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이자식 갓슈! 중요한 서류에 낙서를 해!" "누우오! 키요마로 용서해주게!" 도깨비 면상으로 쫓아오는 키요마로를 피해 갓슈는 용서를 구하며, 필사적으로 도망을 쳤다. 그러나 이미 열받은 그가 쉽게 용서해줄리 없었다. 둘을 공방을 어이없다는 눈으로 지켜보던 제온은 이내 눈을 돌렸다. *** 왕을 정하는 전시가 끝나고 인간계에서 승자 갓슈.벨이 돌아왔...
도플라밍고는 손을 뻗어 하늘을 받쳐 들었다. 강렬한 태양빛이 그의 아귀에 가득 잡혔다. 빛을 쥔 손은 새카만 윤곽만이 남았다. 아까까지만 해도 사납게 몰아치던 바람은 어느 새 잠잠해져 있었다. 손아귀에 같이 잡혀든 구름은 느리게 나아갔다. 구름도, 바람조차도 그의 손에 머물지 않는다. 하늘을 손에 쥐었건만, 무엇하나 바라는 것은 제게 돌아오지 않았다. 느긋...
요즘도 뜨겁지? 뭐가? 커다란 화면 속에는 땅딸막한 캐릭터 둘이 날아오는 몬스터들을 역동적으로 피해가며 신나게 던전을 달리고 있었다. 캐릭터 둘이 몬스터를 성공적으로 피할 때면 포인트라도 쌓이는 건지 그때마다 짤랑거리는 동전 소리가 났다. 짤막한 다리를 죽기 살기로 움직이며 앞으로 나아가는 캐릭터들과 달리, 게임 컨트롤러를 쥐고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은 무슨...
/단어 주의...츄야가 처음입니다... 끝나자마자 든 생각은 '해버렸다'였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다자이 놈이랑, 아니 물론 좋긴 했지만, 그래도 상대가 다자이란 부분에서 곤혹스러웠다.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눈만 굴렸다. "츄야. 다 했으면 떨어지지?" "어, 그래." 태연해 보이려고 노력했지만 잘 됐을지는 모르겠다. 다자이는 눈치가 ...
내 인생의 책 이야기를 하고 싶다. 대한민국이 품기에 과분한 판타지 작가 전민희의 소설 ‘룬의 아이들-윈터러’는 단연코 해리포터보다 아홉 배쯤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역작이다. 유년기에 나는 이 책을 일곱 번 이상 탐독했으며 성인이 되고 나서도 인생이 흔들릴 때면 치유 받는 심정으로 찾아 읽었다. 온 세상이 탐내는 힘의 보검을 지닌 탓에 온 집안이 몰살당한...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수백 년 동안 잠들어있던 성약의 계승자는 또다시 오르비스를 침공해온 마신을 쓰러트리기 위해 눈을 떴다. 그는 또다시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계승자들, 그를 도울 수 있는 동료들을 만나야 했다. "..." "왜 그러세요?" "아, 미안. 그러니까.. 성이, 다이에른 맞지?" "네. 못 들으신 거 같으니 다시 말해드리죠. 전 이제라의 대장군이자 계승자인," "아냐...
*사망소재있습니다. [,. ㄹㅕ..주세요!] [여기.. ㅅ.. 있어요!] [.....도와 ....ㅅ.요!] ..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요. 온몸이 짓눌려진 것처럼 무거웠다. 여기가 어디인지 좀 전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떠오르지 않을 만큼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눈앞에 흘러내리는 무언가에 어렵사리 눈을 질근 감았다. 떠보지만 겨우 보인 시야에는...
※캐릭터 붕괴, 설정 붕괴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울한 묘사가 일부 섞여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날 이후 노인이 있는 바닷가에 가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청년, 청년은 비록 이제 자신의 주변에 아무도 없었지만 그 사람이 있는 바다로 가서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다, 노인도 그런 청년을 보면서 자신의 방황했던 젊은 ...
점점 날씨는 추워지고 해가 떠 있는 시간이 짧아지던 어느 날의 저녁 무렵, 공원에선 그네만이 삐걱거리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녹슨 철의 소리가 고막을 긁어내렸다. 귀가 아파 무심코 미간을 찌푸렸다. 몇 번을 들어도 저 소리만큼은 익숙해지지도 나아지지도 않았다. 그래도 듣고 싶지 않다고 떠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나는 철봉에 몸을 기댔다. 페인트가 벗겨진 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