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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알아냈다. 이름 ‘박유성’. 이름도 구리다. 아니, 선구안적이라고 해야 하나? 내가 유성처럼 떨어뜨려 줄 테니까. 아주 땅에 처박혀 박살이 나도록 해 줄 테니까. 먼저 그 새끼의 동선을 파악했다. 덕분에 학교를 3일 빠졌다. 보육원장에게 온갖 욕을 다 들어야 했지만 원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기 때문에 상관 없다. 그 늙은이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기 직전이다...
안녕하세요! 내년 검은토끼의 해여서 캐디를 해봤습니다! 이름은 '유록이' 입니다! (소근소근 이디야 공모전 넣었는데 떨어져버렸어오 (˃̣̣̣̣︿˂̣̣̣̣ ) 그래도 이쁘게 나와서 마음에 드네요! 유록이로 현재 네이버 OGQ 마켓에서 움직이는 스티커를 판매중입니다! 트위터에서 관련 행사를 1월 3일에 추첨을 하니 한번 제 메인트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겨울이 이렇게 춥다는 말은 못들었는데. 그렇다고 해도 뭐, 상관은 없나. 느릿하게 회색 눈을 깜빡이며 손에 익은 목검의 손잡이를 들고 일어선 그가 제 방에 장식된 검을 보며 잠시 행동을 멈추었다. 덥수룩하게 자란머리 사이로 고요하게 공기의 먼지까지 주시하는 듯한 회색 눈이 슬 움직였다. 오랜만에 들고 나갈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검을 들며 목검을...
*이 글은 엘리비월 세계관 정리를 위한 글 입니다. 세계관 설정 [교회] 라고 칭하는 범죄집단. 겉으로는 종교단체로 보이지만 , 사실상 하는 업무는 살인청부 같은 범죄들을 처리한다. [교회] 에는 직급이 있는데 , 총 4급 까지 있으며 1급이 제일 높다. 1 -> 2 -> 3 -> 4 (숫자가 커질수록 낮은 직급) 캐릭터 설정 엘리든 (A)...
최근 타르탈리아는 심신상으로 많이 지친 상태였다.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서야 문제점이 발견된 업무는 정리하고 처리하고 개선안을 찾아 적용해도 끝날 기미가 없었고 잦은 야근 탓에 식습관이 엉망이 되고 수면 시간이 일정하지 못하게 되자 몸으로 티가 났다. 까맣게 타버린 눈가는 물론 야무지게 붙어있던 근육이 빠지고 살은 더 빠르게 빠져버려 제복이 헐렁했다. 정리...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프로젝트 세카이 기반 드림) 때때로 전혀 놀랍지 않은 일들이 있다. 예컨대 태양이 동쪽에서 뜬다거나 장사치는 손해 보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그렇다. 비밀은 지키라고 있는 거라거나, 배신은 하면 안 된다는 것 역시 당연하고 자명하기 짝이 없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론 그런 사실을 원칙이라고 줄여 부른다. 그러나 이상한 일은, 개중에서도 몇몇 원칙은 ...
입에서 하얀 김이 나오는 추위. 두꺼운 패딩을 입었음에도 오들오들 떨면서, 하늘을 올려다본 에이스는, 찔끔찔끔 내리는 눈을 향해 투덜거렸다. 올 거면 확 오지, 그럼 눈사람이라도 만들 텐데. 그리 생각하며 몸을 좀 더 웅크리고, 목도리를 싸맨 에이스가 길에 제 걸음을 남겼다. 내리는 눈, 지나가는 사람들, 참으로 평화로운 풍경을 앞둔 에이스는, 익숙해졌음에...
. . . . .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과 나뉘어진 작별 인사,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 이들..일찍 곁을 떠나버린 이들의 뒷모습을 쳐다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항상 그런 식의 이별이 반복되었다. 삶은 항상 이별의 연속이다. 모든 순간이 영원하지 않은 것처럼, 곁에 있던 사람은 평생 제 곁에 서 있을 법이 없었지. 하지만 ...
"修人事待海命이라지 않소." -세상사 바꾸는 것만이 나의 일이라네. 외관 (OC로 사용 가능한 네카) - 본체의 몸통 색과는 이제 조금 멀어진 연갈색 머리카락을 한껏 올려 묶었다. 길이가 아주 길다. 여전히 창백해서 혈관이 비치는 피부지만 이제 어색하지는 않다. 오른눈은 아직 투명한 막으로 덮여 있으나, 왼눈에는 눈꺼풀을 따라한 조직이 있다. 이는 보옥이 ...
우리는 지금 막다른 길에 와있습니다. 누군가가 우릴 구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거라면 차라리 제가 더 낫겠군요. 여전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안 나타난 걸 보니 우리에게는 기다리는 선택지 밖에 없습니다. 아랫입술을 잘근잘근 씹어대는 널 무표정으로 바라 보고서는 한 손으로 네 턱을 들어올렸다. 이해하지 못했다. 불...
- 일부 컷들은 구도 사진 참고 혹은 트레틀 구도를 참고했습니다!! >_< 1. 마지막 기억 2. 그날 그 순간 언젠가 멸망에 아주 가까이 닿은 적이 있다. 풍량은 거세고 마음은 무참히 흔들리는 날이었다. 내 세상이 온통 물에 잠기던 탓에 혹시나 나도 떠내려갈까, 내 몸 힘겹게 붙들고 있자면 문득 아무것도 아닌 라디오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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