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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상편 써놓고 하편 금방 올린다고 해놓고 안 와서 기다리느라 힘드셨죠? ㅠㅠㅠㅠ 변명을 좀 해보자면...실은 얼마 전에 수술을 해서 지금 회복하는 중인데 몸상태가 글까지 챙길 상태가 아닌가봐요. 계속 잠만 자도 모자른 상태라...죄송하지만 쪼매만 기다려주세요....ㅠㅠㅠ
작가의 말: 모용연: 너희 둘의 일을 내가 돕는 걸 원한다면 그렇다 쳐, 게이짓을 우리 집에서 하려고 하다니. 내가 방도 내주고 힘내서 떠벌리기까지 했는데 결국은 끊임없이 욕만 먹잖아. 나 안 해, 내가 주인공할거야. 성심껏 cp를 모집하지, 누가 나랑 나갈래? 악진청: 저는 아직 어린애 인걸요. 묵식: 허허 고망망: 누가 나x너를 엮는 사교를 민다던데. ...
(*죽음에 관한 요소가 있습니다. 로보토미는 아니고 현대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바다 가고 싶다~ 그 짧은 한마디에 차를 타고 조금은 먼 거리에 있는 바다를 보러 나갔었지. 도착하고 나서 바라본 바다는 밤이라 어두워서 그런지 검은색이 짙은 바다였어. 그에 무색하게 예뻐서, 혹은 너랑 같이 있었어서 인지도 모르겠어. 우리 여기에서 살까. 반쯤은 농담으...
몸을 감쌌던 차가운 물이 호스를 통해 내려가고, 마침내 실험실의 유리관이 열렸던 날. 내가 처음으로 세상에 발을 내디뎠던 날. 그날이 나의 생일이었다. 그저 매년 돌아오는 날일 뿐인데도 주변 사람들은 이날만 되면 나를 축하해 주었다. 나는 이날만 되면 다시 유리관 속에 갇혀 물이 서서히 차오르는 악몽을 꾸곤 하는데. 그래서인지 여름날인데도 온몸이 서늘해지는...
이제 막 여름의 초입일 뿐이었지만 밤은 벌써 미미한 열기로 들떴다. 조용한 사위 속에 눈을 감고 옆에 누운 사람의 숨소리를 노랫말처럼 듣는다. 유진의 숨을 헤아리다 보면 잠에 들었는지 뒤채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더우면 선풍기 틀어요.” 때 이르게 선풍기를 꺼내놨던 건 한겨울에 만져도 뜨끈한 맨살을 가진 사람 때문이었다. 유진은 대답대신 모로 누운 혜준의...
넘기며 보기 악몽 내용도 생각 안했고 눈동자만 색칠한 것도 아무 이유 없다.. 보고싶은 장면 온리 + 여담 : 뒤에서부터 역순서로 보면 약간 웃기다 ++ 여담2 : 개인적으로 혼자 뻘하게 마음에 들은 컷 형태를 분간할 수 없는 봉선이 하찮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내가 사랑하는, 내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었던 수. 우리 아이, 아멜리아는 내가 잘 키울게. 내가 당신과 나의 아이를 지킬 거야. 아무리 아이의 예언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는 아이가 힘든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하지만, 그래. 당신을 많이 닮은 아이는 아마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을 희생하고자 하겠지. 아이의 예언이 그렇잖아. 그래서 걱정이 많아. ...
옛날, 아주 먼 옛날. 아무도 모르는 나라의 아무도 모르는 마을 옆에 숲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숲은 마을이 생기기 백 년도 더 전부터 그곳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숲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들어가지 못하는 숲이었냐고요? 아니요, 지금까지 숲에 들어가서 돌아온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단순히 짐승...
* 칼리 - 헌터 이름의 애칭 칼리. 돼지수육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스트 기억나나? 기억나지 그럼. 굳이 그런 맛있는 이름을 붙여줘야만 했을까? 맛있다는 말이 나오나? 난 그닥 내키진 않더군. 좀 더 달콤한 이름이 낫지. ...칼리, 만약 내 별명을 지어준다면 어떻게 지어줄 건가? (나름 두근) 뭐? 넌 이미 이름이 있잖아! 우리 아기돼지 욕심도 ...
[ 전에 말 심하게 해서 미안해. '우리가 나가면 그게 더 문제가 될 수 있어. 지금은 지켜봐주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몇 없으니까. 우리를 위해 싸워주는 저들을 믿자' 고 하고 말하고 싶었는데 시간을 놓쳤네. 언제나 늦은 사과는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렇게 될 줄 몰랐어. 늦은 시간이라 몰래 주고 가. 잘자. ] 작은 종이. 전에 무언가...
白夜백야 "창조주여, 제가 간청하더이까, 진흙을 빚어 저를 인간으로 만들어달라고? 제가 애원하더이까, 어둠에서 저를 끌어내달라고......?" -실낙원 (X, 743-5) "생일 축하해, 헨드리." 활짝 웃고 있는 텐의 얼굴. 헨드리는 텐의 웃음에 마주 웃는다. 그런데, 오늘은 내 생일이 아닌데. 텐이 내민 선물에 놀라는 얼굴을 하고서 고마워요, 인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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