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안녕, 도하야.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한 이후로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 따뜻한 날씨 속에서 차가운 바람이 살짝 감겨오던 게 바로 어제 같은데 말이지. 너와 사랑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장면, 똑같이 스치는 바람, 귀로 들려오는 소리들 어느 것 하나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었어 보였어. 하지만 고개를 돌리면, 내 옆에 있는 사람....
Blue Dream Written by. 쓰담 상혁은 조용한 복도를 걸으며 제 손가락에 남은 자국을 만지작거렸다. 엔과의 약속 때문에 인어의 방을 나오는 길. 하얀 손가락 위에 꽃잎처럼 피어난 재환의 흔적은 자꾸만 그를 생각하게 만들었다. 조심스레 손가락을 물던 입술과, 천천히 절 올려다보던 눈망울. “레오는, 켄의 존재를 믿었어요?” 한참 넋을 놓고 걷던...
달빛이라는 게 참 재미있어. 그 빛은 고아하기 짝이 없는데, 이렇게 사람을 가볍게 쥐고 흔든단 말이다. 창 너머로 떠오른 달은 참 차가우리만치 선명한데, 그 빛은 너무 은은해서 앞에 있는 사람 얼굴도 잘 안보이지. 그래서 나는 달을 좋아했다. 내 얼굴을 가리는 데에는, 그 은은한 빛만큼 좋은 것이 없었으니까. 그래서인지, 네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았다. 네...
너 그날, 내 입술에 키스하고 싶다고 술김에 씨부렸잖아기억안나? 이 좆같은 세상 너랑 나 둘뿐이면 족할 것같다며 서로가 서로를 바라는데 왜 안돼 그래서 말인데, 나랑 키스할까 준희야 -우린 현생에 찌든 여산고 1학년 2반 고등학생들입니다. 하루하루가 고단하고, 하루하루가 열악합니다. 그저 공부, 학원, 집, 공부, 학원, 집, 공부, 학원, 집..........
어린아이. 그와 같은 머리색과 옷이었지만 그라고 하기엔 너무 어린 아이었다. "진..?" 한참을 멍하니 있었다. 개가 나의 옷소매를 끌어당기지 않았다면 아마 계속 그러고 있었을 것이다. 정신을 차리고 생사 여부를 확인했다. 아마... 살아 있는 것 같다. 미약하게나마 숨을 쉬고있으니 제대로 안정을 취하게 해준다면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물론 그것은 내가 ...
[히익-! 괴물! 괴물이야!] [엄마! 괴물이 나타났어!] 가끔 잠에 빠져들면 나에게는 악몽 같은 현실이 반영된 꿈을 자꾸만 꾼다. 내가 어릴 때는 태양 아래 해맑게 웃으면서 뛰어노는 저 사람들과 나는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했었던 나는 어느 순간 알게 되었다. 나는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싶었던 괴물에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뉴욕출장 이후로 전시준비는 순조롭게 흘러갔다. 바라던 대로 모든 게 문제없이 흘러간다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었지만 가슴 한 쪽에 자리 잡은 감정이 자꾸만 윤우의 행복을 붙잡았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에 있었던 재하의 사이클이 자꾸만 윤우의 머릿속에서 반복 재생되었다. 단호하던 목소리와 표정. 한없이 따뜻하고 다정한 애인이지만 어쩔 땐 참 차갑다는 생각이 ...
스캔들터지고 난뒤 일어난 일들을 겪으면서 나는 나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 혐오감을 느낄정도로 자책하고 있었다. 세상에 가질수 없는게 없다고 여겼고 세상의 주인공 은 나이며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교만한 생각을 하고 살았었다. 도현을 만나고 난뒤 그 모든게 착각이었다는걸 깨달았지만 정작 내가 크게 착각을 한건 따로 있었다는것도 몰랐다. 난내가 그아이를 ...
눈 먼 자의 길을 인도하는 것이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때의 그는 분명 무언가에 눈이 멀어버렸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 보았던 것이 분명하다. 나를 보지 못했던 것이 분명하다. 그의 말이 날카로운 작두처럼 내 숨통을 죄어왔을지라도, 그것은 반드시 그의 잘못이 아니어야만 했다. 그 사이에는 어떤 사정이 포함되어 있었을 것이다. 응, 그렇지. 그는 오래도...
+2024/01/25 목 보석소녀엘레쥬 텀블벅 펀딩으로 게임 부활할 예정이라서 전체 공개합니다~ 몇 년 전 글인 걸 고려하고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당신한테는 제가 고백한 게 행운 아닙니까? 남자인 당신의 몸을 탐미할 수 있고 에리카인 그대를 상냥하게 다룰 수 있지 않습니까.」 ※에리카 가족 오리지널 설정O 공펠라 있습니다 ※읽기 전 유의사항 19세 이...
1. 기획사 대표 민윤기 & 호텔 루프탑 바 사장 정제이 실연의 아픔을 달래러 온 바에서 정제이한테 플러팅 받은 민윤기.처음엔 알바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장이었더라.윤기는 실연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니 누군가를 마음에 들일 생각따위 없었으나, 정제이의 직구에 자꾸만 무방비로 당함.자긴 아직 못 잊은 사람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언젠간 자길 좋...
이상한 클럽 09 : 안되는 이유 -해- * 연휴 후의 월요일이 너무 지치지 않기를 응원할게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