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나의 라이브는 지금부터가 진짜지. 다들 놓치지 말도록! * 이름 gInYu☆ / 기뉴 * 생일 외 기본 정보 7월 26일 / 사자자리 / B형 / 여자 * 나이 / 소속 그룹 / 매니저 20 ↑ / 2인조 Love Majesty* / 주황토끼 # 리부트 이전에는 기뉴 & 아센 2인조. 에트왈은 타 팀에 소속되어 있었음. * 타입 / 브랜드 / 컨셉 ...
하늘색 배경 낙서 다운 시 좋아요 눌러주세요~
대망의 여주의 체조 결승전이 열리는 날. 정우는 가지고 온 옷 중 가장 멋있는 옷을 입고 주머니에 메달을 챙겨 숙소를 나선다. 사실 이제 펜싱 개인전은 끝났고 자신은 단체전에 나가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는 하지만, 여주와 같이 돌아가기 위해 남아있던 정우. 불편한 침대에서 잠을 청하는 것도 정말 하루면 끝난다는 생각에 기분이 날아갈듯이 좋다. 자신...
솔직히, 요즘 세상에서 이타적인 사람들을 찾는 게 더 드문 일이니까.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이 말을 내뱉은 진혁은, 복잡한 기분이 되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평소의 자신이라면 내뱉지 않을 소리를 쉬이 언급했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내가 이런 소리를 하다니, 확실히... 피곤해져서 그런가.' 진혁은,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중 어느 쪽에 가깝냐고 묻는다...
형이랑 싸우고 들어왔는데 눈앞에 보이는 인형 .. 순간 서러운거 터져서 인형 꽉 끌어안고 눈물 뚝뚝 흘리면서 나랑 같이 간다고 해ㅠㅠ 나랑 같이 간다고 하란말이야ㅠㅠㅠ 펑펑 우는 주찬이.. 방문 덜 닫힌 틈 사이로 가만히 보고 있다가 울음 터지는거보고 바로 들어가서 인형 안고 있는 주찬이 그대로 안아서 토닥토닥.. / 나중에 언젠가 본인 인형 껴안고 자는 ...
*연령반전 현대AU 로시난테는 어려서부터 그랬다. 덜렁대고, 사고치고, 깨고, 부수고. 로시난테의 손아귀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게 무엇이든 사흘을 버티지 못하고 망가졌다. 이런 걸 두고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하던가, 반나절 동안 볼펜을 다섯 번 잃어버리고 일곱 번 깨 먹었을 때는 웃음조차 나오지 않았다. 이 정도면 뭐가 쓰여도 단단히 쓰인 게 아니냐는 놀림을 ...
(1) (2) (3) (4)
BGM _ https://youtu.be/WQwnraCfmg8 엘튼은 로벨리아가 어떠한 것들을 두고 왔는지에 대해 반절쯤만 이해할 뿐이다. 한평생을 길거리의 평민, 그 후에는 군 말단으로 살아온 진부한 삶이라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평화가 공정하고 사랑의 감정은 모두에게 같다 해도 이곳은 어쩔 수 없이 신분이 정해진 땅이기에. 어린 소년에게 관심을 가지...
BGM _ https://youtu.be/54SZv3DOg7g For Myosotis 한 세기 전에 개를 버리고 간 남자가 있었다. 흔들리는 촛불 따라가는 근성을 누가 죄악이라 명명하나. 고요히 끓어오르는 촛농 입술에 대는 행태를, 누가 비방하나. 그러한 족속들이 있다. 한 세계가 일순간 사라지는 걸 멍청스레 바라보기만 하는 애잔한 짐승들. 갈빗대 드러내고...
망일창세기 1장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4 빛이 하나님을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중...
해수가 이동한다. 차가운 것은 아래로 가라앉는다고들 하지. 내게는 온난한 호흡이 없는데도. 자꾸만 가라앉는 서느다란 물결. 물결의 무늬에 베인 피가 만발할 차가운 바다. 방파제에 부딪혀 죽는 파도가 있다. 선박 앞머리에 걸려 낙하하는 회오리가 있다. 갑판 아래를 내려다보면 낙사할 것만 같은 충동이 있다. 생을 다하는 무수한 물거품. 필멸을 동경한 온실 속의...
파도의 손금이 밀려든다. 제 앞에서 가만히 환상을 표류하는 너, 나의 바다, 마이어소티스. 네가 때 아닌 호흡처럼 드리우길 바라서. 나는 하얗게 재난을 알리는 물결을 본 적이 없으므로. 물결을 밟고 바다의 뼈대를 탈 수 있다고 하자. 파도가 공해처럼 공명하는 가운데 서로가 서로만을 명백하게 들을 수 있다고 하자. 너와 나의 온도로 창해가 들끓을 수 있다고 ...
————————————————— ————————————————— 공개란 “ 잘부탁드립니다! “ [캐치프레이즈] 부족하지만 정의로운 용사 [외관] 흑발/적안 캐 시점 오른쪽 눈밑 점 하나 ※ 아래 그림이 투명화 되어있는 겁니다!! ※ ( 그림 - 념념긋님 지원 ) [이름] 신하율 [성별] 남성 [나이] 17세 [키/몸무게] 키/몸무게 176/60 [성격]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