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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더위를 잊고 싶을 땐 더운만큼 움직여주면 더위도 금방 잊혀지는 것 같아! " 🌿이름: 夏し 秋ら (나츠시 아키라) 🌿나이: 19🌿키/몸무게: 182 / 표준 몸무게🌿성별: xy 🌿종족: 인간🌿동아리: 밴드부 - 밴드부 내에서 보컬 포지션을 맡고 있다. 사실 본인은 기타 포지션을 맡고 싶었지만 연주 할 때마다 본인의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 해 ...
※상업적 사용금지※ ※타사이트 이동금지※ 개인 사용 아크릴 키링이나 아크릴 스탠드로 뽑아서 사용 가능합니다. (다른형태로뽑을땐 따로 덧글주세요!) <파일구성> 카무이/아부토/카무아부/카무아부노랑그림자 인쇄용 파일은 총4개입니다.(맨 밑에 첨부) +폰 바탕용 4장(카톡배경으로도 귀여워요😄)
약간 징그러움 주의 이야기 흐름에 따른 설정 오류나 능력 하락 혹은 상승이 있습니다. 3편 링크 . . . 카나에는 유령처럼 걸었다. 발소리도 인기척도 없이 나비저택의 복도를 지나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카나에는 시노부와 한방을 쓰고 있었기에 아직 동생의 체취가 남아있었다. 평소와 다르게 귀와 코의 기색을 민감하게 만든다. 아주 오래된 혈흔을 후각으로 쫓...
1부 죽음의 바다 솔직히 말하자면, 피스케 엔티아(Pisce-entia)의 바다는 그대들이 생각하는 그런 근사한 바다는 아니다. 짙은 안개가 매일같이 자욱하고, 살결에 게걸스레 엉겨 붙어 영 떨어질 줄 모르는 소금기 그득한 축축함이 공기 중에 비린 향을 풍기며 정처 없이 떠돌고, 안개가 가두어버린 빛이 결국 사람의 머리에 닿지 못하고 저 고도 어딘가에 가로...
내용 이사쿠가 생을 마감하기 며칠 전 이사쿠는 케마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긴다 "내가 죽더라도 영원히 너와 곁에 있으며 널 지켜줄게" 그런 후 생을 마감한다. 눈물에 젖은 토메사부로는 영원히 자신의 곁을 떠돌 이사쿠를 보기 위해 성당으로 들어가 이사쿠를 보겠다는 의지 하나로 신부가 된다. 그 시각 이사쿠는 이전 생에 생명을 살린 인간 천사라는 명목으로 천사로...
귀여운 앞머리 소유자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안녕하세요! 구수입니다 ٩(๑>∀<๑)۶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공지사항을 통해 안내해드립니다. 공지사항을 읽지 않아 발생되는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 지지 않습니다. 부디 꼼꼼히 정독 후 신청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필독] ◈그림의 저작권은 모두 저 구수 (@gusuhancha)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2차 가공 (리터칭 및 트레이...
24 권순영은 순 제멋대로다. 갑자기 나에게 일주일의 시간을 떠넘긴 권순영은 그 후로 며칠간 우리 집에 오지 않았다. 나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집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답을 고민해야만 했고, 인강을 보다 잠든 날엔 꿈에 인강 강사로 나온 권순영을 보고 저거 진짜 권순영이 내 꿈에 나와서 나 놀리는 거 아니야? 하는 고민까지 했어야 했다. 설마. 그 정도로 ...
포렛이 처음으로 엘프의 터전을 빠져나와 인간 세상으로 나가보았을 때는 막 9~10살이 되었을 때 정도. 그리고 포렛이 인간세계로 나갔다 들어왔을때, [갑자기 어디로 사라졌는지 행방불명이었다가 돌아옴 + 그것도 인간세상을 나갔다가 돌아옴 ] 때문에 처음 나갔다 돌아온 날은, 엄청 호되게 혼났을 것 같다. 물론 혼나고 나서 한동안 '다시는 나가면 안되겠다.' ...
Trigger war i g :: 우울증, 자살 암시, 자해, 교우관계 불화, 애정 결핍 등 ※ PC 열람을 권장합니다. ※ 단비야, 다들 아는 얼굴이지? 앞으로 친하게 지내렴. 단비 네가 좋다면 말이야. 처음 은성과 이현, 그리고 여울과 친해진 것은... 다른 이들이 그렇듯 네 집안의 사교 모임이 있던 어느 날, 부모님의 요구에서 시작했다. 세 집안은 은...
누구나 하는 짝사랑이었다. 누군 가볍고 누군 짧은. 흔해 빠진 짝사랑이었다. 다만 내게는 가볍지 않았고, 피치 못하게 길어졌을 뿐이다. 내 꼴을 자랑하며 유난을 떨 그런 무언가는 아니었다. 짝사랑. 짝사랑은 왜 남모르게 하려고 애를 쓰는 걸까? 목을 넘어가는 커피가 늘상 그렇듯 썼다. 지그시 감은 눈을 뜨고 입구를 뚫어지게 본다. 자주 깜빡이지 않으면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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