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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구성 : 감성 스티커 png 투명 파일 굿노트 , 삼성노트 사용 등 비상업적 이용 ok상업적 이용 , 2차 가공 , 공유 no
01. 판도라로 영원을 살아가는 쿠로바 "짠! 겐타가 고른 카드는 사실 겐타 가쿠란 주머니 속에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겐타가 주머니 속에서 꺼낸 카드에 환호성을 지르며 카이토에게 또 다른 마술을 보여달라며 졸랐다. "이제 집에 돌아가. 저녁도 먹었고 날이 어두워졌어." "아, 아이쨩." 하이바라의 말에 아이들은 하나둘씩 가방을 챙기기 시작했다. 아이들 따...
"백예야……." "네, 사숙. 또 검존께서 찾으십니까?" "미안하다. 그분께서 꼭 너를 부르라고 하셔서." "괜찮습니다. 매화검존을 모실 수 있는 것만도 큰 영광인데, 그분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시니 오히려 제가 감사할 일이지요." 윤종을 지도하던 백예는 빙긋 웃으며 가볍게 읍했다. 그제야 표정이 가벼워진 운암은 어서 가 보라며 손짓한다. "스승님, 어서 ...
나는 지금 매우 곤란하다. 이 도련님은 왜 이러실까? 여자아이처럼 소꿉놀이를 하자 했다가, 또 인형 놀이를 하자 했다가, 이 세 살배기 아가는 자신이 가진 후계자로서의 기대 따윈 모르는 듯했다. 난 분명 들었는데 말이다. 후작이 이 아이를 두고 자신의 뒤를 이을 늠름한 사내아이라 추켜세우는 것을, 도대체 이 집안은 하루만 있었는데도 이해가 안 간다. 다짜고...
마더, 상냥하고, 다정한, 자애로운 어머니의 탈을 뒤집어쓴 여자. 그 여자는 언제나 홀로 세상을 돌아다녔다. 세상에 첫울음을 뱉었을 때도, 폭력을 휘두르는 친오빠에게 도망쳤을 때도, 안식처를 찾기 위해 거리를 돌아다닐 때도, 남편과 사랑에 빠져 새로운 삶을 꿈꿨을 때도, 그 남편의 손에 얻어맞아 쥐처럼 숨죽이며 살 때도. 그리고 그 남편의 마지막 숨을 거둘...
11,630자 여인아 05 나들이를 위해 유카타를 갈아입는 와중에도 꼬마는 못마땅함을 감추지 못했다. 며칠간 손꼽아 기대하고 있던 나들이에 저 빌어먹을 인간 놈이 끼게 된 것도 모자라, 지금 그 빌어먹을 인간 놈이 미츠이 님과 자신의 보금자리까지 침범한 탓이었다. 그러나 같이 가자는 말이 다른 사람도 아닌 미츠이의 입에서 나온 이상, 꼬마가 사납게 벼려낼 ...
안녕하세요. 전기수입니다. 음.. 뜬금없지만 그냥 한 번 인사글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카페 달무리>를 어떻게 쓰게 되었는가에 대해 주절거리고 싶었달까요(웃음) 음.. 첫 번째 이야기인 '수류견'이 카페 달무리의 시작입니다. 그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느냐는, 이야기 속의 지현과 똑같이 악몽에서 시작했습니다. 작년 말이었나 올해 초였나, 일...
3주 전, ADHD진단을 받았다. 처음에는 현실감이 안들었고 약을 처음 먹은 직후에는 신기했다. 그리고 ADHD에 대해 공부를 한 지금은 조금 우울하다. 지금까지 내 성격이고 개성이라고 믿고있었던 부분이 사실 뇌 발달 질환의 증상이란 걸 깨닫게 되는 순간 내가 살던 세계가 한번 무너지고 다시 구성된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알고싶어서 검색해보니까 나 같은 ...
"아니아니 잠깐" "?" "이모님?" 신발같이 웃던 남자는 잠깐을 외쳤다 "이모님 하기엔 나이가 너무 어리신거같은데?" "아 ㅇㅇ씨 나이가 너랑 형원이 민혁이랑 동갑이야 맞죠?" "아 네네 잘..." "아니아니 잠깐" 여전히 엑스자를 하고는 "이건 아니지" 하는데 다른이들도 약간은 동조하는 듯 끄덕였다. 아니긴 뭐가 아니아니야 자식아 "아니긴 뭐가 아니야"...
" ( 이글 이글 ) " _ 핑가 ' ( 뭔데, 저 사람 왜저렇게 나를 노려보는데? ) ' 진과 어쩔 수 없이 간부들의 회의에 참여를 하게 된 (-)는 자꾸 자신을 죽일 듯이 노려보고 있는 누군지 모를 남성에 옆통수가 따갑다 못해서 얼어해온 것도 모자라서는 ' ( 내가 무슨 동물원 안에 있는 동물도 아니고.. 뭐가 그렇게 신기하다고 쳐다보는지.. ) ' 자...
<밴드붐은 온다!>에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동꼬TALK 외전은 블로그에 서이 공개로 업로드됩니다. 저와 서이이신 분들은 소장 목적이 아니시라면, 구매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외전4 ; 만약에 민윤기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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