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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사진출처는 00님입니다. *과거서사의 배경은 실제 역사와 무관합니다. 09 [두번째 인연] 드러나는 진실 "신(臣), 이영재.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영재의 절을 받던 왕이 이내 서글픈 표정으로 고개를 두어번 끄덕이며 궁녀에게 다과를 내오라 일렀다. 잠시 후, 다과상이 차려지고 왕과 영재가 마주 앉았다. "그래. 짐을 두고...
내 앞에서 말고도 조심해볼 생각은 없고?
3월 27일. 3월 27일, 그리 특별하지도 않은 날이였다. 평소와 같이 잠에서 깨고, 평소와 같이 외출 준비를 했다. 다른 점이라면...이 곳으로 온 어마무시한 양의 선물 뿐 이랄까. 잠깐의 짧은 탄식을 했다. '아, 오늘이였나.' 라는 생각 이외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어차피 일년에 한 번씩은 찾아와서일까. 잊을만 하니 다시 찾아오는 것이 생일이였다....
*두 영상을 함께 재생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처음으로 바닷물에 발이 젖었을 때 덮쳐오는 파도에 무거운 머리카락이 아래로 축 떨어졌을 때 선명하게 살아있음을 느꼈다 파도에 앞서는 생지켜낸 존재들인안나 바바라 인안나 바바라의 생의 첫 바다는 그리스의 산토리니. 캔버스에 파란 물감을 쏟아부은 듯 이질적인 바다의 색감이 어디서부턴가 자연스럽게 하늘과 이어져 그대로 ...
늦은 시간까지 드나드는 사람이 많은 응급실 앞 의자도, 진료시간 이후에도 불이 훤히 밝혀진 병원 로비에도 남욱은 차마 앉지 못했다. 대변인이라는 존재는 정부의 얼굴마담이나 마찬가지였다. 누가 봐도 다쳤음이 분명한 반창고를 이마에 달고 돌아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결국, 남욱이 택한 것은 병원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버스정류장이었다. 남욱은 괜스레 이마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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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맞이한 별다른 일 없는 주말이었다. 영진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꼭 소풍 날짜를 받은 어린애처럼 심장이 미친 듯 뛰어대서 잠이 오질 않았다. 평소에는 찾지도 않는 신을 찾아가며 내일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까지 했다. 누가 보면 비웃을지도 몰랐다. 오늘은 두 사람이 첫 데이트를 하는 날이다. * 어젯밤에도 캠프를 가장 늦게 나온 사...
긴긴 시간 입덕을 고민하다가 드디어 입덕한 후, 입덕 전과 후 인식이 어떻게 변화했을까요? 기억 속 세븐틴을 꺼내어 지금과 비교해보겠습니다. 13명이라 너무 힘드네요 .. 세븐틴 입덕 전 : 정한+버논+민규+우지10명인 그룹. 잘생긴애들 다 숨겨놓고 우지 호시같은애만 맨 앞에 세우는 거 개짱남 나도 잘생긴 애들을 볼 권리가 있다고. 시청자가 우스워? 입덕 ...
* 쿄쥬로 유사입니다. 날조다수. * 글 배경은 작중시점 2년 전~12년 전 왔다갔다합니다. 와기쿄쥬로도 대거출몰합니다. 귀여웡.... * 너무 길어져가지고,,,,,, 상하로 자릅니다. 아가씨의 사진이 신문에 실렸다. 들은 바가 있으니 그닥 놀랍지는 않았다. 사진이 있는 곳은 각 지방의 미인을 소개하는 장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
이 길은 너와 나의 길 낙엽처럼 서벅서벅 가노라면 어느새, 바스라지는 뒷꿈치를 깨무는 무거운 여름밤의 그림자. 꽃잎은 봄의 끝무렵에 매달렸다 그 가녀린 슬픈 웃음, 햇살과도 같은 순수, 맑고도 보드라운 손을, 한낱 실바람의 간지럼에 여린 가지는 쉽게도 떨구는구나! 이 길은 너와 나의 길 눈가에 내린 꽃잎을 닦노라면 비로소, 언덕 너머 오르는 태양으로 춤추며...
본 양식은 <생존지침 지정자> 커뮤니티의 신청서 양식입니다.신청서 제목은 [이름/성별/페어 캐릭터의 이름] 양식으로 제출하여 주세요.제출하실때, 모든 회색 글씨는 지우고 제출하여 주세요. 수정 횟수는 총 3번입니다. 수정하셨을 경우, 구글 폼이 아닌 총괄계 DM으로 +n회 성장을 신청서 제목 뒤에 붙여서 제출하여 주세요.신청서 접수 기간은 4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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