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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rigger warning 본 회차에는 데이트폭력과 성폭력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 아니 그보다 심장 소리가 들릴까 봐 걱정이었다. 무슨 말인가 한참을 생각하다가 끓어오르는 열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느낌이었다. "지금 뭐라고.." "대답하라는 거 아니에요. 그냥.. 좋아서 말이 튀어나왔...
영화 백스페이스의 시나리오를 받은 첫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하고 싶다 말하는 순영에게 박 대표는 제 정신이냐며 펄쩍 뛰었다. 흥행은커녕 제대로 된 수익조차 기대할 수 없는 독립영화에 권순영이 출연한다? 그것도 퀴어를? 회사 입장에선 달갑지 않은 게 당연했다. 권순영의 배우 커리어에 있어 득이 될 것이 하나도 없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재작년 재계약 당...
루벨리아 양께.안녕하십니까, 루벨리아 양. 방학은 잘 보내고 있나요? 전 언제나와 같이 공부를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에레보스 가 저택에선 할 수 있는 게 공부밖에 없기도 하고, 5학년에 있을 시험을 준비해야 하기도 하고... 벌써 외출을 하지 않은지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편지를 보내고 나면 산책이라도 나가볼 생각입니다. 당신들이 없는 이곳은...
[cloté] unique lettering turtlenck 유니크 레터링 폴라니트 15,000 + 3000 = 18,000 / 26,000 ' white ' 버버리 모직 스커트 화이트 앙고라 벙거지 화이트 니삭스 MLB 운동화 [cloté] marine velvet top 마린 벨벳 크롭탑 9,000 + 3,000 = 12,000 / 22,000 스트레...
BGM W. 로휴 ( 트위터 로휴 @loveinRH ) … 김 보스는 입가를 타고 턱까지 흐르는 붉은 혈흔이 제 적갈색 구두 위로 뚝뚝, 떨어지는 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식하게 주먹을 휘둘렀다. 백현은 끈질기게 달려드는 김 보스에 기가 질려 퉤, 고인 피를 뱉으며 웅얼거렸다. 거참, 쉽게 안 돌아가시네 영감. 그러다 별안간 손바닥이 패일 만큼 주먹을 꽉 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센티넬 + 창작 세계관입니다 * 이 글은 명백한 허구입니다 copyright, 서화지, 2021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때가 언제였더라-. 그건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겨울 날이었다. 훈련기관에서의 마지막 1년을 앞두고, 4학년 종업을 축하하기 위해 중앙정원에 모였던 날. 너는 연갈색 머리카락을 하고 있었다. 문득 염색이 하고 싶다며 약을...
🥀:멍하니 오늘도 허공을 바라본다. 누워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것밖에 없다. 약해져 가던 몸이 이제는 조각나고 있음을 느낀다. 일부러 모질게 굴어야지 마음먹었다. 처음부터 부정하고 있던 사실을 직면한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백누 당신을 데리고 나갈 수 없다. 당신은 살아야 해. 살아서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야 해.' .... 오늘이 될까 내일...
That person must be you가 벌써 3개월째 차트 상위에 머무르고 있어요. 데뷔 앨범의 이런 폭발적인 반응을 예상했나요? 폭발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웃음) 앨범 준비하면서 기대한 것보다 훨씬 반응이 좋은 것은 사실이에요. 감사한 일이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신생 레이블이다 보니 앨범 홍보가 어려웠는데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어...
Merry-Go-Turntable 함께 춤추자, 리스벳. ♩ ♬ ♪ 해가 기울어 가는 느지막한 오후. 초침 소리마저 신경을 자극하지 않는 고요한 투명함으로 잦아들고, 햇살이 공기에 스며들어, 공간 자체가 병아리 솜털처럼 노오란 빛을 띨 것만 같은 시간. 해결해야 할 문제도, 해내야만 할 일도 하나 없이 그렇게 평화로운 날인데, 리스벳은 어쩐지 마음 한구석에...
🦋: 약이 어제보다 강도가 세질 수도 있다니, 자신은 그를 제 손으로 하나하나 망가트려버리고 있다는 생각에 자기자신이 죽도록 싫었다. 그를 지켜줄 수 있는 존재가 되지 못하고, 그에게 부담감만 얹어줄까봐 겁이 났다. 한참을 서서 주사기를 든 오른손과 그 팔로 소중히 안고 있는 작은 인형 두개. 남는 팔로 조용히 눈가만 닦는다. 한동안 훌쩍이며 조용히 서있다...
- 행자도 시간을 당기는데 어떻게.. 돌리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날조 - 그저 작아진 케이아가 보고 싶었을 뿐 - 탐라에서 어려진 연성을 봤는데 맛있더라고요 - 전투 묘사는 공식웹툰을 참고했습니다 - 이전에 썼던 '라겐펜더의 우울' 언급이 있는듯 없는 듯 있습니다 (안 봐도 됩니다) - 기사단의 계급과 업무 분배...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공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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