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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 풀었던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영웅즈는 경찰로 밀고 있다. 가끔씩 미궁의 사건도 맡고, 범죄 사건에 대한 걸 조사하는데 초능력자 클랜이 생기면서 그 클랜과 어쩌다보니 이어진? 그런 느낌으로. 초능력 범죄, 혹은 몬스터 관련 사건이 터지면 클랜에게 연락하고 다른 이들을 대피시키거나, 혹은 몬스터를 만들어내는, 초능력을 만들어내는 하얀마법사를 뒤쫓으면서 정...
내 짝사랑의 열병은 딱 그정도였다. 너무 아파서 죽을것같이 숨을 헐떡거리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편안하지도 않은 불안정한 상태. 자기 전 사진 속 말간 당신의 얼굴을 보며 두근두근 내 심장의 존재를 확인하는 일은 어느덧 내 하루 중 마지막 일과가 되었고, 다음날 언제 그랬냐는듯 스쳐지나가는것은 일상이 되었다. 그래 당신은 당신도 모르는새에 내 하...
200707 소장본 원고본 수정 재업 중요한 부분부터 말하자면 팀장 리타이롱은 (그새 한국 이름을 잊어버렸다, 미안!) 저격수였다. 자꾸 왠지 혼자서도 할 수 있을 법한 것만 알려준다 했다. 도영은 한 때 잠깐 건강 챙긴답시고 유투브에서 몇 개 주워 봤던 주짓수 튜토리얼을 떠올렸다. 나 거기서 뭘 더 많이 배운 것 같은데. 팀장님 이렇게 해서 방어가 돼요?...
정국이 여자에게 시선을 맞추지 못하고 바닥을 본 채로 입을 열었다. “…죄송해요.” “괜찮아, 천천히 생각해봐도 돼. 언제든 생각이 바뀌면 알려 주렴.” “네...”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정국은 속으로 생각했다. 정국은 매주 토요일 아침을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분으로 맞이했다. 드디어 토요일이란 생각과 함께 눈을 뜨면 몸이 저절로 벌떡 일어나졌다. 이불을...
※스포일러 포함 아니 영화를 왜 이렇게 많이 봤는지! 당분간 영화 좀 끊고 책을 읽어야겠다...면서 오늘 저녁에도 영화 약속이 있네. 하하. 책 약속은 못 잡나? 오늘 도서관에서 만나서 책 한 권 읽자! 보다가.. 보다가 너무 답답해서 주인공이 이해가 안돼서 화까지 났는데 결말 사이다를 보기 위해서 끝까지 이를 바득바득 갈며 봤다. 근데 다 보고 나니 어쩌...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천만 관객이 봤다는 건 지금이면 이천만도 거뜬히 넘길 영화라는 거다. 보고 나니 과연 그랬다. 요즘 쏟아지는 천만 영화와는 다르다. 2005년이면 미취학 아동이던 시절이라 14년이 지난 지금 영화를 처음 보게 됐는데 영화다운 영화를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아쉽게도 며칠 전에 봐놓고 캡처를 해두지 않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포뮬러원 드라이버라 영리스핀치가 되겠네요
Dot a dot dot*(footnote: in the poem Weather by Eve Merriam, in Noisy poems by Jill Bennett.) Suddenly weighty raindrops fall upon the head of the boy. No, perhaps "man" works better. Otherwise, Anywi...
경찰서에 도착한 해일은 비어있는 제 옆자리를 힐끗 바라보았다.안 왔나.언제나 저보다 앞서 왔던 대영이었기에 없는 자리가 거슬렀다.무슨 일 있는 건지 걱정되기도 해 전화를 할까 하다 해일은 핸드폰을 집어넣었다.별걸 다 참견하려한다.주머니에 쑤셔넣고 짐을 정리한 해일의 몸이 의자로푹,꺼졌다. 또 오겠다면서 제 어깨를 툭툭 치고 간 선배는 분명 국장님이 보내 온...
1. -내가 그랬잖아, 상대를 좀 봐 가면서 덤비라고. 남자의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귓가를 긁어내린다. 비소를 띈 남자를 충혈된 눈으로 올려다본다. 등에 박힌 칼날이 시리다. 남자는 여자가 칼을 드는 그 순간까지도 미동이 없었다. 누가? 그런 걸 생각하기엔 여자는 급했다. 바들거리는 손으로 품에서 총을 꺼냈다. 그의 고용주는 사용한 연필 한 자루까지도 전부 ...
오리집은 그리 멀지 않았다. 고양시에서 파주로 넘어가는 건널목에 위치해 있었으니 주엽동에 사는 영주의 집에선 20분도 채 안 되는 거리였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하늘이 두렵지도 않은가. 그렇게 읊조려봤자 소용없었다. 남편은 하나님따윈 믿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 사람이었다. 어쩌면 영주도 이미 비슷한 상태가 됐는지도 몰랐다. 덕향오리라, 상호 한 번 구질...
주의:다신교 중세 세계관으로 실제 종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뭔가 비슷해 보인다면 영향을 받았다 정도로 넘어가 주시기...호달달...쿠로는 달의 신을 섬기는 사제님이란 설정 + + + 바다가 보였다. 쿠로는 제 방 앞에서 할 말을 잃어버리고 만다. 사제에게 지급되는 방의 면적을 생각해 봤을 때 믿을 수 없는 규모로 내부가 영 딴판으로 변해있었으니까.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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