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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형부와 바람났다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서 내꺼라는 건 찾아볼 수도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입양아였으니까.. 나는 부모님을 잘 만난 입양간 친구들을 보며 정말 부러워했다. 그래서 나도 언젠간 진정한 내 가족을 만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에게도 기회가 찾아왔었다 가족을 만들 기회. 하지만 나보다 나이는 많지만 항상 나를 질투하던 언니가 있었다. 나만...
* 루카스를 모델로 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7개의 게시물을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The Seventh Sin, Ghost Writers!, 영천다방 블루스 상/하, 두근두근!체인지, 소덕준이 우리학교 일진짱과 체육관에서?!, 혈기왕성 301호에 무슨일이?!) * 모든 게시물을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포타는 마음의 준비가 되면 없앨게요~ + 원본이 있는 인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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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형민하 전력 주제 : 아이스크림 -교수님! -응,민하야. -아이스크림 드실래요!? 냉동실 문을 열고 해맑게 묻는 민하를 보며 석형이 고개를 저어. 아니,난 괜찮아. 민하, 너 맛있게 먹어-. 알았다며 통으로 된 아이스크림과 숟가락을 가지고 오는 민하에게 들러붙는 시선 하나. 사실, 양석형 추민하가 아이스크림 먹는거 구경하는거 좋아하거든. 저 살짝 붉으스...
*마도조사 완결 이후 시간 배경입니다. *책과 설정이 살짝 다른 수 있습니다. *띄어씌기와 글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쓰는 글이기 때문에 랜덤으로 연재합니다. *처음으로 올리는 글입니다...욕하지 말아주세요...저에게 용기를...잘 부탁드립니다(_ _) “아니 여기는 대체 왜 오자고 했어?!” “그럼 넌 따라오지 말던가! 왜 이제 와서...
드림캐들하고 카톡하는 드림주••• - 오이카와 토오루 드림주가 오이카와랑 카게야마 과외해주고 있는데 카게야마 이름 불러줬다고 자기 이름 안 불러주면 과외 안 간다는 철부지 오이카와•• - 아카아시 케이지 아카아시 한 학년 선배랑 사귀는데 하도 보쿠토랑 같이 있는거 보고 질투하는 드림주•• 아카아시 선배랑 누나같이 썼으면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이번에 누나 안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리퀘내용: 사보에이로 에이스가 사보 크라바트 잡아서 쪽하는거 보고싶어요ㅠㅠ 그리고 박력에 이가 부러졌으면 좋겠네요 트와이스 heart shaker 들으면서 썼어요~~ 사보컾은 첨 써봐서 .. 마음에 드심 좋겠어요..^////^ "야." 피폐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모르곤 하는데, 평생을 함께 살아오며 수천 번 싸워버릇 한 상대에게는 새삼스레 호승심...
※약수위 있음 나는 불꽃, 공명하는 생기이자 꺼지지 않는 불씨. 영혼을 구원하고 삶과 죽음의 경계를 손에 쥔 숨의 정령. 운명에 맹세하고 이승의 불쌍한 숨결들을 어루만질지어니, 신께선 정령을 굽어살피시어 친히 작위를 내리시었다. 당신은 신, 죽음에서 태어나고 암흑으로 세상을 비추는 아름다운 기만이자 강인한 상흔. 한 줌의 재였으나 이내 하늘과 땅을 가르고 ...
* 사망 소재 유의 바랍니다
*모든 상황은 픽션입니다. *혹시 모를 캐붕을 주의해주세요. *망글이다 싶을 땐 도망을 쳐주세요. *교통사고나 특정 사고의 후유증은 자세히 모릅니다. (픽션입니다) 카게야마 토비오 카게야마와 사귀고 있던 (*)은 어느 날 저녁, 파란 불의 행단보도를 걷고 있었다. (*)은 옆에서 점점 다가오는 자동차 라이트에도 피하지 못했다. (*)은 주변인들의 신고로 인...
바다의 짠 공기가 폐로 출입을 반복했다. 헐떡이는 숨을 토하며 뙤약볕 밑을 질주했다. 초여름이 끝나고 찾아온 한여름의 바람은 이마에서 흘러내리는 땀을 식히지 못했다. 회백색 콘크리트 방파제에 은빛 파도가 부딪혀 쇄파(碎波)가 만들어내는 소음과 짝을 향한 매미의 울부짖음, 푹푹 찌는 뙤약볕의 아지랑이 따위 탓에 금방이라도 고꾸라지기 직전이었다. 몇 번이나 반...
침대에 누운 채 해든은 눈을 깜빡였다. 안 돼. 자고 가도 되냐는 우석의 물음에 선을 그었다. 그게 우석에게 어떤 기분일지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을 그은 것은 적어도 쓸데없이 희망을 주지 않기 위해서였다. 애매하게 굴면 우석이 얼마나 괴로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으니까. 우석은 금세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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