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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한번 궁으로 입궁한 후궁은 무슨 일이 있어도 궁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것이 궁정의 법도였다. 아니... 궁 밖을 나올 수 있는 방법이 아주 없진 않았다. 단 두 가지의 방법. 첫 번째는 죄를 지었기 때문에 사실상 궁 밖으로 퇴출 당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는 죄인의 몸이 되기 때문에 보통은 머나먼 유배지라던가, 아니 운좋게 친정으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한 평생...
수험생활이 앞으로 100일을 앞둔 우리는 손발이 차가워지고 피곤해서 집중도 안되지만, 늦은 밤까지 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야자 감독을 맡으신 선생님들도 퇴근하지 못해서 힘드시고 우리는 원하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 미친듯이 공부했다.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석식을 먹고 교실이 있는 옆건물로 이동하는데, 까먹고 겉옷을 안 챙겨서 몸이 떨릴 정도로 추웠다. “모의...
어른들은 마음이 잔뜩 복잡해졌다지만, 결과적으로 최 솔에게는 나은 일이었는지도 몰랐다. 문득 그렇게 곱씹은 지훈이 카시트에 앉은 아이를 백미러로 확인했다. 자식은 커녕 결혼도 하지 않은 이지훈의 차 뒷 좌석에 카시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몇 직원들은 잔뜩 놀란 얼굴을 했지만, 이내 그가 C그룹 최 회장의 손자를 픽업하곤 한다는 것까지 알게 되자 잠잠해졌...
※본 글은 픽션이며, 글 속 내용은 실제 인물과 상황에 전혀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p.3 이 edit 버젼으로 재 업로드 되었습니다. "윽!" 침대 위에 엎드려 핸드폰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등으로 뛰어들었다. "아파? 무거워?" 강한 반동에 핸드폰을 손에서 놓친 그는 연신 끙끙 앓는 소리를 냈다. "완전 무거워. 진짜로." 침대 위에 엎드린 ...
* 연령반전 AU / 원작의 설정과는 무관한 글입니다. 젠인 가의 대궐 같은 문턱을 넘는 사토루의 하카마 자락이 가을바람에 흔들렸다. 밤새 내리던 비로 물기를 가득 머금은 땅은 축축했지만 대기 중에 가득했던 뿌연 흙먼지는 사라진듯 했다. 하지만 비가 그치면 가을이 가고 금방 겨울이 올 것 같다 예상했던 대로 공기는 한껏 차가워져 있었다. 사토루는 통이 넓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범죄 현장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된다는 훈계만 한참을 듣고 나서 빠져나왔을 때는 이미 어둑어둑해져 있었다. 젠장, 되는게 없군. 야가미는 심란한 얼굴을 한 채 터덜터덜 걸어나왔다. 자신이 없던 사이 사건은 깔끔하게 종결되었다. 갑작스레 사라진 야가미를 대신해 마지못해 선 국선변호사가 형식상으로 변호석을 지켰고, 판결은 사형이었다고 한다. 미심쩍은 것이 많았지...
Exile -LO Mimieux * 씬은 없으나 섹스를 언급하는 동작 및 단어가 나옵니다. * 끈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능력 없는 저를 패주세요. (M 아님) 너도 슬슬 회사 경영 좀 손대야 하지 않겠니. 식기만이 달그락달그락 부닥치는 고요했던 식사 중, 순영을 재촉하는 듯한 권유가 식탁 위로 올라왔다. 생선을 벗겨 먹듯 탐욕이 가득 찬 시선이 말간 ...
보쿠토가 심심하단 듯이 사무실 쇼파 위에 드러누워 있는 히나타를 잡아당겼다. 우악스런 힘에 놀란 히나타가 반사적으로 일어나자 보쿠토가 조용히 구석에서 자고 있는 메이안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씨익-두 사람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어푸푸-! 뭐여?!" 얼굴 위로 쏟아지는 물에 메이안이 다급히 정신을 차렸다. 그리고 시야에 보이는 주황머리와 부엉이머리. 울...
원작: 뱅드림수위: 살해, 총기소지커플링: 츄츄X카오, 파레X츄츄, (?)X파레장르: 미스테리, 추리물 타마데 치유는 벌써 며칠 째 같은 꿈을 꾸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여느 꿈과는 다르게,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아도 자신이 어찌 할 수 있는 게 아주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꿈속에서 그녀는 뛰고 있었다. 꽤나 빠른 속도와 차오를 듯한 숨소리로 보아, 누군...
우리의 기도는 한곳만을 고집스레 방향하는 일이니, 깊이 고인 맹목이라 해도 헛된 문장만은 아닐 것 / 이혜미, 투어(鬪魚) " 비켜 주세요! 메레디스가 지나갑니다! "-🥀 이름 : 메레디스 클리포드 Meredith Clifford위대한 지배자, 바다의 주인이라는 뜻의 메레디스. 메리라고도 줄여 부를 수 있었지만 메레디스는 그 별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
제목을 변경했습니다. (이전 제목 : 수요일, 벚꽃잎, 이찬) 수요일엔 급식이 맛있어서 좋다. 오늘 메뉴는 돈까스에 카레였다. 아, 무슨 푸딩이라면서 하나도 푸딩 식감같지 않고 젤리에 가까운 것도 하나 나왔다. 우동도 나왔고. 맛은 전부 좋았다. 입맛이 까다롭진 않다. 다만 입이 짧아서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지 못할 뿐. 그래도 식판은 언제나 싹싹 비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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