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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덩굴(@faked100flowers)님과의 연성 교환입니다.- 도금님과 푼 썰로 썼습니다~ 귀인 감사합니다 땡큐 ^^- 하드 스포가 존재하나, 조슈아 영입 전제 하에 쓴 것이므로 하드 캐 속성을 그대로 따르지는 않습니다. 편하신 대로 생각해주세요~ 채워지지 않을 화병 사람일 수 있게 하는 것. * 조슈아 몫으로 내어진 집무실 한편에는 빈 꽃병이 놓여 있...
* 2차는 날조와 함께합니다. * 건전합니다. * 논컾으로, 타컾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그날 이후 병영 안으로 들어왔을 때의 고요함을 기억한다. 아직 남아있을 것 같은 그들의 온기들이 한지의 몸을 감싸려 했을 때 정적을 깬 것은 리바이였다. 내일부터는 바쁠테니 일찍 자두라고. 조용했던 병영 안은 하나둘 신병의 목소리로 차기 시작했다. 아직 거인을 절멸한 ...
깜빡거리며 눈을 뜨자, 세상은 90도쯤 휘어 있다. 그 속에서 시선이 맞는 것은 고요히 잠들어 있는 우석뿐이다. 아마 평생 너와 나뿐일 거라고, 형구는 생각했다. 그리고 영원히 눈 뜨지 않을 것만 같은 우석을, 한참 동안 응시했다. 비현실적으로 길게 내리 깐 속눈썹을, 이국적으로 높은 코를. 인사하듯이 차례로 입 맞추었다. 코의 가장 높은 부분에 쪽, 그러...
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시작되었다. 비가 올 듯 하늘은 흐렸으나, 습기를 머금었을 뿐, 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에 답답함이 느껴지는 온도를 유지한다. 짧은 옷을 좋아하지 않는 경수가 반바지를 입었을 정도로 덥고 답답한 날씨였다. 쨍하게 더운 것은 아니었지만 몸이 무겁게 변하는 날씨였다. 짧은 외출을 했음에도 땀이 흘러, 얼른 씻고 싶은 그런 불편...
- <로드 오브 ㅎI어로즈> 발터 드림* 헬가 ◀ 발터 ◀ (오리지널 드림주) ※ 드림주 특수설정(인어) 있음 ※ 딱 보고싶은 장면만 써서 짧습니다... "내게 마음을 주지 마시오." 지극히 오만한 말이었다. 이를 알기에 발터는 한참을 고민했다. 이유가 뭐야? 고민한 시간이 무색하게, 상대가 아무렇지 않은 투로 물었다. "나는 그대에게 돌려줄 수...
“위무선이 죽다니,” 객잔에 수두룩하니 모인 사람들의 사이에서 누군가 술을 퍼마시다 말고 그리 중얼거렸다. 그 소리를 기민하게 들어버린 누군가는 급히 다가와 입을 막았다. “함부로 말하지 마쇼. 목숨이 아깝지도 않소?” 입이 막힌 사람은 그 말을 듣고서야 입을 꾹 다물고 잔에 술을 따랐다. 그들의 바로 옆상에는 하얀 옷차림의 사내가 앉아 있었는데 둘의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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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님과의 연교. 재밌는 시트콤처럼 쓰려 했습니다 그러나(...) 한때 진보 언론사에서 운영하는 문화센터였던 태영빌딩은 1990년대에 한 종교 단체 산하로 편입되었다. 단체의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를 패스하고 자수성가할 법한 인상으로, 태영빌딩으로 말할 것 같으면 교단의 창립 공신 곽 목사의 숙부가 해방 직후 구호 사업에 매진하다가 일종의 공동 주거...
* 괁은 빠른년생으로 올해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 대학 체육대회를 연습하다 공을 손으로 잘못잡아서 왼쪽 오른쪽 손가락이 사이좋게 골절된 상황. 하지만 제주에서 올라온 데다가 집세때문에 대학 동기들이랑은 멀리 떨어져사는 괁.. 씻는건 여차저차 손이 비닐봉지끼고 씻는데 머리감기가 어려워서 결국 쪽팔림을 무릅쓰고 심부름센터 부름. 규는 용돈벌이하려고 알바뛰는...
-오이카와 토오루- 지극히 개인적인 캐해로 오이카와는 자기관리 철저하고 이빨 썩을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오히려 배구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양치하는 걸 깜빡해서 충치 생겼으면 좋겠다. 그렇게 좋아하는 우유빵도 못 먹고 끙끙대는 오이카와를 본 여자친구는 오이카와 굉장히 걱정 많이 할 듯. “토오루 치과 가야하는 거 아니야? 그러다 큰일 나.. 잘생긴 얼굴에...
해당 글에서는 히메루의 본명이 명시됩니다.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에 린네가 귀가했다. 머리맡 보조등 하나만 켜두고 책 한 권을 막 집어 들던 참이었다. 방 바깥에서 현관문 소리가 났다. 금방 방문도 열렸다. 히메루는 열린 문을 돌아보지도 않고 책에만 시선을 집중한 채 어서 와요, 하고 무성의한 인사를 건넸다. 익숙한 일이라고 린네는 섭섭한 티도 내지 않는다...
같이 들으면 좋을 BGMhttps://youtu.be/D-4HLrtw1A4 Dear. 이프노스 B. 그라벨 편지를 시작하는 건 언제나 어려운 일 같아요. 흰색의 종잇장 위에 검은 잉크로 가득히 물들인다는 것도 아직은 저에게 힘들기만 합니다. ... 글을 쓰다 보니 인사도 못했네요. 잘 지내고 있나요? 이런 한 마디에 별 뜻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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