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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부는 거리를 들으며 감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CTa74ZaQMhY 오다사쿠, 거기에 있어? **** 다자이는 느긋하게 잠에서 깨어났다. 배부른 고양이마냥 기지개를 펴고, 옷을 입는다. 너를 닮은 푸른 보석의 볼로타이를 매면 오늘의 준비는 끝. 다자이는 집을 나섰다. **...
티치는 경악하며 외쳤다. "너 이 새끼가...!" 피가 끓어올라 부정확하게 외치는 티치를 보고 마르코는 날개를 펼쳤다. 계획은 완벽했다. 몇 년을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동안 수도 없이 생각했다 지우고 수정하고 엎으면서 세운 계획이었다. 동선 역시 완벽하게 짜 두었고, 하늘이 앞날을 도우는 것인지 날씨마저도 폭우가 쏟아졌다. 완벽했다. 분명히. 한평생을 같이...
뉴스를 보던 티치의 눈길이 한 곳에서 멈췄다. 흰수염해적단이 최근 악명을 떨치던 해적단을 와해시켰다는 내용이었다. 그간 나온 내용들을 보니, 이정도의 해적단이면 추후 세력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지 않더라도 이만큼 위세를 펼친 곳이니 내가 더 큰 곳에 가기도 용이하겠지. 계산을 마친 티치는 먹던 샌드위치를 마저 먹었다. 빵 한 귀퉁이를 떼서 손바...
; 제 0화 - 덩어리 ©2023. 랑아란아 all rights reserved. RPS :: X / Only fiction. ㅡ 각별은 늦여름 더위에 바닥이 녹아버리기라도 한 건지 쩌억 쩌억 소리를 내며 발바닥에 들러붙는 장판을 피해 소파로 몸을 던졌다. 빌어먹을, 그러게 내가 소파 새거 사자니까. 쿠션도 다 꺼져버려 눅눅해진 시리얼 같은 소파는 무더위의...
트위터 백업입니다.
허티랑 플페스 그림 백업 4 . . . 🐺형도 검게 물들었네 ▲ 은호 댄스 배틀 뱅에서 블랙 의상 입은 거 보고 그림 1 서로 빠져들수록 검게 물드는 게 보고 싶었.. 🐈■ 형은 어떤 색으로 물들까요 ▲ 은호 댄스 배틀 뱅에서 블랙 의상 입은 거 보고 그림 2 대조적으로 하민이는 화이트 의상 입고 있는 거 보고 & 카엘룸 톡에서 터진 함바긍에 뻐렁쳐...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내 친구가 죽었다. 하나뿐인 내 연극 파트너이자, 내 단짝이••• 친구가 없는 연극 무대는 아무 의미가 없다. 예상대로 무대는 잘 돌아가지 않았다. 대역을 구해 보려 했지만, 고인의 역을 뺏고 싶지 않다, 나는 주인공을 할 자격이 없다 식으로 모두 피했다. 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주인공을 제외한 역할들로, 마치 주인공이 있는 것처럼 연극을 새로 꾸미는 것....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몸이 찌뿌듯하지 않고 개운하다면, 창밖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듣기 좋은 음악처럼 들린다면 그땐 백 프로 지각이다. 하지만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지각을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지수는 주말 아침 기분 좋게 눈을 떴다. 침대에 누워 양팔을 위로 올리고 몸을 늘리며 기지개를 켰다. 어제 과음한 탓에 약간의 숙취가 있었지만 일어나 해장국을 배달시...
태어나서 가장 처음으로 가진 기억이 뭔지 아는가? 내 여동생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자기한테 초코우유를 부었던 때라고 했고, (기억은 안 나지만 미안하다.) 짝꿍 대현이는 엄마와 아쿠아리움에서 상어를 보고 그대로 기절했던 때라고 했고, 옆반 규선이는 그딴게 왜 궁금하냐며 공부나 하라고 했다. 내 생애 첫 기억은... "어, 7살이면 세진이랑 문대랑 동갑이...
거두절미 컷 넘기기 식으로 사진을 올려둬서 사진 클릭해도 뭐가 안되더군요. 저도 다시 보다가 화병나서 화질)좀 깨져도 걍 지금 올리기로 했습니다. 굳이 스크린샷 올리는 이유는.. 포타 확대했을때 화질 와장창이 우려됐기 때문입니다. 부디 좋은감상되셨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서비스입니다. 많은 낙서중 쪼물쪼물 찬과 솝
카이키리 코우코. 여성. 갑. 20세. 175cm. 이기주의, 실리주의, 성격 나쁨. 바람의 호흡. L. 커피, 쓴맛, 돈, 이익. H. 단것. 고기 요리에 능통함. 전반적으로 신체능력이 우수함. 괴상하게 단맛을 극도로 싫어하는 경향. 입이 틀어막힐 정도로 고운 외모. 기독교를 탐탁지 않아 함.
주술사와 비술사, 주력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인 이 세계는 이분법적으로 나뉜다. 다시 말해 여태 비술사로 살아왔던 사람도 주술사라는 세계에 발을 딛게 되면 비술사가 아닌 주술사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15살. 처음으로 주력을 사용하는 법을 알게 된 나에게 주술이라는 세계는 생각보다 가혹했을지도 모른다. 살면서 한 번도 상상이라도 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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