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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제목은 위 곡에서 따왔습니다. 같이 들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음악. 여러가지 음이 합쳐지고 이어지며 하나의 곡조를 이루는 신기한 예술. 어떤 이들은 그것을 또 아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개념만 대강 알고 있었을 뿐 그것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삶을 살아온 솔피에게는 여느 사람들의 사소한 취미중 하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아발론은 특이한 사...
다정은 저를 함몰시킨다. 제게 닿아오는 네 말에 푸스스 웃음 터트린다. 응, 나도. 나도 좋아해, 하람아. 이어지는 말에 웃음 터트렸다. 어떤 이유로서 좋아한다고 말해줘야 할까. 미처 꺼내지 못한 말은 계속 마음 한 구석을 멤돈다. 한참 고심하다 말 꺼낸다. 글쎄, 나라서 좋아하는 거 아냐? 그냥, 천혜성 나라서. 좋아하는데 이유는 없는 법이잖아. 전부 대...
https://drive.google.com/file/d/1pWOW9C7k9W9Ow8rIboUcPO5GQz2Upspc/view?usp=sharing *좌측 배포 세션카드 사용, 시나리오 스포 유의
오늘도 랍녀는 걷고 있었다 뚜벅뚜벅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이지은이 떨어졌다! 존나 놀란 랍녀는 쇼크사로 사망하고 말았다 그리고 더 놀란 이지은은 나를 추모하는 노래를 만들었고 난 성덕사로 사망했다 그리고 두 번 죽은 나는 이지은을 사랑하게 되었다 끗
바람이란 상시 그 가는 길을 달리하는 것이었다. 동에서 서로, 북에서 남으로, 혹은 그 반대로. 정처도 없고 종점도 없이 하염없이 부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 것이야말로 곧 바람의 생명력일 테다. 허나 어느 날에, 바람은 움직임을 멈추었고, 소리를 잃었으며, 생명력을 잃었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바람은 흐르지 않은 채 조용히 ...
* 하이드리히는 뺨 위의 물기를 훔치며 깨어났다. 어리둥절해 하며 간신히 목을 가누고 주변을 둘러보는 그를 곁눈질하며 에드는 코웃음쳤다. 체면도 없이 조수석에서 졸던 그를 깨운 건 눈꺼풀 위로 떨어진 빗물이었다. 자동차는 더 이상 밀밭이 아니라 장을 보고 하숙집으로 걸어 돌아갈 때 늘 지나는 익숙한 거리를 달리고 있었다. 가스등마다 달무리처럼 둥글고 습한 ...
안녕! 내 이름은 굼바!!! 오늘도 마리오녀석들에게 우리 쿠파님을 지키고 있지! 어! 한 마리가 또 온다 잠시만 기다려봐!!!!! (뽀잉) 으억.! 죽었다... 괜찮아! 나는 사실 자아가 여러개거든!!! 히히 난 뒤졋어...엌..(피좔좔) 안녕! 내 이름도 굼바!!! 오늘은 저 마리오 녀석이 너무 세서 모든 굼바들이 죽고있어!! 이럴 땐 내가 나서야해!! ...
늘상 먼저 한 잔 하자고 연락하는 것은 솜브라였다. 어떨 때는 오늘은 기분이 꿀꿀하니 한 잔을 하자, 어떨 때는 날이 좋으니 한 잔을 하자, 또 어떤 날에는 그냥 술이 생각나 한 잔을 하자, 그렇게 시시콜콜한 이유를 대며 종종 술자리를 같이 했던 그 둘은 아무런 사이가 아니었다. 주변에서 이쯤이면 사귀는 게 아니냐, 하고 물어올 때마다 솜브라는 '아미고는 ...
(본격적으로 성인의 레드 라이엇이 무려 중학생때 모습으로 돌아가버린다는 개성에 걸린 이야기 입니다) --키리시마에게 영원히 잊어버릴수 없는 날이 있다. 그는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얼마전에 배운 과목의 공식이나 대목도 다음날이면 잊어버리곤 하는 단세포다. 그럼에도, 몇년이고 더된 여름날의 일을 그는 아주 선명히, 일분 일초 기억한다. 키리시마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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