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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네가 없는 내 삶은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는데. 갑자기 사라진 네가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났을 땐 무슨 염치로 이곳에 왔는지 화가 나고 괘씸했어. 처음엔 너를 증오해보려고도 했어. 그런데 결국엔 너야.” “우린 이미 끝난 사이잖아. 남남이라고.” “그때나 지금이나 넌 여전히 이기적이야. 너 혼자 끝낸 거잖아. 그러니까 너 혼자 헤어진 사람 해. 난 나 혼자...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치밀한 연애 1편 https://posty.pe/ehq0m7 w.희애 어둠을 이해하는 건 불빛이다. 그래서 밤새 빛으로 남을 수 있는 거다. 저녁 불빛을 보면 안다. 어떤 사랑도 저보다 아름다운 스밈일 수는 없다. 받아들이면서 비로소 밝아지는 이유들. 불빛이 말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걸 굳이 화해라고, 용서라고 표현할 일이 아니다. 빛 속에서 어둠이 만져지...
처음에는 다정하고 상냥하게 그 다음은 예쁘고 고운 여러 단어 곁들이기 중간에 충고도 좀 하고 쓴 말도 하는 걸 반복해 신뢰 쌓기 그리고 어느 정도 좋아졌을 때 등을 때리고 떠나기 이건 내가 흔히 보는 친구를 만들고 죽이는 방법 방법은 이게 기본이지만 내가 본 건 수도 없이 새로운 기술 위선이 악보다 더 나쁘면 진짜 친구 만들기는 하늘에 별 따기 의도가 아니...
* ep 가 붙은 회차들은 시간 흐름에 상관 없이 제가 보고 싶던 장면,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던 장면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회색 글씨는 과거, 검정 글씨는 현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돼요. *
-재능과 노력 재능파 유명 현대무용수 션님이랑 노력파 작곡가 덕 보고싶다 약간 혐관으로 해서 "쟤는 노력도 안했는데 왜 잘하지? "노력으로 저렇게 까지 간다고? 라고 서로 생각하다가 얼떨결에 작업 같이하면서 동거하는 거 보고싶다 -이게 쓰다고? 미수반 각션으로 아메리카노 블랙 마시는 각경사님이랑 그런 각경사님을 왜저러지 하는 눈빛으로 보는 수경사님 보고싶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1. 신청자 이름(닉네임): 악개2. 메일 주소: yifma1004@naver.com 3. 신청 타입: LD 교실청춘 타입4. 신청 내용: - 캐릭터 외관 설정 친혐관 느낌은 연인관입니다. 상호 애정표현이 많지만, 그만큼 부끄럼을 많이 타서 간질간질 분위기를 자주 타는 편입니다. 남캐쪽의 인상에 조금 민감합니다.. 눈썹 자체가 화난 듯 끝이 올라가 있지만,...
안녕하세요 서레야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받겠습니다'를 이제 자유연재로 전환할 예정이라 글을 남깁니다. 사유는 학업에 대한 변동사항이 생겨 부득이 하게 결정하게 되었으며 또한 스토리라인이 엉성해진 것을 느껴 자유연재로 돌려서 조금 더 나은 퀄리티의 글을 올리고자 함입니다. 비록 전처럼 자주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꼭 완결을 내는 것으로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정공룡. 들어볼래?" 정공룡은 처음으로 김각별의 연주가 듣기 싫어졌다. 악마는 그저 피아노 소리를 듣는다 김각별은 25세부터 피아니스트로의 삶을 택했다. 그가 피아니스트를 택한 건 그저 피아노를 치는 것이 좋아서였다. 자신만의 음악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악기인 피아노로 다른 이들에게 공유할 수 있단 것이 좋았다. 어릴 적부터 다른 것들보다 특히 피아노에...
연애주의보 3 "촉이 딱 왔다니까!" "혜지야. 네 촉 맞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이번엔 진짜야. 무조건이야." "아 무슨 이재현이 날 좋아해!" 지원아, 이 똥촉 좀 말려봐! 지원이는 작게 한숨을 푹 내쉬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그리구 혜지 너, 이재현이랑 나 남맨줄 알았다며. 그런데 갑자기 무슨." "그래서 의심 안 했는데 피도 안 섞였겠다...
-3- 때는 바야흐로, 지민이 정국이와 힘겹고 어색한 데이트를 마치고 녹초가 되서 기절하듯 잠들어있던 저녁시간이었다. 난데없이 울린 전화벨에 지민이 깜짝놀라 일어났다. 액정에 뜬 "태태" 라는 이름에 지민은 겨우 떴던 눈을 다시 감고 전화를 받았다. "어....." -잤어? "어......" -저녁 안먹었지? "어......" -골뱅이에 소주 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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