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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아마기 린네 네임리스 드림 * 캐붕주의, 날조주의, 말투주의, 15+ “우리 이제 그만하자” 지긋지긋해졌다. 눈치 없이 히죽거리는 눈이며, 좋을 대로 내뱉는 말들, 생각 없이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는 몸, 진지할 줄 모르고 사람 말 건성으로 듣는 그 건방진 태도. 그를 이루는 모든 것들이 이제는 신물이 나도록 지겨워졌다. “누님 오늘은 장난이 조금 ...
1학년의 방학이 시작된 지 딱 사흘 차. 녹색 편지 봉투와 손잡이가 달린 커다란 원기둥 모양 통이 도착했다. 봉투에는 유독 힘 들어간 글씨로 수신인Sehnon Popplenell과 발신인Muschka S. Silverwood의 이름이 적혀 있고, 원기둥 모양 통의 포장지를 벗겨 열어 보면 안에는 사탕이 가득 들어있다. 어쩐지 통이 익숙하게 생겼다 싶더라니!...
Starting Location - Garlemald (Camp Broken Glass) A member of the Immortal Flames is looking for a hero brave enough to wield a mighty weapon and fell a colossus. 깨진 유리 전초지에 있는 파견단 불멸대원은 모험가를 찾고 있었던 듯...
Starting Location - Garlemald (Camp Broken Glass) Talon has received word from a comrade in dire straits somewhere in the city. 깨진 유리 전초지에 있는 불멸대 소위 탈론은 동료에게 요청을 받은 상태다. Talon [***]. We've received a ...
사람들은 죽음 뒤에 평안함이 있다곤 말한다. 생을 마치고 머무는 그곳에는 평온과 영원한 즐거움 그리고 행복으로 가득하다고. 전장에서 제왕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안대카이는 제 눈이 감기기 전에 그의 눈과 표정을 보았다. 자기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단 표정. 당연하게도 그는 원하는 것을 언제나 가져야 했고, 그것이 자신의 손을 떠나기를 바라지 않았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웬만한 사람들은 이별의 기쁨을 모른대. 그래서, 아픈 관계도 억지로 손에 들고 놓아주지 않는대.” 금방이라도 떠날 사람처럼, 그 애는 내게 말했다. 꽉 맞잡은 손엔 냉기가 가득했다. 수족냉증이 있다 했던가, 그 애는 언제나 내 냉기가 되어주었다. “본인이 아픈 줄 알아도, 고치기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닐까? 이별의 기쁨보다도, 이별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
매일 밤, 별이 떠오르면, 달이 떠오르면, 나는 그대를 찾아 헤매오. 이 별이 그대인가, 저 별이 그대인가. 수많은 별 중 그대는 어디 있나. 매일 밤, 달 하나에, 별 모두에, 우리의 추억을 걸어 그대를 기리오. 저 별도 그대이라, 이 별도 그대이라. 수많은 별은 모두 그대가 되라. 매일 밤, 별이 떠오르면, 달이 떠오르면, 나는 그대를 기억하오. 그 별...
Don't be afraid of the early morning when you wake up alone. Be a person who walks while looking at the stars.Become a person who makes hope. * 덜컹, 갑자기 휘몰아친 바람에 흔들리는 창문으로 눈길이 갔다. 그러고보니 요즈음의 바람은 전보다 매서...
Dear, Sun. 구원을 구해요. 아침을 내어주세요. 태양 빛 없는 이곳은 너무 차디차고 어두우므로. * * * 날이 어두워지며, 또다시 밤이 찾아왔다. 아침햇살을 가득 띄운 맑은 하늘이 어두워지기 무섭게 찾아온 검은빛은 너무나도 차가웠고, 또 무서웠다. 손님도 잘 찾아오지 않는 기척 없는 주택은 불조차 켜지지 않은 상태였다. 시간이 흘러도 날이 가지 않...
그림자 있는 버전과 그림자가 없는 버전 두 가지가 제공됩니다. 개인적인 사용만 가능하며 상업적 사용이나 프린트, 무단복제는 불가능 합니다. 안녕하세요:) 도하 플래닛입니다🍑 폴꾸, 탑꾸 할 때 빠질 수 없는 컨페티! 그림자 있는 버전 없는 버전 두가지 둘다 가져가세요! 원하시는 스티커나 디지털 파일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댓글로 문의 남겨주세요💕 💕구매자 이벤...
Dear, Sirius. 사랑과 이상과 딸기 아이스크림과 최초의 별 함께 최초의 별을 찾으러 갈까. 에스테반 시리우스 서머셋이 먼저 남에게 손을 내밀었을 때, 메리벨 카사블랑카 오케스트라는 놀라워했다. 그 누구에게도 마음 한 자락 내어주지 않는 자가, 멋대로 장미 정원을 함부로 헤집는 자의 이름을 불렀기 때문에. 삶의 이상을 입 밖으로 꺼낸 별지기의 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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