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라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걸 알고 싶어. 내가 있을 곳이 여기라면, 이 곳에 머물고 싶어. 그게 전부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이건 당연한 이야기야.
세상엔 별별 사람들이 다있지. 여행을 하러 왔다든가, 구경을 하러 왔다던가. 그리고, 집을 타고 왔다던가. 이 이야기의 결말이 제일 궁금하군. 집, 사람이나 동물이 거주하기 위해 지은 건물. 기후의 변화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안전하게 지켜주는 공간이며, 가족 간에 사랑과 믿음을 서로 나누고, 가족이 함께 모여서 즐겁게 지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