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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서 인어라고 불리는 해녀와 바다에서 인간이라고 불리는 인어의 구애(?) 이야기 <잘못된 정보> <인간이라고 불리는 이유> <난 널 유혹 하는 거란다> <유혹은 무슨....> <눈새인간과 빡친 인어> <유혹에...성공 했나...?> <인어라는 별명말고 인어가 잠깐 되어볼래?> &...
공백포함: 4,870자 / 공백제외: 3,674자 그리고 정운룡이 아운가를 다시 볼 수 있었던 건, 그 뒤로 두 달이 더 흐르고 난 후였다. “티켓 정말 안 받아? 부모님은?” 간이 의자에 앉아 바이올린을 닦고 있는 정운룡에게 다가온 사무직원은 친구라도 주라며 봉투를 내밀었다. “일이 바쁘셔서요. 따로 부를 사람도 없어요.” 콘서트마스터가 된 이후로 살이 ...
“ 닿을 수 있을까요? ” 외관 캐치 프레이즈 비에 젖은 새 이름 토우타 츠바사 ㅣ遠田 翼 성별 남 나이 초등부 | 12살(고정) 생일 2019년 12월 25일 키 | 몸무게 145cm / 32kg 능력반 잠재능력반 별등급 더블 코스모 코스모 명칭 : 전송 코스모 설명 : 자신과 닿은 물체들을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다. 순간이동과는 거리가 멀다. 마...
“ 만병통치약이 될 거야! ” 외관 (지인분의 지원입니다.) 부드러운 분홍색 머리카락. 솜사탕처럼 몽실거리는 것만 같다. 그 아래로 둥그런 푸른색 눈동자는 선명하며 맑다. 눈꼬리와 눈썹은 아래로 축 처진 편이라 순한 인상을 남긴다. 아직 어린아이의 젖살이 남은 얼굴은 통통하며 혈색이 좋다. 피부는 하얀 편이며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다. 캐치 프레이즈 살아있...
“ 쥐는 치즈 안 좋아해. 근데 난 좋아해~ ” 외관 캐치 프레이즈 교실 모서리 쥐구멍의 주인 이름 아이바 코나츠 | 相葉 小夏 성별 여성 나이 초등부 | 12살(고정) 생일 2020. 5.24 키 | 몸무게 148 / 38 능력반 체질능력반 별등급 싱글 코스모 코스모 명칭 : 생쥐 체질 코스모 설명 : 쥐의 체질을 닮은 코스모이다. 쥐와 비슷한 모습으로 ...
모두에게. (글씨는, 일전보다 비뚤어진 채다. 시야의 문제 탓이겠지.) 플로렌샤 선배, ... ... 늘 예쁜 꽃을 매만지시던 당신을 기억해요. 괜찮으시다면 당신의 화단에, 언젠가 찾아갈게요. 레이블, 나의 귀여운 후배. 당신이 내게 꽂아준 그 꽃의 향기를 아직 잊지 않았어요. 당신이 어떤 선택을 했건 당신은 상냥한 나의 후배일 거예요. 베로니카, 베르. ...
딥 스페이스 나인을 총괄하는 키라 네리스 대령은 사령실 책상에 앉아 여느 날과 다름없이 일에 쫓기고 있었다. 그는 처리할 긴급 결재 목록과 남은 출항 일정, 프로므나드 상인 협회가 접수한 민원, 그리고 인공 중력 시스템이 오작동하는 바람에 주거 구역 일부가 거주 불가능하게 되었다는 보고를 막 받은 참이었다. 사령실 문을 제어하는 컴퓨터가 방문자를 알리자 키...
"아 전원우!!! 빨리 나오라고!!" 아침부터 소란스러운 바깥에 온 주민이 밖으로 신경을 쏟아부었다. 쩌렁쩌렁 아파트 단지에 울려대는 남학생의 목소리. 꽤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 누가 약속 시간에 늦게 나오기라도 했는지 쩌렁쩌렁 울렸던 그 목소리의 주인은 더 애타는 목소리로 지각생을 부르기 시작했다. 쯧쯔, 약속 시간에 늦으면 쓰나. "야!!...
메이플 헤테로 트리플지 (with. 노이 님, 요조 님) 호영패파 제목 미정 w.달꽃 한적한 마을이었다. 패파는 대학생이 되면 다 서울로 가버리는 곳에 살고 있었다. 바다를 끼고 있는 마을은 누구나 다 오고 싶어 하는 피서지였지만 거기서 사는 패파는 매일 보는 통학길일 뿐이었다.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의 고등학교와 20분에 한 대 오는 버스. 10여분 ...
도서관은 여러모로 알레이에게 있어서 익숙하고 편한 공간이다. 집에 마치 작은 도서관 같은 방이 있었기 때문이다. 땅을 일구고 밀을 농사짓는 집이었지만 알레이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들은 모두 일을 하고 남은 시간은 책을 읽고 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는 작은 모임을 할 정도로 책을 사랑했고, 책을 읽기에 충분한 환경이었다. 호그와트행 기차에서 만난 코발트와 이...
五. 낙빙하는 행복했다. 명범 사형은 더는 그를 괴롭히지 못했다. 범제 사형과 그의 친구들은 그를 매우 귀여워하였고, 그들이 낙빙하의 편을 들어 준 덕분에 잡일의 배분 또한 원래대로 돌아갔다. 낙빙하는 이제 자유 시간을 넉넉하게 가질 수 있었으며, 그는 그 시간을 수련에 사용했다. 본디 자질이 좋았던 낙빙하는 실력이 빠르게 늘어, 고만고만한 청정봉 제자들 ...
해당 글은 스트리머 크루 '늪지대' 의 회지로 작성된 글 입니다. 트리거 워닝의 요소가 될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와 욕설, 어두운 분위기, 유혈표현) 종말이여 매캐한 먼지 속 쇠를 긁는 기괴한 마찰음과 무언가의 울음소리가 뒤섞여 하나의 불협화음을 만들어 냈다. 살을 베려들던 겨울의 바람조차 이 짙은 안개와 먼지를 걷어가지 못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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