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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마을이 뒤집어졌다. 소문만 무성했던 서울에서 법 공부한다는 마을 이장 손자가 왔다는 소식이 퍼진 게 불과 몇 시간 전이었다. 가뜩이나 몇 안 되는 마을 사람들이 모조리 지성네 민박집 담벼락에 붙어 웅성거렸다. 쟤가 걔래냐? 이장이랑 하나도 안 닮았구먼. 훤칠하니 잘 생겼네. 어쩜, 얼굴에 솜털 보여요? 마을 일 관심 없기로 유명한 카센타 아저씨부터 은행 다...
라일락은 변신술이 어려웠다. 2학년 때부터 꾸준히 실습 대상이 이상하게 변신하는 탓이었다. 눈이 달린 단추, 눈이 달린 슬리퍼. 그리고 시계침이 달린 토끼까지. 덕분에 이번 변신술 수업만큼은 잘해보리라 다짐하고 열심히 예습까지 했다. 얼마나 했냐고? 그런 건 물어보는 게 아니다. 오늘의 변신술 수업은 에바네스코 이론 수업. 아, 나 이거 알아. 뭐든 갖다 ...
방법은 간단하다. 쉽게 배를 가를 수 있는 봉제 인형 하나와 그 속을 채울 쌀과 피. 그리고 무기만 있으면 된다. 밤이 늦기를 기다려야 하긴 하지만 애초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생활화되어 있는 종운에겐 딱히 어려울 것 없는 일이었다. 준비물들을 쭉 늘어놓은 채 하품을 하던 종운이 방안을 둘러보았다. 이제는 굳어져 제자리인양 자리잡고 있는 핏방울들은 ...
fruityb. 님
"...부인께선 상상력이 풍부하시군요." 어느 때인가 보았던 비릿한 웃음을 지으며 말을 흐리는 올가를 응시하는 눈빛에 의심이 가득했다. 한 때는 자신의 입으로 밝혔던 진실을 왜 이제와서 부정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무슨 문제가 있다면 제게도 상담해주실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부인께서 걱정하실만한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신경쓰지 마시지요."...
주변 공기의 흐름이 일순간 흐트러지고, 몸이 기우뚱, 흔들려. 그 흔들림은 이내 곧 우리의 세상의 흔들림이겠지. 우리는 서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가족이잖아, 그렇지? 나는 언제나 그래왔듯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해내어 보일 수있어, 모나. 하지만 이 말마저 네게는 아프게 남을까봐. 아프게 짓눌린 상처로 남을까봐. 너 때문에 내가 죽는다는 생각...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연락바랍니다. 날 모르는 사람이라도 좋습니다. 날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좋습니다. 나의 친구라면 조금은 망설일겁니다. 지금 나는 절벽위에 서있습니다. 당신의 손 한번 말 한 마디면 전 편해질 수 있습니다. 그게 절 미는 선택일지 절 끌어당긴 후 안아주는 선택일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끌어당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냥 마지막 가는 길 한번 ...
15:46 부터 들어주세요. 들으면서 보시면 더 몰입이 잘 됩니다. 전능의 잔을 품은 씨앗이여, 감히 죄악의 껍데기로 하여금 만물을 담을 지어다. 유일께서는 태초에 잔과 함께 탄생하셨고, 잔은 곧 대리인을 찾게 되노니 만물의 시초, 태초이자 영광, 유일의 어머니 '잔' 창세기에서는 잔을 유일을 잉태한 자로서 기록하고 있었다 잔은 유일을 잉태한자, 태초의 존...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잔혹 동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인어의 눈동자를 제목 변경과 재업로드입니다 어느 해변에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바다에 항상 관심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도 그의 바다사랑은 사그라들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가 열아홉이 되는 어느 날...
More Than Blue, 무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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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한참 동안 나무의 열매를 바라보았다. 그러다 얼굴을 한껏 구겼다. 저기 천장에 매달린 굴비를 오래 들여다본 자린고비가 ‘짜다’ 생각했던 것처럼, 어쩌면 여우도 과실의 맛을 너무 진하게 느껴버린 탓일까? “셔!” 소리를 지른다. “시다고!! 분명 저건 신 포도일 거야!” 이 짐승의 말처럼 나무에 매달린 그 열매가 신 맛인지 아닌지 우리는 모른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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