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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배리는 쇼나, 곧 떠난 믹과 에이든, 그리고 리사와 어울렸는데, 그녀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비밀스러운 윙크를 날리며 '잘했어' 라고 말했다. 하틀리와 제임스와도 어색하기 짝이 없는 대화를 나누게 됐다. 리사는 그에게 비볼로를 소개시켜 주기까지 했는데, 무리에 있는 어떤 여자가 그를 두고 '진짜 예술가'라고 일컬었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알 수 없었다....
조수석에 앉은 리사는 오빠와 배리가 에이든의 카시트를 사이에 두고 낑겨 앉은 모습을 즐겁게 바라보았다. 그녀는 두 사람을 향해 가볍게 웃음을 터트리며, 레니의 불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 '투덜이들을 실은 파티 웨건' 이라는 캡션을 달아 곧장 아이리스에게 보냈다. 리사는 다음 날 아이리스와 점심을 먹기로 한 참이었다. 렌이 배리와 사귀는 게 그에게...
“괜찮아. 괜찮을거야 유진아.” 성현제가 한유진의 이마에 입을 맞추며 말했다. “마지막 순간을 내 파트너와 함께 한다니 죽어도 여한이 없군.” “참나. 우리 죽거든요?” “좀 더 무드있는 말을 건넬 타이밍이 아니었나? 내 파트너님은 마지막까지 까칠하군.” “그래서 싫습니까?” “그럴리가. 까칠한게 한유진 매력 아니겠나? 고작 S급 따위는 더 까칠하게 굴어도...
"우음……. 눈 부셔." 바스락. 부드러운 솜이불이 그녀의 몸짓에 따라 움직였다. 그러니까 지난 밤 기분 좋은 꿈을 꾸고 맞이하는 아침이었다. 햇살이 유난히 잘 들어오는 침실 창문으로 반짝이는 빛을 느껴, 그녀가 슬그머니 눈을 뜨며 일어나고자 했다. 째깍째깍, 아주 작은 소리로 돌아가는 시계의 초침이 고요한 아침의 흐름 속에서 낮게 울렸다. 여섯 시였다. ...
남성복 잡지에서 튀어나온듯한 화보처럼멋진수트핏의 지원과 거지인양 맨발에 이상한 잠옷을입은도화가 백화점에 들어서자 사람 들은 너무나상반된 이유로 그들에게 시선이 집중 되었다. 도화는 안그래도 지금 행색이 튈수밖에 없는데 새하얀 머리칼에 말끔하게 잘생긴 외모 까지도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도화는 잘나가는 아이돌그룹의 메인이라 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막연한 나의 바람들이 어느새 이루어져 있어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이유는 끊임없이 욕망을 생산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 그렇기에 만족이란 영영 닿을 수 없는 끝과 같다. "유민아! "응?" "무슨 생각해?" "어?" "아니, 계속 멍 때리고 있길래" "아, 그냥 좀 생각할게 있어서" '어떻게 헤어지자고 할까, 무슨 핑계를 댈까 그 생각 중이야' 라고 유민...
(약간의 수위 포함) "손동표, 어린 보스지. 부모님에게 그 자리를 물려받아 계속 조직을 관리중이다. 올해 20살이 됐다는 것 같던데." "...다음주까지 처리하겠습니다." "이젠 타겟이란 말을 하기도 전에 잘 아는구나. 그래, 다음주까지면 충분하겠군." "네, 그럼 나중에 연락드리겠습니다." . . . "형, DP조직 보스가 타겟이라며." "응, 타겟 덕...
I was happy in the haze of a drunken hourBut heaven knows I'm miserable nowI was looking for a job and then I found a jobAnd heaven knows I'm miserable now 술에 취한 시간의 안개 속에서 행복했지만 하늘만은 지금 내가 비참하단 걸 알아요...
Sail onTell the girl behind the counterThat I loved her once but soon I must be goneSail onTell the world I'm gonna miss themBut I've got to find a place where I belong 항해 하렴 카운터 뒤의 소녀에게 한때 그를 사랑했지만 곧...
*본 픽은 서리거인을 양성으로 설정했으며 로키에게는 여성기 역시 존재합니다.** 라우페이가 로키에게 내린 두 번째 명령은 생존한 아스가르드의 세력을 파악하는 일이었다. 구체적으로는 두가지였다. 아스가르드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것, 그들의 목적지를 알아낼 것. 굳이 후계자인 로키에게 일개 첩자나 해야할 일을 시킨 이유는 하나였다. 요툰헤임 그 누구도 로키만큼...
7월 21일 날씨 ☀️ 맑음 분명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이 손바닥 안에 들어올만큼 작았는데……. 다당다당 발을 굴리는 소년을 바라보며 윤기는 미간을 찌푸린다. 비록 서울의 밤은 별들이 수놓인 은하수 하늘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여름 밤하늘은 달도 밝다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조금 전 달빛 아래로 드문드문 보이던 실루엣이 사람이었는데, 사람. 그리고 또 붙잡아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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