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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삼국지톡 전력 2회 是何異於刺人而殺之曰非我也, 兵也 이숙과 여포가 다시 만났을 뿐인 이야기 어린 시절 한 번쯤 영웅이 되기를 꿈꾸지 않는 꼬마는 없으리라. 대단한 대의나 이상을 펼치는 군자를 이르는 것이 아니다. 그저 어린애다운 유치하고 막연한 상상에 불과해도 좋다. 존경받고, 사랑받고, 부귀영화가 따라붙는 자리. 누군가는 대장군을 상상하고 누군가는 삼공의...
나는 녀석의 진료를 끝내고 택시에 태운 뒤 매끄럽게 차선에 진입한 모습을 확인하고나서야 다시 병원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녀석은 괜찮다고 몇 번이나 손사래를 쳤지만, 나는 결국 호영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을 테니까. 진료실로 돌아와 녀석이 앉았던 자리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으니 어젯밤 늦은 통화가 생생하게 떠올랐다. “호영이 진료 언제 받았어?” -저번 ...
오늘은 하늘을 맑았다. 몇일전까지 계속 비만 내렸는데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지하철을 타고 지나가며 보는 한강이 예뻤다. 한강이 저렇게 파란건 처음 보는 것 같았다. ‘툭’ 지하철에서 내리다가 모르는 사람의 물건을 떨어뜨렸다. 떨어뜨린 물건에 필통이 있었는지 만년필 하나가 깨져 바닥에 잉크가 튄 채로 나뒹굴고 있었다. 상대방은 굉장히 놀란 표정이었다. 아직...
“형. 나 크면 형이랑 결혼하는거예요?” 아이의 말에 준영은 당황스러운 웃음을 보였다. 아이는 준영보다 한참이나 작았다. 손바닥 위에 아이의 손을 올려두면 채 다 자라지 못한 자그마한 손바닥이 어린 단풍나무 잎처럼 가볍게 올려질 정도로 아주 작았다. 준영은 아이의 시선에 맞춰 몸을 굽혔다. 마주친 두 눈동자는 교활함이나 간사함 없이 오로지 애정과 순수함만 ...
흰날개에 신성력 뿜어내는 2기영 보고 쓰로누스가 나는 믿고 있었다... 역시 너는 우리를 배신한 게 아니야... 그렇지 않다면 그 날개를, 그 신성력을 어떻게 얻었겠나. 다행이다. 살아있어줘서 다행이다. 구하러 왔다. 드디어 이기영 그대를 구하러 왔어. 이런 대사 치는 쓰로누스가 급 보고 싶다 그럼 둠현성이 2기영 자기쪽으로 끌어당기면서 못 넘겨준다고 듀렌...
상편 ▶ https://seodam02.postype.com/post/3528298 ♬ Six Feet Under [환상통행] 악당을 사랑한 영웅을 동경한 악당 下 02. 소년은 생애 전반에 걸쳐서 항상 친애하는 모든 것들은 잃어왔다. 다른 아이들에게는 당연한 것처럼 주어진 부모님의 얼굴은 뛰어난 소년의 기억력으로도 떠올리지 못했고, 교육의 기회조차도 박탈...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하편 ▷ https://seodam02.postype.com/post/3528305 ♬ Six Feet Under [환상통행] 악당을 사랑한 영웅을 동경한 악당 上 00. “좋아해.” 모두를 구한 영웅은, 영웅을 동경하던 악당에게 제 마음의 가장 어여쁜 조각을 내보이며 웃는다. 서글서글한 눈매를 접으며 영웅은 웃는다. 악당은 조용히 눈만 깜빡이다가, 이내 ...
Tonight's the night, Right here, right now, I swearI'll walk into the future without a care오늘 밤, 바로 여기서 결심했어요거침없이 미래를 향해 걸어갈 거예요 * Rhythm Heaven Fever - Tonight [ENG] (https://youtu.be/iHlRxVNkpVE) 안녕...
1 춥다. 어지간히도 춥다. 겨울바람, 그것도 한겨울 바닷바람이 이렇게까지 차가울 줄은 몰랐다. 끝을 모르고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바람소리가 보태져 귀가 먹먹할 지경이다. 그런데도 선모는 벌써 한 시간째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며 서 있다. 몸은 의지와는 상관없이 벌벌 떨고 있지만. 이별하고 나면 왜 그리도 청승을 떨고 싶은 건지, 어쩌면 그게 인간의 본성...
(다음 이야기는 전희진, 박채원의 나이가 열여덟이며, 하수영이 열아홉이고, 최예림, 손혜주의 나이가 열일곱이라는 전제 하에 진행됩니다. ) “희진아, 나랑 재밌는 놀이 하나 해 볼래? ” ㅡ “쟤가 걔잖아. 우리랑 동갑인데 제일 예쁘다고 위아래에 다 소문난.... ” 사람들이 속닥거리는 소리, 화제의 중심엔 전희진이 있었다. 예쁘긴 예쁜데, 양아치라며. 그...
폴은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다. 그런 주제에 남 듣기 싫은 소리는 죽어도 못 한다. 걔는 그런 애다. 그래서 나는 걔가 존나 잘 살 줄 알았다. 음악 한다고 깝치는 거, 철만 들면 그만두겠지 싶었는데 멀대같은 남자애랑 밴드 하겠다고 집까지 나갈 줄 몰랐다. 지금 생각하면 제 딴에는 정말 하고 싶었겠지 싶다. 어머니께 늘 고분고분하던 애였으니까. 하지만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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