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백업 * 의, 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어투 못살림. 뉘앙스만.. <대결! 영국 형제의 고총 헌트 episode 3 위험한 승부> 브라운 베스 : 여기가, 쿄도우가 말했던 저택인가. 오래된 저택이라고 들었으니, 엉망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유키무라 : 꽤 말끔하게 남아있구나! 게베르 : 이렇다면, 쓸 만한 고총 한두 개 발견해도 이상하지 않...
백업 * 의, 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뉘앙스만.. <대결! 영국 형제의 고총 헌트 episode 2 운명을 가르는 것> 엔필드 : 마스터 씨. 이번 탐색에서, 새로운 고총을 발견하면 좋겠네요! 그러고 보니... 세계제군도 고총을 찾고 있네요. 레지스탕스는 고총을 무기로 싸우고 있으니까, 먼저 빼앗아 버리자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백업 * 의, 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어투 못 살림. / 뉘앙스만. <대결! 영국 형제의 고총 헌트 episode 1 자, 고총 탐색에> 유키무라 : 마스터, 좋은 아침-! 그건 그렇고, 오늘 아침밥은 뭘까나~ ...응?! 너, 스나이더라고 했지? 그게 아침?! 그걸로 되는 거야?! 크래커랑 물로! 좀 더 이것저것 먹으라고! 맛있으니까! 스...
태훈이 비율 수정해야 하는데... 미래의 나 화이팅... 넘 귀찮으면 이대로 뽑을 거다... (19. 04. 07. 태훈이 수정!)
리즈와 파랑새를 네이버 시리즈에서 샀더니 쿠폰을 줘서 마침 눈에 띄길래 대여해서 봤다. 내게 영화는 오락성이 짙은 컨텐츠라서 인물 다큐같은 건 잘 안 보는 편인데, 워낙 유명하니까 한 번 보자 싶었다. 전체적으로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으나, 역시 한 인물에 관해 조명하는 컨텐츠는 내 취향이 아니라서 이 영화가 왜 히트 쳤는지는 좀 잘 모르겠다. 초반 부분은...
롯데에서 새로 런칭한 영화 관련 사이트에서 무료로 주말 중에 보여주길래 봤다. 러닝 타임이 2시간 반인데, 그 중 앞에 1시간과 뒤의 30분은 재미가 없다. 재미 없는 부분을 제외하고 집중하며 봤던 부분만 해도 1시간 반인데 잘 좀 다듬지. 아쉽다. 중간에 메라랑 아쿠아맨이랑 돌아다니는 부분은 제법 괜찮았는데. 스토리텔링이 과하다는 느낌이 드는 영화는 또 ...
마블 영화 메이트와 함께 개봉한 다음날 오후 반차까지 써 가며 보고 왔다. 솔로 무비 중에서 아이언맨을 제외하고 1편이 재밌었던 작품이 드물어서, 큰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여러 모로 완성도 높고 재밌었다. 이야기 흐름도 매끄럽고, 짧지 않은 러닝 타임 동안 지루한 구간도 없다. 딱히 연기 구멍이라고 느껴질만한 사람도 없고, 오히려 다들 하나같이 매력적이어...
은율은 피가 묻은 채 웃던 그를 기억한다. 광기어린 눈, 분명 가까이 해선 안된단 본능이 적신호를 보내고 있음에도 그는 끌릴 수밖에 없었다. 저자는 나와 같다.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같다는 것, 그것이 은율을 본능이 안내한 길과 다른 길로 가게 만들었다. "네가 좋아." 어느날 그런 말을 들었다. 자신은 제가 정말 원하는 상대에게 차마 하지 못한 그 말...
이 글을 보신 분들이라면 뭔가 알아차린 게 있을지도? 이글 보고 씨익 웃으셨다면, 당신이야말로 코난의 팬!(앙?) . = 사람 이름 관련 = Conan [명] 코난 - 남자 이름 Ran [명] <북유럽신화> 란 (바다의 여신으로 Aegir의 아내) Andrew [명] 1. 앤드루 (남자 이름) 2. <성서> 안드레 (그리스도의 12사도...
안되겠어 짤막하게 썰이라도 쓸래 나 최애 한수영 생일 이렇게 못 보내!라는 일념 하나로 4월 1일이 지나가기 전에 간신히 맞춰 끝낸 연성글입니다. 김독자 컴퍼니가 무사히 ■■을 맞이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돌아온 그 이후의 나날이 기준이 됩니다. 퇴고를 하지 않은 글입니다. 어휘에 맞지 않은 단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twitter.com/Im...
https://youtu.be/1pmBJLI4kVw 봄은 올 것인가? 박석영은 아직도 중요한 날이면 찾게 되는, 오래되어 에나멜 칠이 벗겨지기 시작한 넥타이핀을 손에 쥐고 거울 앞에 섰다. 적어도 창밖의 풍경만으로는 영영 봄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다. 예전부터 꽃샘추위라는 말은 참 얄궂은 조어라고 생각했다. 정작 겨울 추위는 꽃 같은 것과 만나 본 적조차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