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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너의 반응이 두려웠다. 제빛의 진실을 알게 되었을 때 보게 될 너의 반응이, 행동이, 지을 표정이. 너무도 두렵고, 또 무서웠다. 너에겐 빛만 보여주겠다 다짐한 저였을 텐데. 자신에 대한 의문도, 진실에 대한 생각도 들지 못하게 만들겠다 다짐했을 텐데. 네 앞에 선 난, 한없이 작아졌다. 자신을 드러내지도 못하는 이가 어찌 무지를 채워줄 수 있을까. 내 마...
*소장용 포인트 비장한 표정으로 마트에 도착한 김석진은 전쟁에 나가 칼이라도 뽑는 얼굴로 카트를 뽑았다. 이 마트를 다 털어버리겠다는 듯한 얼굴에 쪽팔림은 나의 몫이었다. 김석진의 주책맞음에 얼굴을 손에 묻은 채 김석진의 뒤를 따라가는데 어째 가는 길목마다 다 나와 김석진을 보고 수근대는 느낌이었다. 저 비장한 표정이 남들에게도 웃음거리가 되는 건가 싶어 ...
오늘도 플리 레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에요 진심으로ㅠㅠㅠ 지금 썸넬 사진 가득한 거 보셨죠 추리고 또 추린겁니다... 이번주 방송은 방탄소년단, 제베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제베원은 영상후원이 정말 끊임없이 들어와서 너무 재미있었어요ㅠㅠ 도파민 중독인 저에게 30초씩 새로운 영상후원을 보내주시는 건 너무 행복한...
저는 인더숲이나 애들끼리 놀러가는 컨텐츠를 보면 애들 성격이 진짜 정확하게 보이는 것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아시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누구누구가 이런 성격인 건 알았는데 진짜 이랬었지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걸 좀 확 크게 느낀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이런 컨텐츠보면 뭔가 제가 맨날 스태프 분들 시야가 된 것 같은 느낌이라 그...
드디어 부밀리가 떴다 정주행 시작입니다...!!!! 정주행이라기엔 그렇게 긴 컨텐츠는 아니지만 그래도 고잉에서 2시간짜리 컨텐츠는 꽤나 긴 컨텐츠기 때문에 너무 행복해요...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승관이와 관련된 고잉은 언제나 레전드고, 특히나 이번에 캐럿 미니즈 여러분들께서 이번 부밀리가 떴다 너무 레전드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진짜 너무 기대했고 보고싶어 죽...
<2화> 금요일 저녁의 홍대에서 돌아오는 길. 늘 조용하고 묵직한 전원우가 선택했던 카페의 분위기는 꼭 전원우같아서, 정한은 자신이 있는 곳이 불금의 홍대라는 것을 거의 잊고있었다. 뜬금없이 옛 사랑 타령을 시전하고도 입을 꾹 다물고 있던 원우 덕분에 대학시절 얘기만 떠들다 카페를 나설때만해도 솔직히 나쁘지 않았다. 문제는 그 후다. 카페를 나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1화> “어, 왔어? 오랜만이네.” 순영의 반가운 인사에도, 들어서는 승관은 표정이 밝지 못하다. 인턴을 하던 회사에 직원으로 전환되어 취뽀에 성공했다는 애 답지않는 표정이다. 그러더니 앉자마자 고개를 절레 저으며 한숨이다. 그런 승관을 시선으로 쫓던 승철이 입을 연다. “취직해서 좋은 표정이 전혀 아닌데?” “아…뭐.” 술 먹자고 몇 번인가 ...
윤신혜가 힘껏 이정의 가슴을 때리고 있지 만 이정은 가만히 있었다.이렇게 라도 윤신 혜의 마음이 치료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센티넬 버스 드림⚠️ "그으, 쿠로카와 군..." "이자나." "아, 이자나 군..." "옳지, 착하네." 찰랑–. 이자나의 귀걸이가 목에 닿았다. 난 그저 귀걸이일 뿐임에도 오싹하고 묘한 기분이 들어 몸이 부르르 떨렸다. 그러자 날 안고 있던 이자나의 몸에도 떨림이 느껴졌는지 작은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그래서, 왜 불렀어 드림주?" "아, 나 이제 ...
*소장용 포인트 얼굴에 부채질만 십 분 정도 한 것 같았다. 에어컨 바람도 없는 덥고 습한 화장실에서 손 부채질을 하고 있자니 성격이 더 나빠지는 게 느껴졌다. “…내가 이래서 쟤 옷 안 입는 건데.” 이건 옷을 입은 건지, 옷에 입힌 건지. 팔꿈치를 넘는 건 기본이고, 무릎까지 내려오는 티셔츠에 한숨을 푹 내쉬었다. 그리고 이 옷 왜 이렇게 얇아. 속옷 ...
*소장용 포인트 근데 남자를 어떻게 꼬시더라. 대리기사를 불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큰 고민에 빠졌다. 마지막으로 사귄 남자는 서인호였고, 거의 2년 전이었다. 게다가 자연스럽게 썸을 탔던 거라 굳이 꼬실 필요도 없었고. 내가 살면서 누군가를, 그것도 남자를 꼬셔본 적이 있었던가? “…했는데요.” “….” “저기요!” “…네?” “도착했다고요.” 나를 부르...
"실장님, 편찮으신 곳은 괜찮으세요?" "이제 괜찮습니다. 걱정 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피곤해 할 수도 없겠네요." 지민이 출근하자, 김비서는 안도가 되면서도, 걱정이 됐음. 지금껏 한번도 예정되지 않은 휴일을 가진 적이 없는 사람이었음. 어제 통화해서도 목소리가 낮게 가라 앉아 있었고, 메일 답장도 한참 후에야 왔음. 하물며, 회장실에선 지민이 출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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