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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냥 안 맞나? 나는 솧랭 잘 모르겠다. 초반하고 마지막 아프리카는 괜찮았는데 그 사이가... 초반에 좋아서 오 윱솧 고정으로 표 다 잡을까 했는데 중간에 식었다. 솧랭도 원래 대사 한 템포에 다했나? 아니 속도가 빠른 건 없는데 중간에 쉼표가 없는어서 보는 내가 숨넘어갈 것 같다. 배우는 안 넘어가도 내가 넘어가게 생김. 그리고 다 망가진 침대 속에서 시...
“인생은 불행이다.(좀 길게 쉬고) 쉴 틈 없는 불행의 연속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좀 길게 쉬고) 이곳에 존재하는 것일까.” 들라에가 시집 가져온 거 보여주면서 두 번째 시집 소개할 때 “통찰력이 뛰어나다는 평이 있어.” 하니까 랭보가 시집 쓱 보면서 “통찰력? ...(하품 흐암)” 베를렌느한테 편지 쓸 때, 랭보 : 종이... | 들라에 : 종이......
초재연 통틀어서 제일 별로였던 공연. 내 높은탑 돌려내라고 멱살 짤짤 하고 싶을 정도. 5일 종일반 할 때도 좋은 부분은 좋고 아닌 부분은 진짜 별로였는데 오늘로 결판났다. 취향 아니다. 좋았던 부분들도 처음 볼 때만 새롭지 그냥 쭉 보니까 딱히 감흥도 없고 거기다 오늘은 베를렌느랑 랭보랑 둘 다 뭐야 이게... 특히 베를렌느 감정이 하나도 없다. 내가 뭔...
범베를 너무 좋은 부분하고 모르겠는 부분이 극명하다. 근데 또 그런 범베를을 대하는 꽃랭의 태도는 새로워서 재밌었다. 범베를이랑 안 맞는 부분 : 우선 넘버 부르는 목소리가 일차적으로 별로 내 취향이 아니다. 근데 이거는 노선만 좋으면 어느 정도 수용이 가능한 정도라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다. 밤 공연도 봐야 알 것 같다고 생각한 이유가 우선 낮 공연은 페어...
랭보와 베를렌느의 첫 만남에서, 베를렌느 : 아니 난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 이렇게 어리고... 랭보 : 이렇게 어리고, 이렇게 잘생긴 시인이 나타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베를렌느 : 뭐? 랭보 : 다시 한 번, 이렇게 어리고, 이렇게 잘생긴 시인이 나타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다? 베를렌느 : ...... 랭보 : 다시 한 번, 이렇게 어리고, ...
취한 배에서 낭떠러지 위에서 랭보가 비틀거리니까 들라에가 잡아주고는 가슴 쓸어내리면서 “놀랐잖아....ㅜㅜ” 넘버 끝나고 다다다 달려갈 때 랭보가 먼저 도착해서 비행기 입으로 후 불어서 들라에한테 날리고는 “잡아!” 했는데 이미 떨어졌다. 근데 들라에가 “우와 잘 난다~” 역시 들라에만한 랭보바라기 없다. 나는 뭐가 잘 날아ㅋㅋㅋ 이러고 있었는데ㅋㅋㅋ 모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윱베를 머리! 다듬었어! 나는 전에 좀 덥수룩하고 몽실몽실한 머리도 좋아했는데 오늘처럼 조금 깔끔하게 정리한 머리도 예쁘다. 랭보-들라에 합 조금 안 맞았으나 볼만했다. 오늘 들라에 클린한 편이라고 느낌. 취한 배 시작 직전에 종이비행기 던졌는데 들라에 코에 톡하고 맞았다. 랭보가 “범죄자! 죄인!”하고 엎어져서 기어가는 거 들라에가 따라함. ‘새처럼 솟구...
내 마음에 내리는 눈물에서 베를렌느 처음부터 눈물 뚝. “들라에! 넌 천재야!”할 때 랭보가 턱 쓸어주면 쀼에가 그거에 맞춰서 쑥스럽다는 듯이 고개 움직이는 거 진짜 너무 귀엽다. 취한 배 끝나고 랭보가 들라에한테 앞장서라고 하고 먼저 도착해서 들라에한테 “기회를 한 번 더 줄게!” 해서 들라에가 종이비행기 다시 날렸는데 그래도 고꾸라졌다. 꽃쀼 페어막이었...
랭보 비행기 휙! 하고 날렸는데 고꾸라지니까 “아...” 하면서 실망한 티 냄. 아니 그렇지만 아무리 봐도 그 비행기는 제대로 날 비행기처럼 보이지 않아요. 쀼라에 디테일 좋아하는 거 : 랭보랑 손 맞대고 자기 가슴에 대고 랭보가 했던 것처럼 난간 쓸고! 넘버 끝나고 들라에가 종이비행기 들고 “슈우우우웅~”하면서 총총 뛰어갔다. 그런데 랭보가 먼저 와있으니...
꽃집 스팸과 터포키 낙서 터포 노래 듣고 카쿠랑 썸타는 스팸 생각했지만 카쿠는 안 그렸습니다 좀비 스팸 트레 아카오장
개인적으로 오늘은 그냥 그랬다. 랭보는 언제나처럼 너무너무 좋았고 베를렌느도 괜찮았는데 들라에랑 너무 싸웠다. 종구 배우님 목소리는 좋았는데 에녹 배우님이나 상윤 배우님에 비해 성량이 좀 아쉬웠다. B열 중앙에 앉았는데 목 아팠다. 랭보 보려면 계속 고래를 돌려야 해서. D열에서는 못 느꼈는데 B열에서는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뛰어다닐 때마다 4D 체험 하는...
E열에서 D열로 한 줄 앞에 앉았는데도 훨씬 가까워보여서 좋았다. 왼쪽이었는데 책상 정면이라 시야 좋았다. 맨 처음에 랭보가 나와서 나무 밑에 누웠을 때만 시방 있었다. 그리고 이 페어도 너무 좋아! 두 번째인데도 너무 좋다. 첫 번째는 워낙 앞선 후기들이 호불호가 심해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봤는데 이번엔 진짜 극에 집중해서 봤고 그냥 좋다. 들라에 :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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