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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내 이름은 이여주. 올해 열다섯 살이 되었음! 아빠 사업 때문에 원래 이사를 자주 다님. 지금도 방 정리 하는 중.. 어렸을 땐 뭣도 모르고 사람들한테 다가가는 거 참 잘했지만 나이 먹을 수록 쉽지 않다는 게 느껴짐. 중2병이 도졌나 봄 ㅜ 다행히도 내 오랜 친구 김도영이 사는 단지로 이사를 와서 앞으로 학교생활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게다가 이사를 하면...
블알(모험가100%) 요즘은 걍 그림을 안그리는 듯... 아래는 진저모험(진짜별거아님)
*이 글은 픽션입니다. 욕설 주의. 또 2등이다. 이번에야말로 기필코 뛰어넘어서 그 잘난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또 또 또 2등을 하고야 말았다. 코피까지 흘려가면서 밤낮 가리지 않고 공부했는데 결과가 또 이렇게 나오다니, 열 받아서 얼굴에 피가 쏠리고, 빨간 눈가에는 눈물까지 고였다. 쾅 쾅쾅 "아아악!!! 짜증 나! 아악!!" 참을 수 없는 분노...
죄송해요 조금 아팠어요. 제가 모든걸 망쳐버렸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쓸게요. 죄송해요. 재현 드림 열병을 오래 앓았다. 뜨거운 이마에 물수건을 축축하게 올려놓던 태용은 재현이 눈을 뜨자 몸을 떨었다. 긴 속눈썹을 가진 재현의 눈이 느긋하게 뜨여지고, 태용은 가만히 재현과 눈을 맞췄다. 하루정도 재현과 대화를 하지 않았다고 이렇게 입이 안 떨어질 일인가. ...
"안녕하세요, 여러분! 뜨거운 태양에 갔다온 것 같이 화끈하게 나온 마들과 에슾의 인터뷰가 다시 나왔습니다....휴~ 하마트면 계속 화끈하게 갈 뻔했네요~!"마들과 에슾은 살짝 웃었다."그런데 말이죠~!"MC는 웃음을 지었다."에슾님이 원래는 엄청 까칠하고 사랑을 모르는 분이었다는 데요~ 그래서! 이MC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캐붕, 날조 주의 바랍니다. 병맛임.. 잠뜰은 어느 날부턴가 자신의 몸이 전과 같지 않음을 느꼈다. 다른 인간 친구들과는 다르게 나이가 들어감에도 몸이 그리 무겁지도 딱히 아픈 곳도 없었다. “잠뜰아, 너는 힘들지도 않냐? 나는 무릎 아파서 더이상은 못 옮기겠다, 아이고.” 승화는 들고 있던 상자를 내려놓고 근처 벤치에 털썩 쓰러지듯 앉았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明月何皎皎(명월하교교) : 달은 어째서 저리도 밝은지 (*고시 19수 한 구절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사라혜정 외의 인물과의 관계에 관한 약간의 묘사가 있어 감상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훤히 보이는 속내 같은 게 귀엽다고 생각했다. 써먹을만하겠어. 부려먹을만하겠어. 붙어먹을만하겠어. 어? 하는 사이에 몸을 섞었다. 여자랑은 처음이었는데 난 괜찮았고, 넌 아주 ...
BGM: 부끄럽네 - 윤지영 그 고딩은 까진 애는 아니었다. 예쁘기는 예뻤다. 꾸밀줄 모르는 애라 그렇지. 항상 머리도 단정하게 묶고, 줄이기는 무슨 펄럭거리는 긴 치마에 늘 똑같은 흰 운동화만 신고 다니는 애. 고딩은 알바 다니고 공부하는데 바빠서 또래 애들이랑 어울려 놀 생각도 없다. 자기랑 동갑이면서 유치하기만한 어린애라고 생각한다. 고딩은 어릴 때부...
스타듀밸리를 게임하다가 정말 이해가 안 되는 순간 중 하나가 저 공고입니다. 어디가 불편하다면서 광물을 바라는데 대체 왜 그런 공고가 오는 건지... 심기가 불편한 인물은 플레이어입니다. 제가 스듀에서 4명의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그 중 최초로 만든 캐릭터를 그려봤어요. 뭐라고 불러야 하나 싶은데, 최초 캐릭터의 이름을 '세라'로 지었기 때문에 세라라고 부...
[쿱정·솔부·민원·석순·준잇 메인 +α] ※ 이 시리즈는 실제 인물, 종교, 지명 등의 요소와 무관합니다. ※ 느와르, 고어, 트리거 요소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 등장합니다. ※ 일부 글은 성인용 회차로 발행됩니다. Vitalità della vita, 달고도 시큼한. “너였구나? 함부로 같잖은 재주 부리던 뒷골목 고양이 새끼가.” 철컥- 하고 총알이 장전되...
윤오는 질긴 기억을 쥔다. 형이 너무 예뻤던 기억이다. '아파, 아프다…나 너무 아파 윤오야' 괴로워 하던 형을 쥔다. 윤오는 와인병을 쥐고 지직거리는 화면을 응시하는 기분이다. 중간 중간 끊어진 기억이 있다. '행복하기로 해요, 형.' 윤오는 일어나지 못하는 형에게 인사를 했다. 고별인가, 작별인가, 이별인가. 피냄새가 나는 생이별이다. 태용은 빼꼼 문 ...
六年前——二零一六年十二月十六日 天内市场是一个有年头的市场,比普通的商业市更加拥挤,这里布满了美食店,中间的小路被延伸出来的桌椅挤得狭窄而弯曲。 市场尽头有一家刺身美食,晶莹的鱼肉被干干净净码在盘子里,十分钟前他们还在水箱中活蹦乱跳。师傅刀法利落地剔骨取肉,隔着案台都能看见身后厨余桶里高高堆起的鱼骨,再往后便是后厨,有打杂在里边磨刀,发出欻欻的声音,格外刺耳。 临近傍晚,随着下班的人潮,市场的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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