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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때론 미운 7살처럼 굴어도 사랑한다 알려줄 것. - 그래서. 우리가 뭔데. 너 나랑 대체 뭐가 하고 싶은데... 꼭 뭔가 해야 해? 그냥 이대로는 안 돼? 지금 이대로 괜찮다, 친구로도 충분하다 제멋대로 단정하는 war가 도통 마음에 들 리 없는 yin이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눈썹을 까딱거리며 즉시 그 말에 반박하고 나섰다. 어, 안돼. - 난 뭐라도...
마음은 속옷 위에 붙이세요 마음에 드는 것으로 재생해주세요🎵 * 여름 아니고 겨울이었다. 그것도 말도 안 되게 추운 크리스마스이브. "엇 춰! 엇 춰!" 우리 둘 다 곧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고집했다. 양손에 들린 아이스아메리카노 속 얼음이 자기들도 춥다고 잘그락 거리면서 울었다. 이거 분명 영하 30도다. 이가 서로 부딪혀 딱딱 소리를 냈다. 하여튼...
* 입헌군주제 * 상상에 기반한 허구입니다. 이황자님은 화를 내지 않으셔 이주현과 이욱은 황법으로 처벌되지 않았다. 주연과 선우는 황족을 해친 자만 특별하게 취급하는 것이 옛 왕정의 잔재일 뿐이라 말했다. 직접적인 피해자인 둘의 생각에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때문에 주현과 이욱은 일반인과 똑같이 형법으로 처벌받았다. 추후 혹시 발생할지도 모를 추가...
https://www.youtube.com/watch?v=9AsQqGmWXLU 이걸 들으면서 썼습니다. 1. 향수 라벤더가 군락을 이루는 어느 마을에 사람의 관리를 받은 지 오래 되어 보이는 집이 한 채 있었다. 칠이 벗겨져 붉게 생채기가 난 대문에는 이제 막 ‘토지포기’라고 적힌 팻말이 걸리고 있었다. 맑은 물이 깊은 호수를 이루고 지저귀는 새의 소리가 ...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 경우 약간의 글씨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다는 것은 사진보다는 언어에 더 가깝다. 우리는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세상과 대화를 나눈다. -에릭 와이너「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 . . 뒤늦게 모습을 드러낸 너를 찾아서 발걸음을 옮겼다. 다행히 완전히 어디론가 가버린 것은 아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김컴 다들 유서 하나씩 쓰지 않았을까. 남길 것도 별로 없고 망해버린 세상이지만, 다들 쪼매씩 미리 써놨을 거 같음. 누군가는 만약을 대비하기 위해, 누군가는 최악을 위해, 누군가는 각오를 위해. 시작은 이지혜였으면 좋겠음. 지혜가 글 끄적이는 거 본 길영이랑 유승이가 기웃거렸음. 누나, 뭐 써요? 유서. 놀라는 애들한테 웃으면서 설명...
*저작권 없는 이미지입니다. 카부키쵸의 거리에 추적추적 음산하게 비가 내립니다. 초여름을 장식하는 장대비에 한산한 거리와 마찬가지로 비가 내려 울적한 평일의 호스트바는 단골 고객 몇 분을 제외하고 한산한 나날을 보내는 와중입니다. 저는 웨이터 일에 다행히도 꽤나 빠르게 적응을 해나가고 있었습니다. 선배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초반보다 일 배우는 속도가 늘었...
자, 몇천년간 이어져 온 지긋지긋한 악연을 끝내보자고요. 신성을 증명하고 가설에 기적의 예외를 만듭시다. 둘 중에 한 쪽이 잡아먹히는 그 날, 세계는 실험적 신성일지, 신성적 실험일 지 정해질 것이니까요. 진상: KPC, PC는 각각 신의 사자, 과학의 선구자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역할은 정해진 것이 아니에요. 그들은 매 생애마다 신과 과학의 자웅을 가리는...
#초록 뒤쪽 스크린 조명 맘에 들었다. 처음엔 너무 쨍하지 않나 했는데, 그 자체로는 쨍해도 사람이나 무대에 진짜 예쁘게 묻어서 전체적으로 분위기 잡아주는 느낌? 다른 조명은 그림자가 세고 선명하게 지는 게 딱 연극적인 느낌이었음. 텅을 디퓨저 없이 생으로 쏘는 것처럼. 연극 조명은 아예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세고 인위적인 느낌이 맞다면.. 근데 그에 반해 ...
1. “며칠 뒤에 어가행렬이 여길 지나갈 예정이래.” “정말?” 재민이는 여주에게 같이 어가행렬을 구경 가자고 말했다. 그런 날 아니면 언제 또 나라님을 볼 할 수 있겠어. 게다가 어가행렬은 진귀한 구경거리이기 때문에 여주는 흔쾌히 수락했다. 재밌을 것 같아. 예쁘게 입고 가야 하나. 혹시 몰라. 같이 행차하시는 세자 저하께서 나를 보고 반하실지도. 그럼 ...
<< * 이 웹툰은 2주에 한 화씩 올라옵니다! * >> * BL 맞습니다...! 진행이 느려서 아직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ㅜㅜ * < 하트와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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