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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있는 삶을 동경한 적이 있다. 나에게는 나만의 취향이 없는것 같았다. 항상 언니의 취향을 따라하는 것 같았고 자라면서 그게 분하고 창피했다. 그래서 일부러 언니가 싫어하는 연예인을 좋아하기도 했었다. 언니가 비아냥대면 꿋꿋이 내 취향이라고 떠들었다. 좋아하는 이유를 정확히 말할 수 도 없었으면서. 중학생 때는 티비에서 제일 인기 많아보이는 아이돌을 ...
그렇다. 내 일상을 기록하는 것은 의미가 있기는 한데... 그냥 상황에 따라 쓰기도 하고 안쓰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는 거지 뭐. 그래도 글방의 인증을 약간 날로 먹는다는 기분이 드는건 썩 유쾌한 일은 아니다. 트위터에 쓰다 말았는데, 인용이 수없이 많이 달린 어떤 멘션을 며칠 전에 봤다. 3개월 뒤에 죽는다면? 워낙 멘탈이 허약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죽...
ⓒ2020, 곰댕이. All right reserved. w. 곰댕이 *전 화를 보고 오셔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천명의 이름으로 정한 제주는," "..." "2황자님이시옵니다!" 벡현이 거부한 제주는 결국 준면에게로 돌아갔다.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제주를 거부한 백현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듯하여 준면의 입에선 한숨이 흘러나왔다. "부담스...
어느 날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08. 미꾸라지 한 마리 사람들이 자취를 선택하는 이유 한 대학교 신문 기사에 따르면 약 85.7%의 사람들이 '개인적인 공간을 가지고 싶다'는 이유로 자취를 선택했다고 한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 역시 그랬던 것 같다. 엄마의 잔소리를 피하기 위한 하나의 도피처? 이왕 성인이 된 거 그냥 내 멋대로 살아보고 싶었다. 집안...
-시나(@iminho992398326)님께 드리는 련녹 글인데 련녹 요소가 되게 적습니다 죄송합니다...ㅎ -뭔가 임소병 과거 풀이 한 것 같아진... -그리고 후반부 전개가 갱장히 급격해진....... -심심할 때 읽으세요 하하하하하ㅏ하 -제 트위터 썰 기반입니다 썰 내용은 후반부에 나옵니다. -약 1만자 https://twitter.com/gorgeou...
Sakamoto Maaya - さいごの果実 ねえ僕は、僕は知りたい 愛するってどんなこと? 僕が尋ねると 世界は少し震えて輝いた..
신간 (19세미만 구독불가입니다) 태섭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취향타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있습니다 [피어싱, 도구플] 수령방법 : 선입금 - 선입금을 하셨더라도 행사장 내에서 신분증과 일치하지 않으면 수령하실 수 없습니다. - 행사장에서 수령하시지 못하셨을 경우 행사이후 환불조치됩니다. 샘플 : https://posty.pe/i861vb 선입금 폼...
异常现象: 이상현상 세타 카오루가 죽었다. 그녀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었지만, 나는 갈 수 없었다. 아니, 가고싶지 않다. 불쾌한 빨간 자국만 가득한 그녀의 묘비를 볼때마다 나는 불안해 미칠것 같다. 주변의 시선이 심상치 않다. "개년, 지옥에나 떨어지라지." "흐억." 환청이 들린다. 나를 시기하고, 나를 원망하는 이들의 목소리이다. 하지만, 이제 나는 세...
길고 시점전환이 많고 전개 좀 허술합니다! 오늘 사족이 정말정말정말정말 길어요!!! 오늘 사족에는 이 글의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의 출처가 있답니다ㅎㅎ 여주의 멍울이 짙게 남은 그날. 창민이는 종일 여주의 숙소에 있었다. 차가워진 손발을 끌어안으며 오한에 몸을 떠는 여주는 점심 때가 지나서야 열을 발산했다. 서서히 오르는 여주의 체온을 확인하며 창민이는 잠...
아가때부터 함께 자란 원찬을 보고싶다. 6살 정도 차이났으면 좋겠음. 아파트 옆집 살았어. 부모님들이 나이가 비슷해서 입주해서부터 친하게 다니다가 원우가 먼저 태어난거야. 그래서 원우 아가 때 두 집안의 사랑 다 받고 자랐어. 맨날 같이 놀러다니고 옆집 거실 한복판 차지하고 자는건 기본이고, 어린이집에서 가족사진 그리라고 하면 엄마 둘 아빠 둘이라고 그려서...
뒤죽박죽 / 캐붕 / 멋대로 등 주의 w. 새묘 학생들로 북적거리는 대형 강의실 안, 교수의 몫임이 분명한 교탁에는 아직 아무도 서지 않았다. 개강 첫날부터 지각이냐고. 계단식으로 나열된 강의실의 중간 자리 즈음을 차지한 신이치는 턱을 괴고 그런 생각을 할 뿐이었다. 웅성거리는 소음도 지루했다. 휴학을 괜히 했나 봐. 오랜만의 학교에 적응이 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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