주세요 - Black Swan epilogue w. 솜사탕 사랑해, 손현우 늘 첫 무대를 마치면 들르던 곳, 고국이 그리울 때나 울고 싶어지면 찾는 해변가였다. 붉게 노을이 지는 해변가 백사장에 앉았다. 손에 꼭 쥐고 있던 봉투 안에서 얼마나 읽었는지 끝이 닳아버린 편지 한장과 사진을 몇장 꺼내들었다. 블랙 스완 커튼콜에서 눈물을 머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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