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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와, 뭔데 벌써 떨어지냐. -올해 좀 일찍 핀 것 같긴 해. 식당 안이 어두운 것도 아닌데, 문을 나서자 쏟아지는 햇살에 순간 눈이 부셨다. 본관 지하에 있는 식당은 나가는 문이 바로 바깥으로 통하게 되어 있어, 내리쬐는 햇볕이 하얀 포석이 깔린 비탈길 위로 눈부시다. 길 따라 학교를 한 바퀴 둘러 줄지어 서 있는 벚나무들은 제법 긴 학교의 역사만큼 둔치...
라이나, 영웅이 아무리 바빠도 잠 잘 먹고 밥 잘 자면서 해야··· 잠 잘 먹고 밥 잘 자면서······? ·········아니, 실언했구나. 별 일 아니니까 넘어가주지 않으련. ···어디가 아픈 건 아니니 그런 표정으로 보지 않아도 괜찮단다······. 슬프지, 상실을 알게 되었다는 건. 고의로, 자의로, 타의로, 어쩌면 시간이 흐르는 것을 막지 못하는 ...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걸렸을까요. 11개월이 걸렸군요.... 드디어 저는 구독자 30명을 달성해냈습니다. 이는 분홍²차 깡통을 구독해주신 여러분들 덕입니다(자유로운 우리를 봐) 이는 단순한 앞자리의 변화만을 가리키는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가 가장 아래의 순례자로써 해내야하는 신성한 업을 마침내 끝냈다는 이야기입니다. 30이라는 숫자는 예로부터 이러저한 ...
누군가 나에게 바보라고. 멍청이라고. 해삼. 말미잘로 모자라 개똥같은 새대가리라고 욕해도 할 말이 없다. 나는 바보고. 멍청이에. 빙시. 개똥이 확실 하니까. 방금 전의 나는 반듯한 차림으로 교탁 앞에 서서 반 아이들을 둘러보았다. 어떻게 초임부터 담임을 맡을 수 있냐고. 재수도 더럽게 없다고. 솔직히 신을 원망했었다. 더럽고 치사한 세상을 원망 했었다. ...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는 남자의 몸에 들어가 있었다. 목이 잘린 남자의 입으로 당당하고 호쾌하게 나와 문답을 하는 모습이 여자라곤 느껴지지 않았지. 그리고 절대왕좌의 앞에서 그녀를 다시 보았을 때는 모델이 되어도 실속없는 균형진 몸매, 그럼에도 너무 작아 미녀가 아니라 미소녀로 보이는 키. 어디 가서도 미인 취급을 받을 외모가 눈에 들어왔다. “표절 작가라...
노래 반복재생 강추 강추♡ 1. 인스타 스타의 탄생 시비 걸기 위해 시동 드릉드릉 내가 말했지 인준이는 관상이 딱 인스타 스타상이라니까 그래서 게시물 올렸대? 황인준 양쪽 볼에 수분크림 콕 찍어서 홍보하는 거 상상함 #황인준 @renjun0323 건들면 문다. 아 이제노. 2. 여기는 시비가 인사인가요? "그나저나"로 시작해 말로 사람 때리는 무서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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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이야~ 이거 실례했슴다~ "🌸 이름 🌸한 명주 韓 明晝🌸 성별 🌸 XX🌸 동아리 🌸 연극부:무대,소품담당🌸 키 / 몸무게 🌸163cm / 50kg🌸 외관 🌸 🌸 성격 🌸[부주의한]"아하하..돌을 미처 못봐버렸슴다.."그녀는 조금 부주의한 성격이었다.자주 발이 걸려 넘어지거나 구조물에 머리가 부딪히거나물건을 떨어뜨리거나 하는 일상이 지속된다는 의미이기...
※ 2021년 2월에 출간된 <삼위일체三爲一體>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TMI는 내 칭구칭긔 ※작품은 작품으로만 접하고 싶은 분들은 읽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3P 쓰고 싶다. 항상 어떤 이야기든 OO 보고 싶다 / 쓰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시작한다. 이전 출간작인 <첫 단추는~~>도 패션 관련된 BL 보고 싶다고 혼자...
- 210119의 기록, 청게중독 - 중혁독자, 《그날 그 열기는 그저 날이 유난히 더웠기 때문인걸까.》 완전 여름 청게 중독 생각나는 대사다 무더운 여름날, 에어컨 바람때문에 추위를 타는 김독자는 등뒤에 담요를 덮고 낮잠을 자고 있었다. 유중혁은 그런 김독자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바람에 살짝살짝 흔들리는 앞머리가 간지러운지 잠든 김독자가 꾸물거리며 눈을 ...
-수영이 생일 기념으로 짧게 쓴 글. -수영아 생일축하해 우리 작가님ㅠㅠㅠ -오늘 만큼은 전지적 한수영 시점(전지적 작가 시점) -제가 쓴 다른 글들 과는 연관 없습니다! -전독시 2차 창작 글. (전독시에는 이런 내용 없습니다.) 늘 그렇듯 오늘도 빌어먹을 시나리오를 클리어 중이다. 그럼에도 기분이 썩 안좋지는 않았다. 인정하기는 싫지만 다른 세계선에서 ...
1. 요즘 제일 많이 하는 걱정은.. 뭐해먹고 사나 그런거. 주변에선 너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고 너무 자괴감 느끼지 말라고 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자기혐오만 늘어간다. 하고싶은 일도, 그나마 할 줄 아는 일도 둘 다 나를 반기는거 같지 않아 이래저래 고민이 많다. 모든게 날 옥죄어 오고 있다. 탈출구가 없는 방에 갇힌 기분. 하아.. 2. "19살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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