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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늘도 평범한 하루 입니다. 전해지지 않은 물건들은 잔뜩 쌓여있고 구미는 책상을 정리하고 있고 미호는 간식을 먹으며 농떙이를 피우소 있네요.(한번 혼내야지...) "아~!!! 심심해~!!!""왜 그래 또?""며칠 째 사람은 커녕 개미 한 마리도 오지 않잖아!""우리 일 특성상 사람이 안 오는게 좋잖아" "그래도!" 어? 얘들아 손님왔다. "네?""아 큼큼 ...
! 타케미치와 그 친구들이 대학에 다닙니다. ! 평화롭긴 한데 이상하게 평화롭지 않은 시간축 ! 커플링 느낌이 조금 약합니다. 모쪼록 뭐든지 괜찮으신 분만 열람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pt.2 거미, 좌반신 타케미치는 핫카이가 떠난 패밀리 레스토랑에 홀로 앉아 멍하니 식기를 쳐다보고 있었다. 평소라면 음식을 남기지 않는 핫카이이건만, 이번엔 주제가 주제였던...
2022.07.17 2022.07.18
산크레드 자, 그럼 우리 맹주님께서 해주신 귀한 말씀을 전해줄게……. 일단 나는 여기에 남으라고 하시더군. 크리스탈이 없어진 사건을 계속해서 쫓아달라고 말이지. 나는 푸푸루파하고 함께 모습을 감췄다는 위병을 찾아보려고 해. 너는 저녁별 만으로 가줘. 거기서 알피노와 합류해 그를 도와주면 돼. 그럼 나중에 만나자. 알피노 오, 000. 잘 와주었네. 저녁별 ...
유난히도 찬 바람이 들었다. 채 봄이 되지 못한 계절은 시리도록 추웠다. 느리게 깜빡이는 눈꺼풀 너머의 풍경이 온통 검게 보였다. 잘 쉬어지지 않는 숨을 애써 쉬어보지만 뚫린 목 사이로 바람 빠진 소리만 들린다. 거의 잘린 팔 끝은 힘없이 처져있고, 맞아 터진 얼굴은 퉁퉁 부었을 테지. 복부에 꽂혀있는 단검을 채 뺄 생각도 못 한 채로, 피가 흐르는 것을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책 인포 : https://espresso-r.postype.com/post/12250443 윤슬님 파트 : https://espresso-r.postype.com/post/12813867어쩌다 이리 되었나님 축전 : https://espresso-r.postype.com/post/12813867 · 본 책은 데브시스터즈 사의 모바일 게임 ‘쿠키런 킹덤’ ...
1. -너는 언제부터 지금까지 쭉 물에 비친 공허에 잠겨 있었던가, 테킬라 진토닉 헤르츠. 따지고 보면 내게 도피처는 많았다. 온갖 불행한 일이 나와 내 감정을 말단부터 천천히 먹어치울 때면 그냥 여기저기로 도망갔다. 날 보듬어 줄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집. 그 아늑한 안식처에서는 매일매일이 생일같이 즐거웠다. 원하는 걸 입고, 원하는 걸 먹고, 원하는 ...
이정 작가의 개인전 <공통언어를 향한 꿈>의 도록을 받았다. 작가의 싸인이 있는 한 권은 애인의 것. 나머지 한 권은 내 것. 무채색에 질감이 돋보이는 표지를 보자마자 ‘책이 두 권이 생겼네’라는 생각과 함께 우리의 처음을 마주하는 기분이 들었다. 도록의 그림을 보니 당시의 분위기가 떠올랐다. 아마도 전시의 마지막 날. 전시장에는 묘한 긴장감이 ...
혼바혼/개체차/쥬즈사니/여심신자/검사니/쥬즈마루 츠네츠구x여사니와 <평범한 삶을 살길 바란 사니와는 특별한 삶을 원하게 되는 평범한 J로 태어난다.> "이럴 줄 알았다면 사니와 따위 되지 않았을 텐데..." 이건, 누구의 목소리? "외로워, 슬퍼... 제발 나를... 나에게..." 꿈속에서 누군가가 서럽게 훌쩍였다. "여기서 벗어나고 싶어..."...
한漢 헌제獻帝 건안建安 연간에 오현吳縣 사람 육의陸議가 정무를 보다가 쉬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토로장군 손권孫權이 나타나 음란한 일을 벌였다. 일이 끝난 뒤에는 그가 간 곳을 알 수 없게 되었다. 육의는 이 일로 임신해 달이 차 아이를 낳았다. 일설에 의하면 이 아이가 바로 손등孫登이다.
네 말 이어지는 것을 하나하나, 특유의 무미건조할 표정만을 얼굴에 그려냈다. 언제나 그러했듯, 상대가 하는 말에는 큰 의미를 담지 않는 것마냥, 상대를 길가에 나뒹구는 낙엽 정도로 보는 태도만 유지하고 있을 뿐. 정말이지, 그래서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애초에 그런다고 내가 그만둘 일은 없을 텐데, 그것을 아는 것인지 모르는 것인지 당신께서는 거슬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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